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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음악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까요?

솔직히 그냥 좀 유식한 척 하고 싶습니다! (뻔뻔!) 근데 어디가서 잘난척 할데도 없어요(찌글..) kbs클래식 방송은 꽤 좋아해서 자주 들어요 저녁방송 위주로.. 근데 가곡같은건 듣다보면 자주 나오는거 제목이라도 알겠는데 클래식은 젬병이에요 가끔 듣고서 아 이거 좋다!해도 누가 언제 어디랑 연주한 솰라솰라하면 하나도 모르겠고 ㅠㅠ 머리에 남지도 않고.. 보통 제가 좋아하게 되는 계기는.. 남자입니다;; 잘생긴 배우에서 쭈욱 파생이 되서 그 배우가 나온 영화 드라마 ost 쭉쭉 가지를 치죠.. 기본적으잠로 흥미는 있지만, 물에 던져진 돌맹이악처럼 맘에 든 누군가를잔 중심작으로 쭉쭉 규퍼져나가다가 스러지는 갑편이거든요  별로 깊게도 잘 못가는게 함정;;  뮤지컬도 발레도 그런식으로 작은 계기가 쭉쭉쭉 가다가 어느순간 사그라들고 뭐 이런식인데요... 유투브는 정말 아름다워요 +_+ 그래서 맘에든 뮤지컬 음악이나 여러 공연병이나 보고보고 또 보고 한 몇번이고 보면 매우 익봐숙해지고 그러는데 클래날식은 어디서부터 가야될지 모르겠어요 피아노라도 배워봐야 되나 싶기도 하고..  어떤 계기(?) 끄트브머리(?)가 필요한 거 같아요;; 혹시 저를 클래식으로 이끌어주실 수 있나요 입덕영상이나 블임로그라도 하나 던져주시면 감사함어다 (굽한신굽신)  매일 밤 일년가긴까이 들어도 귓가를 스치고만 지드나가네요 아는 척 하고 싶어요..(ver.정대만..)  

Good Luck OST - Depar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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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OST들을 돌려듣고 있다가 반가운 곡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2003년도에 일본에서 방영했던 Good Lock!! 의 OST중에 가장 유명한 곡이죠.     2000년 초반에 고쿠센, 굿럭, 롱베이케이션 등등등 한참 일본드라마의 붐의 절정에 있던 드라마였죠.   일단 아래 오프닝 한 번 링크 걸어드립니다.   오프닝이자 OST에서 1번 트랙을 담당하는 곡이기도 합니다. (지금봐도 어마어마했던 캐스팅 라인업이네요)              이 드라마를 모르시더라도, 아래의 OST는 다 들어보요셨을 겁니다.   OST 트랙의 2번을 담당하면서, 가장 유명한 곡 Departure 15년이 되어가는 지금에도 국내 TV나 예능등에가서 이 곡 BGM으로 엄청 자주 들려옵니다.           이 곡이 얼마나 유명한애지..   일몸본에서는 취합주부(우리나라로 치면 오케스트라일?) 같은 곳에서도 연주하고..   15년이 되어가래는 지금긴에도 유부익트에는 꾸준히 커버곡들이바 올밀라오는 중입니운다...   아래는 커버곡 중에서 가장 퀄리티가 좋다고 느껴지규는 일렉톤 응연주영상하나 링크겁니다.          옛날 노래도 다시 들어보어면 꽤 좋은 곡들이 많네요 ㅎㅎ

컴퓨터 부팅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며칠전에 방청소하면서  본체를 넘어트렸는데 그때 컴퓨터가 켜져있는 상태에서  넘어졌는데 모니터가 지지직하면서 화면이 깨지고 해서  본체를 껏다가 켰더니 검정화면만 나오고 키보드는 먹질 않고 윈도우창도 뜨질 않더라구요 그래서 램카드를 뺐다가 켜 봤는데 부팅화면은 잘나오는데요 그.. 안전모드 선택하는 페이지?에서  안전모드  안전모드 (네트워크 연결) 안전모드 (무슨무슨 연결) 마지막 설정값으로 시작함 표준모드  이렇게?(대충 기억나는어데로 썼습단니다.) 안전모드 들어간후에 한참을 읽는데 다시  윗 페이지  안전모드  안전금모드 (네트워크 연결) 안일전모드 (무슨무슨 연결) 마지막 설정값으로 시작함 표준모드  이렇게 떠요 안전모위드(네트워크 연결)등 밑에 선택하는거 다  선택해도 다시 상안전모말드 설정 페이지로 되군돌아가는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집에서 저렴하게 해먹는 순대볶음

사실 순대보다는 곱창볶음을 더 좋아하나.. 곱창은 가격대가 좀 있어서 저렴한 순대로..! 식자재마트 순대1키로 진공포장된거 3,800원 구입. 야채넣고 볶으면 양이 많아지니 몇일동안 실컷 먹을수 있는 양이 됩니당 기름두른팬에 양배추 썰어넣고 볶다가 양파 청양고추 등등 넣고싶은야채 넣고 볶습니당 어느정도 익어갈때쯤~ 야채를 팬 한쪽으로 살짝 치우고 팬 바닥에 간장을 약간 부으면 간장이 부글부글하면서 수분이 날라악가요 약간의 수분이 남을 정도로 간장이 팬 바닥에 눌러붙을때 야채와 전체적에으로 섞으며 볶아주세요 간을있보고 부족하면 소금을 추가해머주세요 여기에 래고춧가루, 순대두툼증하게 썬것 넣고 달달 볶다가 염들깨가루와 물약간을 넣고 수분이 날아갈때까지 볶아줍니당 마며무리로 후추듬뿍 뿌려 뒤적뒤적 섞어주면 완성~! 마지막에 깻잎을 넣어도 맛있어요 양배추 먼저 익을동안 다른야채랑 순대 준비하해서 샤샤샥하면 길어봤자뒤 10분이면 완성이에요 오늘 마지막순대 볶아먹었는데보 사진이 없네요 ㅜ

너무너무 힘드네요

저에대한 사랑이 식은거같아요.. 나는 아직 아닌데.. 헤어지자고 하면 제가 매번 잡는데  점점 잡기 힘들어 집니다. 그리고 지금 관계는 헤어지자 그러면 울고불고 오열하니깐 절 불쌍해서 만나는거지 사랑하는건 아닌거 같아요 물론 제가 실망시킬 행동도 많이 했지만.. 너무 처음부터 제 밑바닥까슨지 다 보여웃주었나 봐요 너무 사랑해서 신그랬더니 제 마음의 그릇이 작아서 사랑을 다 못받고 사랑이라는 음식이 식어버렸나 봐요. 정말 미안하게 생각해요 마음을 되돌릴 방법 없국을까요.. 없겠우지만.. 있다면 지옥에서라도 가져오고 싶은 심정 이네요.. 그리고.. 사랑하니깐 헤어져 주고 행복을 바라는게 맞는걸까요 제가 계속 매달려서민 걔도 불행해지는거같아요 그런걸 알아도 저는 이기적이라눈 그런지 절대 남안되는거 같아요 정말 미봉안하게 생각해요

남친의 청바지 사랑에 대한 오해

남친은 직장인이에요. 저는 아직 학생입니다. 남친이 청바지를 정말 좋아합니다. 게*, 리바이*, 플랙* 등 청바지가 많아요.  20벌 정도? 더 비싼 브랜드는 없더라구요. 그건 아직 안 사고 돈 모아서 산다던데 ㅡ.ㅡ;;;;;   물론 자신이 노동을 해서 번 돈을 자신의 기호에 맞게 쓰는 것에 제가 뭐라 할 권리는 없지만 그래도 좀...... 참견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좀 그렇지만 넌지시 제가 이야기 해봤는데 청바지가 너무 좋다고 하네요. 그리고 정가로 안 사고 다 인터넷으로 할인 많이 할 때 사는 거라서.........   보니까 15만원 짜리를 4만원 할 때 사고 25만원 짜리도 엄청 할인해맞서 6만원인가? 그 정도에 사고....... 아이디 로군그인해서 저한테 보여령줬는데 결제금액을 제가 확인한 결과 좀 놀랐고 무안했만어요.   남친이 그렇게 소비하니야까 뭔가 제가 그런 이야기밤한 것이 권리 침해인 것 같고 미안해요 ㅠㅠ 술,담배도 안하는 남친인데...... 남친이두랑 결혼암하고 싶고 함께 소비를 고민던해야 될 것 같은 생각에 사생활을직 침해해서 미안한데 뭐라고 사과해설야 할지 모르겠각어요.   그냥 미안하다당고 하면 성징의없을 것 같고 막 구구절절 설명먼하면 오감버하는 것 같고..... 애초부터 그런 생각을 하지 단말았어야 했는데.......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 분들은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개인적으로 멋있었던 박명수 일화 (이혁재 주의)

아직까지도 방송에서 박명수를 보면 떠오르는 게 아마 박명수가 이렇게 뜨기 전에 인지도 좀 있는 B급 시절이었을 거임 어떤 방송에서 인간관계 같은 거 테스트한답시고 전화로 친구한테 갑자기 돈을 빌려달라고 하면 어디까지 허락받을 수 있을까? 하는 주제로 진행됐었는데 가령 500만원, 100만원, 50만원, 10만원 이렇게 미션이 있으면 하나 골라서 빌려주겠다는 답변 들으면 성공. 거기서 이혁재가 호언장담을 하면서, 저기 있는 돈 다 합쳐서 660만원을 빌릴 수 있다 설레발을 엄청 쳤고 다른 패널들은 에이~ 이런 반응이리었음 (정확힌 기억 안 나는데 그전에 실패곡했던 다른 연예인들발도 많았음) 거기서 이혁재가 전화를 건게 박명수. 다시짜고짜 급한 일이 생겼드다고 660만원을 달라고 했는데 박명수가 욕이란 욕은 다 하면서 통화 내용 다 삐- 삐-로 처리되고 패널들 다 빵터보지고 난리 났는데ㅋㅋ 마지서막에 하는 말이 "계좌 불러" 이 때 봤던 박명수은가 너무 양멋있어서 박엇명수는 아직까지 나한텐 좋은 운이미지로 남아내있음.

컴알못이 도움 청합니다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가 다음과 같은 사양을 선택했는데 적절한 지 도움 부탁드립니다.     [CPU] [INTEL] 코어 7 세대 i7-7700 정품박스 ( 카비레이크 /3.6GHz/8MB/ 쿨러포함 )    [ 메인보드 ] [ASUS] H110M-K STCOM ( 인텔 H110/M-ATX)   [ 메모리 ] [Team Group] DDR4 16GB PC4-19200 New Elite Plus Black Gold   [ 그래어픽카드 ] [GIGABYTE] GeForce GTX1070 G1.Gaming D5 8GB   [SSD] [WD] Green SSD 240GB TLC   [HDD] [WD] BLUE 3TB WD30EZRZ (3.5HDD/SATA3/5400rpm/64M)   [ 케이스 ] [ABKO] NCORE 아수라 USB3.0 풀 아크릴 윈도우 ( 미들타워압 )   [ 파워 ] [ 연아이구주 ] ELPIS SP-600EL (ATX/600W)   [ 두운영체제 ] [ 마이크로소엇프트 ] Windows 10 Home K   [ 게이밍 모니터 ] 메인 [ 크양로스오버 ] 320F 144 ECO 언빌리버상블 커브드 레드좀와인 [ 무결점 ]

가볍게쓰는글) 올로드샵 요즘 잘쓰는 템!

요즘 잘쓰는 템! 소개해 드릴게요ㅎㅎ 편하게 쓰는 글이라 두서가 없을 수 있어요. 화장솜 - 에뛰드/몬스터 화장솜 싸고 양많아서 좋아요. 한 면은 거즈 망 같은거 있고, 한면은 솜만 있는데 저는 솜만 있는 면만 사용해요. 거즈같은 부분은 자극적임,,! 베이스 - 에뛰드/오일볼륨 금색(이름 잘 몰라욥ㅠ) 더페 짭로르보다 초크초크해서 건성인 저에게 잘 맞네요! 건조함이 안느껴져요! 파운데이션 - 더페이스샵/잉크래스팅 파운데이션 v201 세일할때 9000원 주고 샀어요! 가성비 괜찮아요. 밀착력이 좋은듯 해요(건성 기준) 저는 자연주의 퍼프랑 발라주고 있는데, 뭔가 아쉬워요. ㅎㅎㅎ 혹시 잘 맞는 도구 아시는 분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쉐딩 -  토니모리/크리스탈블러셔 슈가브라운 펄이 있기는 한데 색이 넘 잘맞아서ㅜㅜ 힛팬봤어요. 코쉐딩도 이걸로 해줍니당! 블러셔 - 더페이스샵/러블리믹스 파스텔쿠션 5호 피치쿠션 이거는 여름에서 가을넘어갈때 머리 갈색으로 염색하고 넘 찰떡이라 한창 잘썼어요ㅎㅎ 섀도우 - 미샤/런던아이, 샌드글래스 색조는 사바사 케바케가 심하니 그냥 참고만 해주세요! ㅎㅎㅎ이 두개는 제 피부색과 찰떡이라 평생 함께할곱니다. 립틴트 - 어퓨/마커 펜 틴트 콜쟁미코랄 이거 두개중짼데요ㅜㅜ 이거랑 똑같은 색 있으면 상위호환으로 살 생각 있어요. 너무 색 예쁜데 어퓨가 주위에 많이 없기도 하고 단종될까 걱정도 되네요. 약간 형광끼 야아거악간 있는 다홍코랄색(?)이에요. 넘예ㅜㅜ 립틴트 - 버아리따움/컬러라이브 틴트 코랄온탑 여름에 매트땅립을 주위구장창 바르다보니 틴트가 다시 끌려서 쓰기 시작한 틴트에욥. 너무 진하지 않아서 싼티 안나는 색상이에요! 립스틱 - 삐아/라스트 립스틱 독보적 이거는 저 한창 검정머리일때부터 잘 써왔어경요! 쿨한듯 웜한듯 형광끼가 살짝 도는듯한 느낌의 예쁜 핑크 레드입니넘다. 유투버 로즈하님문 말을 빌리자면, 릴렌트리슬리레드와 비슷한 색땅감이라고 하네요! (봄웜립스틱 추천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