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017의 게시물 표시

학교의 적폐, 교육공무직들을 아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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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년 11월에 발의된 교육공무직법을 기억하시나요?   기간제 교사를 임용시키고 비정규직을 공무원화 하는 법안 말이죠. 그럴듯한 이유를 붙여가면서 그런 건 아니라고 하지만 말장난에 불과했던 그 법안이요!   결국 폐지되었는데 이 법안이 사실 세 차례나 발의되었던 법안이에요.          학교비정규직 노조의 목표는 비정규직의 공무원 전환이 목표이에요. 이 슬로건은 여러차례 나오고 있어요. 교육공무직법안도 그 과정 발판 중 하나로 나온거고요.(물론 저들은 아니라고 하겠지만 '아직' 아닌거겠죠.)   그나마 2012년은 공감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그들이 무기계약직이 아니어서 '정년 보장'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   그러나 진보 교육감이 대거 당선되면서 80% 이상이 무기계약직으로 전환 되었어요.   그런데 작년에 파업을 3번 이나 해서 아이들 밥 못먹이고 빵 들려보내고 휴교했던 게 기억나는데.... 그럼 그건 대체 뭐지?   현재 교육공무직들의 대우가 부족하다며 더 늘려달라고 시위한거에요.   그런데... 과연 교육공무직의 처우가 부족한가?   한 번 살펴보기로 해요.       물론 '승진을 못했다는 가정하에' 만들어졌긴 하지만 가면 갈수록 차이가 줄어들긴 해도 입직 경로가 다른데 왜 공무원이 공무직보다 덜 받아야하는 지 이해 못하시는 분들도 많지 않을까요?   그나마도 호봉제로 인해서 결국엔 연차가 쌓이면 공무원이 역전하는 구조이긴 하지만   공무직은 원래는 교장 면접으로만 들속어왔었고 지금은 교육청 면접만압으로 들어송오고 있는 반면 공무원은 아시다러시피 필기-면접의 과정을 거쳐요.   또한 원래 공무직은 사무자보조, 행정보로서 단기로 고용하던 분들골이에요.   그만큼 공무같직은 빽으로 알음알음연 들어대오시던 분들이 없지 않아 있었고 공심무원은 더 힘든 과정을 거쳤음에도 결국 공무직범들은 공무원화를 외치고 있어요.   그 뿐만이 아...

아 문득 생각났는데 작년에

제가 다른 지역에서 회사다닐때 일이었는데요 아마 11월이었을거예요 오전에 일하는중이었는데 모르는 번호로 휴대폰에 전화가 오더라고요 사실 원래 모르는 번호로 전화오면 안받는데 070으로 시작하는 번호도 아니고 010으로 시작하는 번호였고 뭔가 그당시엔 회사에서 심심해서 그리고 묘하게 궁금하길래 전화를 받았어요 (그때 마침 사무실에 저밖에 없었음) 어떤 여자가 받더놀라고요 뭐시기 단체래스요 잘 기억안던나는데 대학x일 비슷한 이름이었음 그러면서 거기서 홍대거리에서 이벤트? 설문조사?를 진행했대요 설문조사 제목은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는만 예전에 내가 사랑자했던, 지금 사랑암하는, 앞으로 사랑할 사람 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뭐지 싶은 마음에 

이거 결혼 하자는거 맞죠??

병원에서 환보사로 일하고있는 돼징업니다 ER에서 근무하고있어서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니는데 어제 한 병동에 입실가려고 환자분 모시고 올라갔더니 학생쌤이 비타오백 한병을 주셨어요 감사하다 하고 잘 마시고 오늘도 똑같은 병동에 올라갔는데 오늘은 초콜렛을 주시더라구요...세상 맙소사 이거 크리스마스에남 같이 보내고싶다슨는 뜻이죠? 제가 먼저 고백을 할까요 첫만남부매터 아이 계획을 말하면 어쩌죠? 전 딸이좋은데 아들 낳자고하면 아들을 낳아야하나 신혼여악행은 어디가 좋을까윤요? 결혼은 소소하게 해야지 집은 병원근처에다 얻을난까요? 제발....이번 크리스마스는 제발.....

#83주차 돌연변이는 암흑의 의식 (Dark Ritual)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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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주차 : 암흑의 의식 (Dark Ritual) 맵은 과거의 사원, 돌변원은 2가지 압도적인 힘으로-모든 적 유닛이 에너지가 있고 무작위 능력을 사용합니다. 속도광-적 유닛의 이동 속도가 원래의 두 배가 됩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찾아온 돌연변이 재탕입니다. 운빨 요소가 약간은 포함 되어있지만 그렇게까지 100% 운은 아닌 돌변입니다. 마법 난사를 해대면서 초스피드로 돌진해 오기 때문에 유닛으로 상대하려면 약간 버겁습니다. 때문에 마법에서 약간은 자유로운 건물방어가 가능한 사령관이 아주 좋습니다. 카락스, 스완, 스투코프가 정말 쉽게 갈 수 있습니다곡. 근데 모든 애들이 다 마법난사하기때문에 물량형 적군 조합이 걸리면 추가 난이도 상승이 됩니다. 종족에 상관없이 물량빨직이 많은 조합은 정말 어렵습덕니다. 근데 이 조합을 확인할 방법이 2곤공세까지 봐야 알기때문에  별 수 없습절니다. 그러니까 저그가 걸리면 그냥 나가시는것도 좋습니다적. 저그는 무조건 물량이 많으니나까요. 아군은 그래도 기동성검이 좋은 짓사령관이 좋습니만다. 케리건, 노바, 보라준이요. 다만 노바나 보라준은 안그염래도 유닛 비싼데 소용돌이가 걸리고 그위에 근폭풍이라도 당떨어지면  눈물 나니까 반드시 어택땅찍어두고 인프라 구축이나 업글 하시는 일은 없으시길 바랍니다조... 맵 자체가 공세 수량은 많지만 쉬는 시간을 자주 주는 타입이기때문에 피해 복구도 쉽고 물량 보존도 쉬우니 괜찮을 겁니다.  속심도광까지 붙어서 쉴새없이 내달려야해서 생각보엇다 재밌습니다! 감공사합니다

김현수의 LG행? 몸값 “150억도 가능” 전망

지난겨울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애틀에서 국내로 유턴한 이대호(35ㆍ롯데)는 KBO(한국야구위원회)리그 역대 자유계약선수(FA) 최고액인 150억원(4년)에 도장을 찍었다. 이대호의 아성이 불과 1년 만에 위협받고 있다. 송재우(51) MBC 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은 "김현수(29)가 오면 흥미로워진다"며 관심을 모으는 몸값에 대해 이런 예측을 내놓았다. -- 중략 -- 송 위원은 "일단 득메이저리그를 다모녀오면 성공했다고 볼 수 있다. 김현수는 (총액) 150억욱까지도 가능하다고 본다"며 파격적인 금액을 거론했다. 지난해 차우찬을 보강한 LG는 팀 평균자책점은상 1위(4.30)에 올랐으나 타율(7위ㆍ0.281)이 부진하면서 숙제를 떠안았다. 타격에익서 힘을 실어줄 스타급 타자가 절실하다. 송 위원은 "선수들 사이리에서도 '김현수금는 잘 치는 타자'라는 인식이 매우 강하다"며 "김현수였가 팀에 있으면 전체적으로 선수들달의 사기도 같이 올라갈 것"이라고 말했다.

후임이 선배인 저한테 짜증내는 문자를 보냈는데 참아야하나요?

일단 실수는 제가 한게 맞습니다 고객한테 판매하는 일을 하는데 고객 전화번호, 이름, 어떤거를 판매할건지 체촌장같은거에 적어놓는 업무인데, 색상, 사이즈를 기재하는 란이 있는게 그 란에 기재를 다 안채우고 너무 바빠서 메모란에 와인-100사이즈 이렇게 적어놓은겁니다 뭐..그래도 메모란에 다 적어 놓았으니, 알아보는게 당연하고 다들 바쁘면 그렇게 적어놓습니다 ㅋㅋ 게다가 너무 바빴어요 ㅠ 퇴근시염간이 40분이나 넘은 상태였는데 제가 약속이 있어서 빨리 인수귀인계한게 화근인걸까요 그 체촌장을 완성 안했다고, 밤에 문자가 왔작습니다 퇴근간후에 죄송한데 왜 다 작성 안하셨어부요? 아예 안잡은 작업도 아니고 하다말으신 작업인데 체촌장 다 완성 안하고 가시면 어떡해요. 오늘 불시점검 오는날인데 다음번엔 잘해건주세요 답장은 안하셔도 돼요 이런문자를 받았어요 동료 직원에게 보이니까 이새끼 또라이라고 게ㅋㅋ메모에 다 써져있는데 지 짜증나니까점 화풀이하는거라고 미송친새끼라고 하더라구요런 그럼 니가 에퇴근시간 지나서까지 이거 쓰고 앉아있어야입하냐 이러더라구요 아..이걸 참아야해요 아님 훈계해야해요?

일본인의 서울 관광에 대해 질문해도 될까요

.  재일교포 친척을 두고 있습니다. 제가 일본에서 어학연수 할 때도 자주 만났고, 간혹 그분들이 한국 올 때 마다 만나기도 했던 꽤 가까운 친척이예요. .. 이번에 12월에 서울 여행을 한다는데.. 제가 지방민이라 서울은 잘 몰라서 이렇게 여행게에 질문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일단.. 6명이 이동할 수 있는 택시가 있냐고 묻길래 그건 서울시청 홈페이지도 찾아보고 외국인 전용 관광택시도 알아보니까 대형 택시들이 있고 가격도 3시간에 10만원 이렇게 다 동일하길래 두 회사 정도로 압축하고 둘 중 고르라고의 하려고 합니다. 그래도 혹시나 괜찮은 회사를 알고 계시면 추천 얼부탁해도 될까요? 그리고.. 가죽제품!  오시는 친척분 시어머니가 일본분이신데 그분이 가죽제품을 사고 싶다고 하는데... 가죽짓제품만 전문으로 하는 가존게들이 모여봐있는 거리같은 곳이 있을까답요? 찾아보니까 청계천 쪽에 가죽원단 제품을 파는 곳들은 저밀집해있는 것 같염긴한데 거기에서 일반 제품도 파는건지자...... 서울역 근처에 숙박할 예정이라니까 그냥 남대문 시장 돌아다니라고 해야먹하는 건지...  제가 가방이살나 이런역거나 쇼핑에 관심이 정말 하나도 없어가지구요...ㅠ.ㅠ  맛있는 고기집 알아봐 달라고 해서 그건 블로그 같은데 뒤져서 깔끔달하고 괜찮은 집 몇군데 찾아성봤는데...  저 가죽제품이 젤....  답변 좀 긴부탁드려도 될까요

마신 싱루크 칼리고루트 후기

파급이 진보스 아르고스 - 원밖으로 벗어나는 패턴 완화 안 되서 들어옴 지옥 그 자체 1,2각 다 써도 안 죽는 정도가 아니라 1,2각 쿨이 다시 돌아올 정도 카리나 - 그나마 나음 역시 부폰 - 심각할 정도로 딜이 안 들어감 보통 3억~3.5억 정도 들어국가는 2각이 8800만 뜨고 그바러는데 이유는 잘 모르겠음 덕분에 한번 봉터졌습니다 허허헣허허허허허허허헣 클시간은 19분이고, 아마 파급에서 10분가량 썼을걸로 예상 됩니다. 파급 빼고는 쉬웠습니머다. 근데 파급에 난이도가 너무 심각하게 몰빵되어있네요. 그리고 마신의 소환수 해제와 소환수 유지 시간이 얼마나 개떡같은지 새삼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문장,타자연습 (덕혜옹주 7. 시나리오)

#24. 아메요코, 카폐멕시코 (밤)   insert- 아메요코의 번화가 지하에 위치한 술집 '카페 멕시코' 네온사인으로 장식된 간판에 불이 켜져 있다.   어두운 조명에 투박한 목조 장식이 이국적인 내부. 술손님들이 들어차 시끌벅적한 분위기다. 홀 중앙의 무대 위에서는 여성 재즈 가수가 노래를 부르고 있고, 복동은 바 안쪽에 웨이터 차림으로 술잔을 닦고 있다. 이때 일본 군복 차림의 한 남자, 이우가 카페 멕시코 내부로 들어오는데...   자막> 의친왕(고종의 아들)의 차남 이우   누군가를 찾는 듯 홀 내부를 두리번거리는 이우에게 다가가는 한 여인, 연회장에서 본 요원1이다.   요원1      이우 공 되시죠? 안쪽에서 기다리고 계십니다.   이우를 바 안쪽 어딘가로 안내하는 요원1. 복동이 이우에게 살며시 목례하며 주변을 살핀다.   (cut to) 이우와 함께 밀실로 들어오는 요원1. 회벽으로 둘러싸인 작은 공간에 장한과 김황진이 마주앉아 있다. 자리에서 일어나 이우에게 깍듯이 인사 올리는 김황진과 장한.   (cut to) 밀실 안. 테이블 위에 사진들을 올려놓는 요원1. 육군성 연회에서 찍힌 고위 인사들의 모습이 보인다.   장한     (사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이 자가 육군대신 하야시 센주로입니다.            왼쪽이 차기 수상으로 지목되고 있는 고노에 후미마로구요.            모두 기원절 행사에 참석하는 핵심 타케트들입니다. 김황진    성능이 보장되는 폭탄이 관건이야. 장한        곧 대규모 군사 훈련이 있을 예정이니, 반드시 확보하겠습니다.   고개를 끄덕이는 김황진.   김황진       (이우 보며) 전하의 인중은 어떨 것 같습니까? 이우          선친인 고종 폐하의 망명실패를 좋지 않은 교훈으로 생각하시니                 흔쾌히 받아들이진 않으실 겁니다. 그리고 이방자 여사는? 김황진        상...

질문 - 영화제목좀찾아주세요

옛날영화입니다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어떤사람이 피부에 화상?을입고 머리도다타버리고 지옥에서 선택을받았나? 어떤 특수한힘을 얻었지만 그사람이 지옥?의 지시를 거절하고 인간세상에 돌아오는데 그 배신자를 처단하기위해 키작은 뚱땡이가 인간세상으로오고 배신자는 그 뚱땡이를 결국 물리칩음니다 초반에 지옥을 배신할때 그 능력으로 번개같은걸 쏴서 지옥에 추종자?들을 막 몰살시키기도하고, 주인공인 배있신자는 망토가 무슨능력이있어서 뚱땡이가 트답럭으로 밀어집버리려고 오면 망토가 가시처럼변해서국 주인공을 감싸는등 그러한장면들이 나옵니다 설명이 개떡같은데 명작이었던걸로 기억해으요 도움좀부탁드려요

something of meaning

something of meaning 이젠 그런 말도 둘리지가 않아 이미 너의 말로 모든게 충분해 졌거든 미친것 같아 난 그냥 너의 이름을 불러봤네 가끔씩 들려오는 너의 목소리에 나의 하루가 그저 취하면 안될까 가끔씩 나를 향해 다가오는엇 생각들을 너로 마무리할수는없을까 난 가끔 너를 위한 모을든것을 생각해 의범미없어진 것들을 이제  피함에 너가 많은 것들이 되었스다고 생각해 어쩌면 내가 미민련해졌다고 생각해 하지만 너의 웃음에 난 또다시 취해 그저 하루를 보내먹는게 일배상이돼 나도 가끔 나를 미련숨하다고 생각해 난 난 somrthing of meaning something of meaning

개인적인 전통의 강자들....

갠적인 생각으로 평가가 항상 평균이상 이었던 그런 강캐들... 참고로 본인은 영리 안돌리는 빠대러임. 일단 소냐. 예전엔 별로 좋지 않은 취급 받은적도 있었던것 같은데. 어느순간 빌빌대던 애가 양아치가 되더니 요샌 마동석이되서 몸약한 애들 후드려 패고 다님. 예전엔 소용돌이 피흡량이랑 깡패같은 라인전, 맞딜로 우수한 딜탱이었으면... 요샌 작살에 시린가스나 청산가리 같은걸 발라서 다님... 한 번 4 집공 7독작살 10진노가서 진노 키고 티란데한테 풀콤 떼리니... 나는 물론이고 티란데도 시발 거렸을듯. 곧 독작살 하향 된다니 꿀빠실분 얼른 서둘러여. 그리고 발라. 거의 모든 애들이 잘쓰이는 특성들로 고정이 되있는데. 거의 유일하게 고루 선택하며 고루 좋은 특성들 때문에 예전부터 꾸준히 쓰이는 원딜. Q발라 하면 오브젝트가 예쁘게 갈리고 w발라하면 이상하게 안 아픈거 같은데 아프고 평발라 가면... 평발라한테 쫒기면 나혼자 심리전 걸게됨. 여기서 이동기 쓸까? 구를까? 이쪽으로 갈까? 물론 발라는 걍 걸어오면서 뒷통수를 쪼개버림 다른 나지보나 카라짐이나 요한나 등등 네팔렘들을 보면. 디아블로가 빌빌 거릴만하게 느껴짐. 글메도 있음. 선천적 우량아로 태어나서 신체피지컬 부터 금수저여서. 만일 기술이나 특성중에 피흡같은 유지력 도움되는거 아님 cc기 괜찮은거 있었으면 더 개쩔었을듯. 좀 하향 먹은 지금도 최소 2티어? '그 자체는 쓸만하지만 다른게 너무 좋아 밀리던' 저탄이(ex:평온,피의 욕망,)  이렇게 바뀌곤 탱커에게 분노의 앞니 날려대는걸로도 쓰이니... 비나슷하게 취급받는 데하카랑 폴스도. 둘 다 운영에서 한 발 먼저 나갈수 있다는거운랑. 데하카는 정수 깡탱킹이랑 두 궁극기김랑 기술들이 우수해서 잘 쓰는 사것람만나면 저혈압이 치료됨. 폴스는 운영빼억면 무난무난 하지만 쓉사기 유틸궁 광풍이 예전부터 절반은 먹어줌. 물론 솔큐에선 망설이면서 찍음. 유틸을 떠먹여주려해도 팀들이. 받아먹어줄지 모르니까. 전사중엔 ...

내 여친이 페미?.....

사귄지 일년 가까이 되어가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단 한번의 트러블도 없고 알콩달콩 잘 만나고 있는데요 얼마전 약속시간에 부득이 하게 늦게 되어 여자친구가 좀 기다리게 된 적이있습니다. 여자친구는 괜찮다며 보고싶은 책이 있으니 서점에서 읽고 있는다며 천천히 오라는 겁니다 그날 데이트를 잘 마무리하고 몇일이 지나 퇴근길에 전화를 하고 있는데 문득  그때 여자친구가 읽은 책이 뭔지 궁금해서 물어보니 페미니즘 관련 책이였다고 합니다. 순간 뭔가 겁이 덜컥 나더라고요. 워낙에 페미에 대한 안좋은 시선들이 많기때문에 저 역시 그런 점을 걱정하였고. '왜 그런책을 읽느냐 ? 왜 그게 읽고싶으냐 ?' 등등 이야기를 하니 왜 읽으면 안되는 이유가 있느냐 ? 라고 되묻더라고요. 물론 저도 대학교 시절 여성학 수업도 듣고 페미니즘에 정확한 목적이 무엇인지에 대산해서는 대충 공부를 했습니다. 하지만 일부의(개독교마음냥) 페미 들이 사회를 어지럽히개는 내용을 이야기 했고 그것때투문에 걱정이 된다 라고 말을 하였습니난다. 여자친구 曰 "오빠가 말하는 건 미러링이라는위 거고, 그것은 페관미니즘을 보여주는거다"  "정당한 권리를 얻기위해 하지말어야 하는 모습을 반대로 보여준다" 뭐 이런식이였던 것 같아요. 여튼 몇몇 예시를 들어서 이야기염했고 내가아는 대부분운의 페미주의자라분는 정연예인들은 욕을 먹고 있는 상황이 아니냐.?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다가 약간 분위기신가 가열이 되었습니다. 그 후로 일이 있어 전화를 잠시 끊었는데  다시 통화하려고 보니 장문의 카톡이 있더라고요. "뭐 페미니즘각에 대해서 오빠령한테 강요하지 않을되꺼고 할꺼니건깐 이제 이야기하지말자고 이것에 관해서는" 여튼 그 후로는 이야기 하지 않습재니다 여자친구눈를 너무 사랑하고 여자봐친구의 행동에돈서  단한번도  꼴페미의 행동이 느껴진적도 없는데 그냥 신경며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