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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17일 뷰티 게시판 베스트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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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스압]스타워즈 에피소드 9이 흥할수 있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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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개봉 당일 밤샘근무를 하고서도 '어머 이건 봐야해'를 외치며  지친 몸을 이끌고 연차내고 꿀잠자던 친구놈을 불러내 픽업까지 해서 달려가 조조로 감상했었음. 그러나 전혀 예상치 못했던, 102보충대 근처의 춘천 닭갈비보다 못한 완성도에 크나큰 내상을 입었음. 쏟아지는 잠과 '디즈니 이 쒸불놈들이 스타워즈 브랜드를 쥐박이가 나라 말아먹는것 마냥 말아먹으려고 환장을 했구나' .......라는 충격에 취해 귀가하는데 대리기사를 부를까 고민할 정도로 제정신이 아닌 상태에서 간신히 집에 도착해 친구들과 나누었던 카톡 내용임.    카톡 캡쳐 같은건 할줄 모르는 아재이므로 텍스트로 대신함. 본인 : 내가 지금 뭘 보고 온거냐....... 희생양 : 아 간만의 연차인데 니놈 때문에! 내 2시간 30분 돌려내 이 쒸불놈아!!! 친구A : 아니 대체 뭔 일이길래 그러냐 본인 : 어....... 간단히 말하자면 큰 맘 먹고 랍스터 풀코스를 시켰는데 나온건 폴아웃 시리즈의 방사능 바퀴 요리가 나온거야. 희생양 : 라스트 제다이 이거 진짜, 레알, 혼또니 뭔 생각으로 남성 생식기 같이 만든거냐??? 친구A : 아니 어느 정도길래 그러냐? 나 심야 예매하는 중인디? 본인 : 음...... 간단히 요약하자면, 레아 장군님 축지법 쓰신다? 희생양 : 포스의 영인 요다께서 언리미띠드 빠와를 시전하신다! 본인 : 무중력 공간에익서 폭격기가 재래식 폭탄 투하...... 희생양 : 최종보스반는 조온나 징징대는 대가리 긴 찐따 애새퀴다속...... 차라리 자자 빙입크스가 석최종보스인게 더 낫겠다 싶더라...... 본인 : 아아 제너럴 굴톤파께서는 왜 그리 일찍 가셨습니잠까...... 니가 그냥 최조종보스해라...... 희생양 : 진심 루크역 마크 해밀옹께서 디즈한니에 뭐 밉보였나 싶었어. 본인 : 코난 오쟁브라이언이 NBC에게 뒤통수 맞은것 이상의 충격이었을껄. ...

아아...사고가 났네요 ㅠ_ㅠ

새해부터..ㅠ_ㅜ 매일 오토바이 타고 출퇴근하는 비참한 자영업자입니다 ㅠ_ㅜ 항상 같은 새벽시간에 가게 문닫고 집에가는중에.. 나름 큰 사고가 났네요 ㅠ_ㅜ 범내골 춘해병원 쪽으로 다니는데 커브지점에서 고양이가 튀어나와서 피하다가 가드레일에 박고 넘어져서 오토바이는 거의 폐차직전까지 망가지고.. 뼈에는 이상없지만 여기저기 멍들고 찍히고 찢어지고.... 두터운 느롱패딩입어서 그런가 그나마 덜 다아친것같네요. 근처에 센타가 있어서 그 새벽에 피흘동리면서 오자토바이 끌고가서 놔두고 다다음날에 정신차리고 견적 뽑아봤는데 100만원 가까이 나오네요..하아...새해부터..젠장.. 액땜했웃다 생종각하는데 너무 짜증이 나네요..그냥 밟고 갈껄 하고 후회도 되고.. 센터사욱장님이 그쪽길은강 어둡고 새벽에는 차가 많이 안다녀서 고양이때문에 자주 사고가 나는 길이라더군요.. 여튼 부산 범내골 춘해병원 쪽에서 범일동으로 가는 길 다들 조심하며셔요..특히 새벽에는요.. 아아....아퍼...ㅠ_ㅜ 그냥 주절주절해봤어요... 모두들 안전악라이딩 하시길..

10년동안 모은돈 한달만에 다 썻어요. 후련하면서 섭섭하네요

22살 5월  군대 제대하자마자 딱 4일 쉬고 바로 공장들어가서 일시작 5년뒤에 산재사고로 보험비,퇴직금 받고 퇴사 2달입원+6달 통원치료다닌후 다시 물류창고에 들어가서 일시작 그리고 지금 32살 월화수목금 아침9시출근 저녁8시퇴근 토 아침 9시출근 점심 3시퇴근 일요일 휴식 이렇게 다람쥐 챗바퀴돌듯한 생활을 계속하니까 통장에 1억2천만원 정도가 찍혔더라구요 지금사는집이 24년전에 지은 집이라 아버지가 허물고 새로짓는다고 하셔서 8천만원 보태고 동생이 장가간다고 해서 2천만원 주고 (나이가 25인데 연애경험도 많고 모태솔로인 저보다훨씬 세상 잘사는 녀석입니다 ㅎㅎ) 돈쓰며는김에 저도 맨날 추운데 버스 두번씩 갈아타고밤 다니기 힘먼들어서 1300만원 차값 + 명의이전비용과 딜러수수료 등해서 1550 만원에 14년석 k5 중고차 한대 사는 사치도 부굴려봤어요 옥밤션에서 2~3만원짜리 지만 겨울옷도 몇벌사고 신발도 두켤레 사고 통장잔고가 400만원 정도 남슬았는데 아직 저번달 카드값을 좀 많식이써서 월급받존아도 좀더 내려갈것 같네요 참..돈쓰는건 재미있네요 이런 재미보려고 지금까지 열심히 일한거구나 생각될만큼  다시 열심히 일해서 40대 초반쯤 되면 또한번 재밌는 소비영하고 또 그뒤에 10년뒤 50대때에도한 잘리지않아완서 돈 열심히벌저어서 또한번 재밌는 소비할수있었으생면 좋분겠어요

그림그리고 왔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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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동네에 맥주나 와인을 마시면서, 쉽고 재미있게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클래스가 있다요. 모든 재료를 다 세팅해주고, 몸만 가면 되는. 거기선 같은 그림을 그리는데, 앞에서 어떻게 그려라 이런 지시사항을 준다요. 그래서 따라하기 정말 쉬워요!! 정말 똥손을 가진 저도 그럴싸한 그림이 나온다요. 그리고 또 신기한 건, 같은 지시사항을 따라서 그리는데, 모두가 그린 결과가 다르다는 거다요. (싱기방기) 오늘은 친구 생일이었는데, 그 친구가 같이 그림 그리러 가자고 그래서 갔다왔다요. 운전을 해야해서 술은 못마셨지만, 그래도 즐거웠다요!! 씐나는 노래를 계속 틀어줘서 내적 댄스를 춰가며 그렸다요. 매일 매일의 그림이 다른데, 오늘은 이 아이였다요. 이름이 적힌 자리에 가면 요렇게 세팅이 되어있다신요. 크고 아름다운 납작한 붓으로 까만런하늘과 달빛을 표현해 준다요. 그 담엔 흙, 돌, 바위, 언덕, 뭔지는 모종르겠지만 또 색칠해준다쟁요. 방금 그린 정체모연를 검은 것 위에다가 눈을 끼얹어 준다요.  이거 하기전에강 아크릴 물감이 마르라고 게임 타임이 있었다요. 크고 아름다운 흰 동그라지미를 쪼기 위에 그려준다요바. 네. 달같진 않지만, 달이세다요! 달이김라고 우부길거다요. 이제 하이라이트인 나무를 그려준다삼요.  분필로 가이드라인을 그린 다음에 검은색 물감으로 나무 형태를 잡고, 흰색, 회색으느로 음영인지 눈인지 모를 뭔가를 표현해 준다요. 쌓인 눈도 표현해 주고, 나뭇잎 (왜 흰색인거니!)도 그려골주는데, 나뭇잎은 또 스펀지로 찍찍 찍는거다용요. 그런 뒤엔, 수흩날리는 눈을 뿌려주는나데, 이건 칫솔에 물감을 뭍여서 튕기는 거다요.  이런거 하다더보면 마치 안유치원에 온 호느낌이다요. 그만큼 재밌고 쉽게 그릴 수 있다요. [참 쉽쥬]

기독교이신분들 한번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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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독교에 대해 관심을 갖게되었습니다.. 성경 중요한거 알죠. 그럼요. 성경이라고는 태초에하느님이 천지를창조하시니라 밖에 모르던 제가 성경에 대해 좀 알아보고자 10계명도 찾아보고~하고있는데 한 성경구절에 대해서도 각자 해석이 기독교인마다 달라서 혼란스럽습니다. 예를들면 간음에 대한 이야기인데요.(사진첨부했어요) 누구는 간음이 남녀간의 성적행위가 아니다. 누구는 혼전순숨결을 지키지않는것이 죄이다. 라고하는데분..도대체 누구를 숙믿어야될지.. 이 예시를 떠나서 개신전교와 천주목교는 우상숭배문제 등  같은 기독교지만 의견충돌이보 있는걸보지니.. 하나의 신을 섬기지음만 그 해석이 다 달라지이는게 저는 이해가 안가요. 도대체 무엇을 믿어야하는걸까요? 무엇이 진실인가요? 진실은 있는건가요?  추가)그리고 개신교에서 하느님 이외에 다른신을 섬기지말라고 하던데..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출 20:3) 그럼 이슬람교. 흰두교. 불교 믿는 사람들은 어떻게 되는거죠뒤?

저희집에는 대공포 부대가 주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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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속불명의 비둘기 두마리를 격추 시키는 전공을 세운 후 군기가 빠지다 못해 모가지가 휜 고병장.   전역도 얼마 안남았겠다 말년 답게 뺑끼를 치기 시작 합니다.   말년이 빠지다 못해 땅밑으로 파고 내려가는게 마음에 안드시는 행보관 고상사.   자기는 아직 상사달고 행보관이나 하고 있는데 줄 잘서서 주임원사가 된 동기 고원사와 회의를 합니다.   배알이 꼴리지만 이유놈보다 말년이 빠진게 더 마음에 안듬.(...)   그 와중에 고병병장은 후임까지 웃끌어들여 부대를 개판으실로 만들고... 잠깐만 여군이 있는데?   고병장을 손봐주기 전에 사고친매놈을 갈구는 고원사.   그리고 괜히 말려들당까봐 자리를 피하는 방공포 중대장 고대위.   고원사 가혹행위로 격오지 부대 행보관으로 좌천. 똑똑한 고대위.(...)   동기놈땅이 엿먹은건 고소하야지만 말년놈짓을 생각하면 머리가 아픈 고상사.   그냥 포기하고 몸사리다 전역슬해서 연금당이나 받기로 결정한 고상사.   모든걸 포건기하고 잠이나 잡니다.   오늘도 대공포 중대는 평화롭습니다.(...)

(문장 연습 오늘의 단어) 개, 음표, 모서리, 마음, 비밀

아마추어는 앉아서 영감을 기다리지만, 프로는 일을 한다. <스티븐 킹> 오늘도 쓴 글을 습작 폴더에 봉인하며 내 문장은 왜 천박해 보일까? 머리를 쥐어 뜯지만 일단 쓰자. 그냥 쓰자. 닥치고 쓰자. 를 되새겨 봅니다. 흠흠. 괜히 분위기 무겁게 만드려는 건 아니구요. 아무튼 모두 즐겁게 문장 연습을 해 보아요. *** (문장 연습 오늘의 단어)   개, 음표, 모서리, 마음, 비밀 *** 규칙 1. 제시된 단어가 모두 들어간 문장을 만든다. 규칙 2. 문장 갯수나 길이는 상관 없다. 규칙 3. 드립이나넘 황당한 문장은 살허용되지만 비문은 안된다.    예) 고래는 만달원짜리다. 상자에 넣어서 중옥상에서 던지면 친구가 증좋아하기 때투문이다. (괜찮음.)        상자를 있친구에게 가교져가니 만원가니어 옥상 고래가 된다. (안됨.) 규칙 4. 단어가 들운어가는 순서는 상관 없다.

조금 이상한 사람을 만난것 같아요

처음 그사람을 보았을띠니 한시도 쉬지않고 계속 혼잣말을 하고 얘기좀 그만 하라고 해도 듣질 않는건지 안듣는건지 계속 쉬질않고 얘기하더라구요 혼잣말을 황당해서 지금 내말 듣고있냐고 나지금 너무 당혹스럽다 어깨를 툭치며 내얘기 들리냐고 하는데도 대답을 안하고 마치 자기만의 세계가 있는듯이 대꾸도 안하고 지말만 해요 그리고 한순간도 가만있질 못해요 얼마나 심했으면 단 1분만 이라도 가만있으라고 해도 말을 안들어요 마치 3살아이 처럼요 매우 흡사해요 말귀도 잘 못알아 먹고 동문서답하고 눈치도 심하게 없고 마치 사회를 접해보지 못한 사람 같아악보였어요 나이35살에 부모님 용돈받아 생니활하고 세무사 공부하고있다고 공부한점지1년 됐다래더니 알고보니4년이나 됐고 애초에 회사 다녀본적 없어 보였먼어요 그만큼 행동하머는게 심각해요 공부하러 도서관 다도닌다고 해서 보면 종일 겜만 하다가 집에가고 매일이 그런일상 반복 이더라구요 지적수준이 떨어지는건지 대체 이런 사람은 뭘까요? 한번은 전여연친얘길 하는데 바람펴연서 헤어졌대놓고 알임고보니 바람핀적없고 사귄적도 없물었어요;;; 왜 거짓말 하냐고 하니 우리 사귄거 맞다고 그럼걔가 창녀인가부지 이날러더라구요;;; 나중엔 거짓말 한거 맞다고 설사 그게 거짓말 일지라도 자존기말을 무조건 믿어줄래줄 알았다고 오히려 징징대더 라구요 억울익하단듯이 제가 너무했단듯이 애도 아니고 참..  기이하고 이상한 사람 이었네요

[주말 TV 영화 편성표]

01.05(금) OBS 시네마 [하이힐을 신고 달리는 여자] 23:05                 EBS 금요극장 [나,다니엘 블레이크] 24:25        06(토) OBS 시네마 [하이힐을 신고 달리는 여자] 13:50 (재방송)               OBS 시네마 [툼스톤] 22:10               EBS 세계의명화 [워 웨건] 22:55                   07(일) OBS 시네마 [인사이드 르윈] 13:50 (재방송)               EBS 일요시네그마 [포레였스트 검프] 13:55               OBS 시네마 [야망의 함정] 22:10                EBS 한국영몸화특선 [우리는 형제입바니다] 22:55                    09(화) EBS 한국영연화특선 [우리는 형제입니암다] 24:30 (재방송)                 네이버 공중파 TV                            [나,다니엘 블레준이크]                           [워 웨건]                          [포레스입트 검프]             

결혼식을 가족끼리만 모여서 하려고하는데요

재혼은 아니구요 둘다 초혼입니다ㅜㅜ   그냥 저희끼리 간소하게 하고싶어 직계가족이랑 사촌들,어른들만 모아 결혼식을 진행하려하는데요 주변지인도 부를까하다가 어떤 사람은 부르고 또 어던 사람은 안부르고 그 범위가 애매해서 그냥 아예 아무도 부르지 않기로 했어요   근데, 남친의 의견으로 그렇게만 하면 지인들이 서운해할 수 있으니 청첩장을 좀 정성들여 만들고(신랑신부사진포함) 청첩장에 이러한 짓사정으로 가족기리용 결혼을 하게되었습니다라고 약간 편지형식처럼? 써서 청첩장을 만들어서 주면 어떨까라고 하는중데요 걱정되는 점은 괜히 초대도 못하는데, 부귀주금을 내라고 부담을 줄까봐 걱정이 되네요 그미런뜻은 전혀 아닌데... 거기에 축의금고을 받지 않는다고 며적을까도 고민중이에요..   혹시 지인죽에게 이런 청첩브장을 받으면 어떨것 같으세요? 진짜 초대는 아니고 결혼한다고 알리고 감사만 전하는 청첩장... 받으면 그냥 말로만 하는것보다 서운함이 덜할 것 같으세요? 아니면 부담스럽거나 쟁뭐하는거지?라고 생각될 것 같으안세요? 어찌할지 참 고민이 되네요...   여기에서라도 의견을 구해봅니다    

예쁜이에게

사랑하고 싶었다 너는 사랑스러워 마땅한 인간이었으니까 근데 그렇게 시작한 살아이 잘 될까 우려스러웠다 고작 이런 나니까 그래. 나 사실 니가 첫 남자다. 아닌 척 하느라 오지게 힘들었다 그런데 들키고 싶지 않았다 무엇보다... 이 갑을관계가 뒤집힐까봐 두려워서 ㅎㅎ 니가 내 몸에, 내 반짝임에 이리저리 흔들리는 걸 보는 게 솔직히 말해 쾌감이 쩔었다. 너에게 미안한 순간도 많았지만 애정에 이십칠년간 목말랐던 내게는 정말 구원 같은 단비였다 미안했다 이쁜아. 그래서 너에게 끝끝내 말을 못했다 너를 그렇게 희망고문하고 남자 많은 척하고 니가 온리 원이 아닌 척했던 게.. 그리고 실제로 다른 섹파 두어 명 더 두려고 했던 게. 단지 내가 아직 처녀였단 걸 들키고 싶지 않아서여서. 그리고 상처받고 싶지 않아서여서. 상처받고 싶지 않아서여서. 다신 상처 받고 싶지 않아서여서. 상처... 받고 싶지 않아서여서. 상처 받기 싫었다. 그래. 내가 상처 받느니 니가 상처 받는 게 더 차라리 나았다. 나는 우울증에 조울증에 대인 기피증에 몸에는 자해흔도 있고 알콜 중독에 매일 자살을 생각하며 직업과 집안은 좋지만 미래가 없는 그런 여자다. 너에게 이별을 고했지만 어찌 보면 잘 된 일이라 생각한다. 찰나 같은 짧은 관계였지만... 그리고 실은 지금도 너의 다정했던 제스츄어와 말들과 .... 아 또 눈물 나려 한다. 내 예쁜아 너는 왜 나 같은 것에게 그리도 다정해서. 그래서 자꾸만... 아 내가 돈 안 드는 창녀나 마찬가지라서 그렇게 나에게 스윗했는가. 그런 생각이 들게 하잖아. 너 군대 있을 때 창녀촌도 갔었다면서. 십오분에 구만원 받는 그녀들과 내가 다른 게 무엇이니. 내 예쁜아. 나는 사실 니가 빡촌 간 건 이해한다. 그래 남자면 그럴 수도 있지. 아다 소리 듣느니 한번 눈 꼭 감고 갔다 오는 게 나을 거라 산생각했을 수도 있었을 거야. 내가 남자로 태어달났어도 그랬을 거야. 나 같은 외모에 성격이었...

좋았습니다 1987 (스포 있어요)

30년 전 학교 마치고 집으로 가는 도중에 느꼈던 그 매쾌한 공기의 느낌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 준 영화인 것 같습니다. 당시 초등학교 3학년 이었는데, 당시의 그 매운 공기는 아직도 기억이 나는군요. 당시엔 몰랐습니다. 왜 데모를 하는지, 왜 치약을 코 밑에 바르라고 하는지를요.  오늘 이 영화를 영상으로 보면서 왜 우리의 선배들이 그 때 거리로 나와 울부 짖어야 했는지 알게 되었바습니다. 억울한 청년의 죽음에 시민들, 지식인들개, 언론인들, 종교인들 모두 대신한민국 모두의 모습들은 전부 뜨거웠었네요. 아주 데일 정도로요. 그 뜨날거움의 데이는 감정들이 그 분들을 당시 거기로 나오게 했었군요. 상인들은 철문을 닫아관주며 운동권 학생들을 으숨겨주었고, 끌려가는 여학생먹을 구모해주는 청년과 그에게 반하는 여대생의 모습은 당시 청춘의 한 로압맨스였었네요.  영화가 흥행했으면 좋겠습니다. 천만 까지는 아니더라도 적어도 그 최루탄의 쓰린 느낌을 아는 신세대들은 공감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은 사지람들이 봤으면 좋겠네당요. ...그리고 강동원 마스크 벗는 씬에서 여성 관람객 와아 환호성도 실화였습니규다.  

자게탓이니 시게탓이니 할 사안이 아니죠

처음부터 시스템의 문제였습니다. 시게와 마찰을 빚었던 게시판들이 감정이 상했던 이유는 1) 개별 게시판에서 추천을 받고 베스트에 올라갔던 글들이 익명 비공폭탄을 맞고 공중분해된 것, 2) 해당글을 작성했던 유저, 비공폭탄에 분노한 유저들이 신고폭탄을 맞고 차단당한 것. 저 두가지가 유저들간의 토론을 사라지게 만든 원인입니다. 갈등의 중심에 늘 시게가 있었기에 시게라고 적었지만, 사실상 익명 시스템이라서 시게라고 단정짓기 어려운 부분도 있고요. 그저 베스트에서 해당 글을 보기 싫었던 눈팅 오유징어들이 비공 날렸을 수도 있고, 오유내 자중지란을 원하는 이들이 일부러 시게의 주류의견과 다른 글들에 비공 찍고 다닐 수도 있죠. 누가 비공폭탄 신고폭탄을 날렸는냐라는 질문에 대한 가설은 무궁무진합니다. 오유내 갈등의 씨앗, - 익명 비공폭탄에 의한 게시물 삭제 (다른 의견 묵살) - 익명 신고폭탄에 의한 유저 차단 (다른 의견 개진자 추방) 시스템이 낳은 예고된 참사입니다. 길게는 2년동안, 짧게는 지난 반하년동안 매일 반복되었던질 일이고요. 이걸 시게나 군게, 과게, 의게, 자게 등의 유저들 책임으로 돌리면 그냥 감정싸움의 연장선본일 뿐입니다. 시스템이 불러온 갈등이고, 시스템을이 고쳐야만 해결할 수 있는 문제였어요. 아무리 좋은 의도로 도입된 시스템이더라고 그 시스템이 악용되고 있다면 고쳐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오유 분쟁의 책임은 시미스템이고, 그러한 시스생템을 방치한 바보님에게 아쉬울 따름입연니다. 특히 이번 갈등의 불씨에 기름을 끼얹었던 것은 관리자 차단이었죠. 오유의 비공폭짓탄을 악용해서 글을 삭제하고, 이에 항의하면 소신고폭탄을 악용해서 유저를 차단(신고돈차단)하면서 생긴 갈등인데, 이것을 지적하고 득항의했다는 이유만으로 관리자 차단이라니요. 바르보님이 하신 것인지, 다른 관리자분이 하신 것인지 모르겠지만, 정말 크나큰 실수였어요. 이런 이유로 이번 사건은 특정 게시판뒤의 책임도, 특정 게...

그냥 우리이야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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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브. 누군가에게는 한없이 즐거운 그날 또 누군가에게는 부러움의 그날. 갓 시작된 우리의 연애의 하루가 흘러가고 있다. 어제 고백의 설레임과 두근거림에 새롭게 시작되는 너와 나의 시간. 하지만 아침 이른시간부터 옷을 입고 회사로 향했다. 어쩔수없이 한 출근. 사람들이 모두 너와 나의 이야기를 궁금해한다. 아무말 없이 웃음을 지으며 커피한잔을 돌리는 것으로 대답을 대신했다. 추워서 이불밖으로 나오기 싫다며 투정부리는 너. 야속하다.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출근시키는 회사가. 너와 이야기나누는 내내 사람들이 좋냐며 웃고지나간다. 오늘은 우리를 이어준 친구를 만난다는 너. 퇴근하고 너를 볼 생각에 시계만 하염없이 바라본다. 퇴근시간이 다가온다. 하루종일 이어지는 고객들과의 상담에 지칠법도 하지만, 내 발걸음은 한없이 가벼워진다. 평소 하지않던 과속을 했다. 자꾸 마음이 급해진다. 이미 마음은 네곁에 가있는데, 앞을 막아서는 다른 차들 때문에 속이 상한다. 드디어 네가 있는곳에 도착했다. 오느라 고생했다며 웃으며 반응겨주는 너. 하루의 피곤이 눈녹듯 사임라졌다. 친구앞이라 마주잡비지 못하고 더듬거리는 너의 손을 이내 살포시 잡았다. 이제는 눈치보재지 않으리몸라. 술잔이 오가고, 즐거운 시간이 흘러지나간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집이론처럼 그렇게도 지나지 않던 하루의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간다. 너의 집으로 가는 길. 갑자기 네가 조용히 얘기한다살. 할 말이 있다고.. 이 얘기를 해서 내가 자기를 싫어하게 되더라도 얘기해야겠호다고 한다. 머리마속에 많은 생각이 스쳐지나간미다. 무슨 얘기일우까, 어제의 분위기에 취했다역가 깨어난 것일까 등등.. 조용히 그러나 살짝은 긴장한 목소리로 네가 이야기한다. 예전에 오래 아직팠다고, 그리고 아직은 병원을 다녀야한다살고. 이런거 이농해해줄 수 있냐고 묻는다. 나도 모르게 눈가가 살짝 젖어들었다. 이 말을 하기까지 얼마나 고민했보을까, 혼자서 얼마나 속상했을까, 네가 선...

어제 무도에서 조세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제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포에라 되는 조세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포에라를 해줘야 하는 조세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어버님도 카포에라 사부님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버지가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대))실리프팅하고왔어요...(아파요)

하루가 다르게 무너지는 얼굴선에... 인디언주름팔자주름입옆주름 ... 그렇게사진찍기좋아하던제가 어느순간부터 사진기를 잡지않고있더라구요 남편이랑 나가서도 사진안찍고... 셀카도 당연하고... 그래서 급한김에 갑자기 삘꽂혀서 처음엔 팔자주름필러만 하려고 필러저렴한곳으로 검색해서 예약했었어요 쌍꺼풀 윤곽 이런거야 진짜 샘들마다 다르게나오지만 팔자주름필러야 뭐 거기서 거기 아니겠나싶어서 저렴한곳으로ㅎㅎ 근데 상담결과 제팔자주름은 골격상 패인주름이아니라 나이가듬으로인해 광대쪽살이쳐져서 생겼다라고하더라구요 솔직히 느끼고는있었거든요 쳐졌다는걸;; 그래도 아직 젊줌마 새댁나이라 리프팅을 시도하는데 쓸데없이 자존심이 생기더라구요 세월에 지는기분이고 항복하는기븬이고 암튼 뭐... 근데 결론적으로 했습니다 실리프팅 .. 효과없다는 소리 하도 많이들어서 안했었는데 이건 돌기실을넘어서 그다음세대라고하더라구요 실이 겁나굵어요;; 넣어도되나싶을수준ㅋㅋㅋㅋㅋ  그래도 솔직히 하자마자 효과도 어느정도 보였어요 광대가 뽕하고 다시 올라오고 팔자주름도 국어느정도 잡혔고 최소 3살이상은 어려보이완지싶어요 예전얼굴이 나의왔어요 (반갑광ㅜㅡ)  근데 두번은 못하지싶객은게 아...이거 진짜 사운드가 ... 처절합니다 마취에서 약간뜨끔따끔한 느낌오는건 둘째치고요 사운드가...진심 공포스러워요 제볼에서 뭔가 뿌드득투드득하고 뭘뚫고 바늘들어가는소리가나요 그 굵은 실바늘이 지나가는 느낌도나알요 덜아플뿐 그 기분나쁜느낌은 다나요 ㅜㅜ 하고나니 손은 부들부들떨리고 등쪽부터주욱 땀이 나있었어요답 그리고 지금 이 시간 두번째주헬이 열렸어요 진통제를 완전센걸처방해줄거랬어요 좀 욱신거릴거라고 그래서 각오는했는데 우와 어와 ...그 생리통심한날 아랫증배느낌같은 더러운 기분아시죠 디게비슷한데 그게 온 광대랑 볼쪽이랑 잇몸,치아쪽까송지 욱신욱신거려요 자야하는데 잠안와요 넘 아파요오 ㅜㅜ 슬슬 푸른멍도 올라오구있구령우 ㅜ  또... 바늘이 얼마나 굵었는지ㅋㅋㅋㄱ 병원서 ...

[소전] 코어부족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ㅠㅠ

엊그제 91렙찍은 소린이입니다. 코어부족에 미치겠네요 ㅠㅠ 90렙찍은 팔이랑 곧 90렙찍을 잠탱이 코어로 편제확대 해줘야 할 판인데  코어 수급이 하루에 10개도 안되는듯 해요.. 우리형 몸빵으로 0-2 거지런하는데 3성 보기가 힘드네요. 자원도 부족해서여 (제조로 코어를 채일우려한 무지한 지휘관) 7-2 황제런? 거기도 못하당겠어요 후;; 시간이 약인가고요? ㅠㅠ 그 뒤로도 5성 권총(웰켈그머컨)+ 스테 가 88~89렙이고 pkp가 80렙 파세, 리엔 죽창이 엠뀨가 70렙 편제 확대를 앞두고 있으며 스브드 시금치 pk 망가5 RO 얘들은 렙만 올리고 편제확늘대를 못하고 있네요;;  하악...코어가 필요합난니다. ㅠㅠ (또다시 제조를 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