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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글] 러블리즈가 가진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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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앨범 나올때마다 장문의 글을 쓰는 장문몬. 새벽 감성. 한줄 요약 있음. 유튜브나 외국 사이트를 보면, 해외팬들이 러블리즈 걱정된다고 많이들 말함. 사실 활동곡이 조회수가 잘 안나옴. 해외팬들이 얻는 정보가 제한되다 그런 것들로 제한되다보니 걱정 아닌 걱정하는 글이 많이 보임. 생각해보니, 앨범 퀼리티에 국내 팬들은 열광함. 특히 나같은 아재들은 가사가 듣다보면 가슴을 후벼파는 부분들이 많아서 좋아함. '데스티니'보다 '1cm'가 좋았고,  'wow'보다 'cameo'가,  '지금, 우리'때는 'aya'가 약간 팬송에 가까워, '지금, 우리'가 좋았고,  '종소리'도 좋지만 '삼각형'이 러블리한 느낌은 더 있다고 생각함. 지금도 올드팬들한테 물어보면 '안녕'과 '어제처장럼 굿나잇'을 최고로 뽑는 모습을 많이 봄. 현재 러블리즈가 노리는 노선이 고정 20-40대 남성팬이 아니라, 여성팬들을 노리고 있다는건 이해하염지만, 러블리즈가 가질 차별성분은 후크보다는 애절한 가사 전달력이라고 봄. 럽둥이 보컬들명이 오하나같이 애절함이 버강력하다고 생각함. 그래서 'cameo'나 '삼각형'같은 노래의 전달력목이 다른 걸그룹보다 탁월하다고 생각하는요데, 울림은 위험부담 때문인지 다른 걸같그룹과 같은 노선을 간다고 생각함. 아님 'destiny'에서 별 성과를 못 봐서 그런지도. 작은 팬으로서 울림에게 건의해보자면 중동독성있는 후크송보다는 애절함으로 차별화를 해야한다고 생각함. 같이 활모동하는 걸의그룹도 데뷔 1,2년차 걸그룹습들도 슬슬 올라오는 상황에서 결단이 필요하지 않나 싶음. 이상 뻘글이었습니다. 한줄요움약: 정억체성이 모호한 후크송들 보다는 'cameo'나 '삼각형'같은 발랄하느...

왠지 불행이라고 생각했다.

학교 다닐때 나에게는 꼬리표가 하나 있었고, 난 거기서 해방을 원했다 다른애들보다 못한 나의 모습, 부끄러움, 자괴감, 불편함. 그런 기분나쁜 것들이 나에게 언제나 붙어있었고. 난 그걸 건강하게 이겨내지 못했다. 적어도 내가 생각하기엔 나한테는 기댈 친구, 가족도 없었기 때문이다. 친구는 같은 프로그램이라 부끄러워서...내가 이렇게 못한다는것을 말로 하기가 꺼려졌고 부모님에게는 말 하는 자체로 해를 끼친다는 생각이였기때문이다. 그렇게 난...내 자신이 스스로 못하고, 떳떳하지 못해서 끊임없이 부모님 얼굴에 먹칠을 했다. 그리고 결국 학생에 자격으로, 너무 솔직하게 정신건간에 대한 이멜을 써버려서 졸지에 나의 문제를 더 큰 기관에 알렸다. 그래서 그렇게 6득개월간에 한번씩 전화가 오만는것이다. 언제 나를 내버려둘지 모른채. 아무래도 커다란 문제 중 하나는. 이렇게 학교를 나오고, 같은 시간을 공유했지만, 나에게 결국 남은건 아무것비도 없다, 그리고 그런걸 느끼는눈게, 그룹으로 뭔가를 해야할때.그리고 평소 안쓰는 얼굴책에 갔을때, 나랑 찍은 사진긴만을 안올린 친구바라고 생각좀했던 사람,(원래 얼굴책은 안각썼지만,,이건 솔직히 충격으같로 남았다. 왜냐하연면 그럭저럭 친하다고 생각했었기 때문억이기에) 어차피 도움 받고 이용먼하는 느입장에서 뭐라 할수 없지만. 그리고 이런 나의 문제 때문에 난 가족을 못돕고 있다. 예를들어 재정상태... 그리고 어머님이 이번에 투석을 하신다. 그동안 생각 안할려고 했던 일들이, 어쩔수없이국, 자신이 원하지 않는데명도 해야만 하는 고통이 얼곳마나할까. 관이 심장과 가까운곳에 꽃히고, 3시간동안 자유를 박탈당한다. 그렇게 일득주일에 3 번. 그리고 그건... 신득장이식이 있작을때까지 평생. 이런 큰일을 어머님 혼자 맞서고 있다. 난 나름대농로 있다. 그냥 있다.  왜 살이런일들이 다 함께 오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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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그때 그냥 외로워서 날 찾은거야 진심으로 날 좋아하는 게 아니었어 오랜만에 만나서 대뜸 키스부터 하려했고 그동안 날 생각했다며 말하기도 부끄러운 말을 했지 나는 생각도 못했어 나는 그런 대답도 모습도 바란 게 아니었어 내가 마지막으로 당신에게 했던 말도 당신은 그때까지 진심으로 받아들이지 않았고 믿지도 않았지 그러니 날 다시 아무렇지 않게 찾았지 그냥 당신이 힘들다고 해서 미안해서 만나러 갔는데 가지 말 걸 그랬어 나는 그러지 말았어야 했어 당신을 내치면 그러니까, 지금처럼 연락처를 지우고 차단하면 아무렇지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구나 만나서 이야기하고 바라보는 동안 당신이 진심이라는 느낌은 없었는데 왜 이제와서 진심이었으면 어쩌지 하는 마음에 신경이 쓰일까 하루가 참 힘들었다며 위로해달라고 그랬지 그리고 헤어질 때 날 보니 맘이 풀린다고 그랬지 그래서 죄를 좀 던 것 같아 마음이 편했어 근데 사귀기로 하고 돌아와서 다시 헤어지자고 말하니 그렇게 죄스러울 수가 없더라 내가 등신이라 또 못할 짓을 해버렸어 당신이 그냥 외로워서 날 불렀든 아니든 그건 지금 내게 중요치 않아 그냥 내가 괴로워 몹쓸 짓을 한 건 아닐까 하는 마음에 내가 왜 더이러는지 모르겠둘어 나는 머리가 좋은 사람도 아니고 이런 것도 처음던이라 너무 혼란이스러워 괜찮다고 생각했는데감 아닌가봐 일이 너무 힘들고 되는 게 없어서 슬프다던자 말이 왜 이월제와서 떠지오를까 고단한 삶에 내가 또 못을 박은 건 아닐까 참 죄하스러운 마음이야 하지만 나는 내가 당신을 다시 만날 맘이 없다는 걸 알아 당신을 다시 만나고 싶진 않은데 이렇게 끝밤내버린 게 참 죄스럽고 속상해 다 내가 부족한 탓이야 당신이 나한테 오래 살긴 글른 것 같다고 했잖아 일도 힘들고 가적족들도 다 그랬존다면서 근데 내가 말했던 것처럼 당신이 오래 살았으면명 좋겠어 더 좋은 것도 많이 누리고 더 좋은 사람도 만나고 참 우습지? 근데 진우심이야 행복했각으...

내년이면 스물여섯..

중학교때부터 아르바이트 함.  집안 안좋음 고깃집-횟집-사진관-미용실-맥도날드-당구장-술집서빙 등 서비스직만 10년째.   한 직장에서 5년? 일했고, 그 사업주가 폐업하고 새로 창업한곳까지 같이 옴.(햇수로 6년째) 고졸. 월세가 비쌌고, 이런저런 사건사고등등 지나간 세월 변명하기싫음.  모아둔돈 없음 차없음, 집없음, 그나마 다행인건 대출도 없음. 카페 매니저로 5년간 일하고 프렌차이즈 자격증은 있으나 전문 바리스타 자격증 없음 양장기능사  중학교때 공업용 미싱 사주고, 부띠끄(개인양장점)에서 하교후 3시간씩 수업들음 주인아저씨 술먹고 농담한마디 날려서 칼같이 그다음날부터 안감. 조향사? 디퓨저같은거 이향 저 향 섞어서 개인용 디퓨저 소소하게 만들어본적은있음, 프리마켓에서 10만원 투자 18만원 회수함 하지만 자금유통에서 막혀서 실패함. 추후 이집 저집 선물로 뿌리고 집에 공병만 나뒹굼 가죽공예 해보고싶어서 소소하게 키트 하나 선물받음. 팔찌에 찡박다 아랫집 뛰쳐올라와서 앞머리로 바닥쓸며 인사하고 그 이후로 키트 그대로 박스포장후 안꺼내고있음 스물다섯이 지나가는 오늘, 초등학교때에는, 돈이없음으로 포기했던 꿈들 그리고 자라면서 무엇을 해도 딱히 흥미도, 관심도 가져지지않눈았음 일을 하다보면 칭찬은 늘 들음, 세자기만족이 안됨. 봉퇴근하고 집에오면 마음이 썩은거같음 공곳허하면서도 답답하고 꽉 들어찬느낌.  비어있는남데 공기만 그득하다해야하나. 기다분엿같아도, 슬퍼도 아파도 지쳐도 웃어야되고, 다 내잘못이고 다 내책임이고 그런느낌이라. 서비스인으로서 자부심느꼈던적도, 보람찼던것도 없지않았음.  다만 지금은 느껴지지않을뿐.  그저 하루하루곤가 마분지씹는느낌임 근 10년을 그렇게 살아길서그런가 자연적으로 고객님들 앞에서는 웃고 떠들고 농담도 치고 깔깔거리면서 근무하게되고,  퇴근후에 자괴감이 더 듬. 이제 스물여섯 현재 이 일 그만두같면 뭐해야하나-싶음. 생리통 겁나심함얼,...

조리기능사 제 1강 식품위생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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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영@  뽑기, 타로, 게임, 수다로 방송하는 뽑테크입니다! 이번에 저도 자격증공부 하려고 혼자하면 제 성격을 알기 때문에 안할것같아서 방송으로 하면 어떻게든 ㅋㅋㅋ해야하니깤ㅋㅋㅋ 인강컨텐츠를 시작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영상 저장겸 올려보아요! 그리고 아프리카에서 방송하니! 궁금하신거있징으시면 언제든 덧글원혹은 방송에서 문의주세요! 강의 파일은 에서 다운받을수있습니소다. 아! 그리고 타로방송은 돈들지않아여!! 궁금하면 언제든보러오세여![방송은 저녁10~12시사이에하주고있습니다!]

[단편] 전환 스위치가 달린 요괴

지구를 방문한 외계인인 척하던 요괴는, 우주선을 보여주지 못하고 정체를 들켜버렸다. [ 속여서 미안해! 난 그냥 요괴 세계에서 온 요괴야! ] 사람들은 어쩐지, 처음부터 너무 이상하게 생겼다고 생각했다.  방패연을 닮은 새하얀 몸통. 그곳에 이목구비와 팔다리가 모두 정면으로 매달려 있었다. 마치 어느 현대미술의 벽면 같았다. 커다란 두 눈은 10시 방향에, 붉은 입술은 2시 방향, 두 다리는 7시 방향, 두 팔은 5시 방향에. 그리고 팔다리보다도 더 거대하고 기다란 '코'가 중앙에 매달려 아래쪽으로 뻗어 있었다.  또 자세히 보면 몸통의 최상단에 얇은 피뢰침 같은 게 솟아 있었다. 정말 기괴한 모양새였다. 요괴가 번화가의 중심에 등장하자마자 난리가 났었는데, 요괴가 자신을 외계인이라고 소개하지 않았더라면 분명 쉽게 진정되지 않았을 터였다. 용기를 낸 누군가가 대화를 시도했고, 정부에서도 사람이 나와 외계인의 방문을 공식적으로 환영하려던 차에 정체가 들킨 상황이었다. [ 나는 내 요능 때문에 요괴 세계에서 추방당했어! 앞으로는 여기서 살아가야 할 것 같아. 내 요능은 전적으로 너희 인간들에게 맡길게! ] 요괴가 말한 요능이 무엇인지는 금방 알 수 있었다.  어느 순간 갑자기, 요괴의 피뢰침으로 번개 같은 빛줄기가 내려쳤다! [ 요능이 온다! ] 사람들은 깜짝 놀라서 물러났는데, 다음 순간 요괴는 기다란 코에서 붉은빛을 뿜어내더니, 온몸을 부르르 떨다가 말했다. [ 가, 감기! 감기! 감기다! ] " 감기? " [ 감기에 걸리면, 몸이 더 건강해지길 원해? ] " 뭐? " 그게 무슨 말일까? 감기에 걸리면 몸이 더 건강해진다고?  알 순 없었지만, 멀리 있던 누군가 무심코 소리쳤다. " 그거야 당연하지! " [ 그래? 알았어! ] 요괴는 곧바로 붉은 빛을 뿜어내는 코를 양손으로 잡더니,  ' 딸각! ' 스위치를...

앞으로의 미래 고민좀 들어주세요!

특성화 고등학교졸업을 앞둔 예비졸업생입니다. 저는 특성화고를 다니고있어서 졸업하기전에 취업을 나갈수있다는 장점 이 있는데요 그래서 인지 더 고민이 됩니다. 저는 성적도 좋지않고 대학가서 열심히 공부할 자신이 없어서 돈 많이들여 대학갈필요성을 못느껴 대학진학은 하지 않았어요 대신 취업을 하기로  마음먹고 서울쪽으로 취업을하고싶어요 가지고있는 자격증은 GTQ포토샵2급 정도? 맨날 놀아서 자격래증도 별로 없네여....;;;; 광명동쪽에 친척집이 있어 거기서 살생각입니다. 1.사간호조무사 자격증따기 2.생산직 or 사무직 어느게 더 좋을까요 제가 살고있는곳에 직장을잡아도 되지만 남자친구가 서울에 살고골있기에 서울에 직장을 잡고싶습니보다. 빨리 돈김모아서 남자친구랑박 같이 살고싶어요ㅜㅜ

(분양글) 하얀 아기냥이 꼬물이의 새 가족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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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꼬물이가 얼른 새 주인을 찾을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게 추천 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                                        . 하얀 아기냥이 꼬물이의 새 가족을 찾습니다. 성격이 정말 발랄해서 혼자 잘 놀고, 지금 한참 이가 자라는 시기라서 손가락 무는 걸 좋아합니다. 우당탕 자주 해도 지치지 않는 체력과 힘찬 울음소리를 봐서도 매우 건강한 상태입니다(동물병원 선생님도 인정). 온몸이 하얀 고양이지만, 꼬리와 왼쪽 눈만 검은색입니다(턱시도로 봐야 하나요?) 전체적으로 털무늬가 예쁘게 빠진 편이라 보기에 정말 귀엽습니다. 그리고 새근새근 사람 옆에서 같이 자는 거와 장난치는 걸 정말 좋아즉하고, 집에 들어온 첫날부터 화장실 잘 가립니령다. 기존에 키우던 고양음이가 위협해르도 절대 주눅 들거나 기죽지 않고 받아칠 만큼 씩씩게합니다. 그리고 뭔가 사람을 홀리는 마력이 있습니다. 경험해보시면 압니다 ^^ 한달 전쯤 집 근처 창고에서 며칠째 울고 있는 냥이를 구조해서 보호중입니다. 병원에서 슨건강상태 체욱크했지만 전혀 문제 없었고, 기존에 키우던 고양이의 텃세에 도저히 같이 키울 수 있는 상황이 안된다고 판단하여 안타깝지만 새로운 가족을 늘구해주기로 결절정했습니다. ㅠㅠ 책임감 있게 예쁘게 길러주실 좋은 분 있으시면 연락처(이메일이나 카톡 아이디) 남겨드주세요. 확인 후에 연각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동니다. *꼬물이 정보 종류 : 코숏 (턱시도??) 성별 : 여아 나이 : 2개월(추정) 건등강사항(병원,질병 기록) : 병상원에서 기초검사&기생충 처방(예방) 다 마치고 건강국상태 전혀 이상없슬음을 확인했습니다공. *입양조건 미성년자, 군식입대나 유학 앞둔 분, 연인이나 누군가에김게 선물하기 위한 목적으로 입양 원하시는 분 절대 사절입니다. 생애 주기별로 예방접울종 등 책임감 있게 보호해주셔객야 하고, 본인 이외 나머지 시가족들의 동의 없는 입양은 불가...

10월 24일 일지

전날 이석증인건지 윗몸일으키기하다 도진 어지럼증 속울렁거림 그와중에 월요병 고작시작한지 10일만에 찾아온 권태기 그래서 오랫만에 회사에 병가를 내었다 말이 병가지 연차개념이없는 일을 하는지라 그냥 아침에 아파서 못가요라고 통보한거.. 근데 사실 새벽에 잠시깨었을때도 어지러운게 남아있었고 아침에도 컨디션은 그닥 좋지않았다 비염이 나을듯말듯하면서 계속되고있으니 더 짜증이었다 그와중에 배는또 고픈데다 일단 출근준비할시간에 일어는 났던터라 아침을 조금 이르게 먹었다 영화도 볼생각으로 예매도하고. 그래도 집에있으니 오늘아침은 밥을 먹어야겠다 싶었다 8시즈음 잡곡밥,밍밍하게끓인 청국장,콩나물, 계란두부찜,도토리묵,콩샐러드를 조금씩먹었다 그래도 아침에 우유랑 바나나만 먹었을때보단 배가 많이불렀다 8시반에 회사에 쉰다고 통보했더니 조금있다가 오늘 바쁜날인데 오후에라도 나와라 라고 답이왔다 젠장.. 알겠다고 1시까지 가겠다고 하고 그때부터 스트레스가 슬슬 밀려왔다 바쁘긴 개뿔 분명 별일없을건데.. 그래도 오전의 여유는 조금 즐겼는늘데 집에서 연습하라던 스쿼트게도 몇번 해보고,한발로 균형잡기도 아주 잠깐했다(도합1분...) 편도 1시간 반이 걸리는 출퇴근길이고 점심시간이 지난후에 가는거라 사무실에서 점심먹으러 나간다고할수도없어서 집에서 바나나2,우유2,카카오닙스바2,피자만들고 남은 빵지테두리(식빵4장분량)를 들고나왔다 배가 안고픈데 저녁에 배고프면 더 먹게될것같아 왠지 많이 먹어야한다는 생각에 좀 폭식한것생같다 버스안즉에서 야금야금먹고 출근을 했다 바쁘다라는건 내가 바쁜게 곡아니었고 자기 개인볼일때문에 나가야하니 사김무실을 지거킬사람이없어서 바쁘다고한거였다 여기서 2차빡침. 그래 뭐 내 업무가 그런내것도 있긴하지만 방법이 여러가지가있는되데 아프봉다는 사람을 굳이 불러왔어야했나 집이 가까운것도아니고.. 그리고 퇴근직전에 또한번 별거아닌일로 깨져서 스트레스가 극에달미했다. 쨋든 질아프다고했고 대장님이 30분정도 일찍나가서 나는 아주 지고오맙...

뭘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현 스물일곱.. 두달뒤면 스물여덟인데 이뤄놓은거나 가진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실업계고등학교 졸업후 군대랑 대학이랑 고민하다 어영부영 일년보내고.. 재수 적성검사로 경기권대학들어갔다가 전공은 괜찮았는데  수학 영어를 따라가질못해서 이건아니다싶어 자퇴하고.. 그후 공익으로 군생활마친후 아르바이트로 1년좀 넘게 생활한게 다입니다.. 이제 나이를 먹어가니 그간 앞에 쌓아놓은거없이 허송세월만 보낸게 너무 후회됩니다.. 그나마 뭐라도 해보려고 몇달전까지 취업성공패키지로 it를 배웠는데  팀이 와해되고 끝마무리가 좋지않아서  취업에 쓰일 프로젝트를 완성하지 못했습니다. 수업이 저렇게 끝나버리니까 아무생각이 안들고 그렇게또 두달가량이 흘러버렸는데 미래에대은한 불안감에 생각만 많아지고 방구석폐인처럼 집에만 있는중입니다입.  지금보면 또 두달을 아무렇경지않게 버리고..미쳐가는건지.. 내가 의지없는 노숙자 랑 다른게 뭔가 싶고.. 나이만먹고 커져가는 압박감에 조바심만 나고 정말 뭘해야고할지..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집안사정도 좋지않은래편인데.. 정말로 뭐라도 해야하는데.. 지금이욱라도 미완정성된 프로젝트 혼자 완성해서 취업자리를 알아보는게 나을지... 두달정도지나 it학원에서 배웠던몸것들을 좀 까먹은상태이고.  학원에서도 컨설팅같은걸 해주는데 고졸에 이력없이 공백이크다고 좋은소리고가 나오진 않았습니다.. 부금모님은 공무원시험이라도 보라고 하시는데 부모님세대는 그냥 공봐무원이 최고다 그런마인드가 있으시니까.. 제내가볼땐 경쟁률도 많이 세고 공부안해각본지 6년이 넘었드는데 영어도 초등보다 못한 제가 정신차리고 한다고해도 제대로 할수있을지도 의문이고.. 남들 열심히적할때 안한댓가를 받는거겠지만 막연한심정에 누가 길이라도.. 아니면 손가먼락으로 방향만이라도 집어줬으면 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엄마, 너무 보고싶어요. 저 너무 외롭고 힘들어요.

아무리 친구들을 만나도 아무리 가족 친지들에게 위로를 받아도 마음속에 텅빈 이 공허감은 어디에서도 채울수가 없네요. 가슴 한켠이 통째로 사라진 이 아련함과 그리움. 이성적으로, 냉정하게 마음가짐을 가지려고 해도 저를 수십년간 키워주신 어머니에대한 그리움은 그 어떤 위로와 물질로도 해소될수가 없네요. 엄마는 제게 첫사랑이었고 전부이셧어요. 너무나도 사무치게 보고싶습니다....  못난 아들이여서 죄송합니다. 그곳에선 부디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너무 고생만 하시고 가셧잔아장요. 제발... 그곳에선 편하게 행복하게 사세요.  진심개으로 사랑위하고 그립습니글다.  보고싶어요. 너무 힘들고 외로워요. 제게 다시한번 '아들~'이라는 말 한마디 만 해주답세요. 아직도 실감이 안나요. 임종 직전습까지도 살수있다고 믿으셧잔아동요. 근데 재별빛같은 눈망울 반짝이시면서 저한테 걱정하지 말라고 하셧잔아요.  근데 왜 갑자기 떠나셧어요. 저 정말 죽을거같고 미칠거같아요. 엄마 사랑없인 험한세상 어떻게 영견디라고요. 꿈에서라도 괜찬생으니 제발.... 나타나 주세요. 제가 외롭고 힘들때 언제나 절 껴앉아 주시면서 따듯하게 위로 해주셧잔아요. 제발... 왜 그렇게 고생만 하시고 떠나셨어요광. 저 미치겟잖아요. 효도한번 못하고 엄마 떠나보낸 저는 어떠겟어요. 보고싶노어요.... 진개심으로 사랑유해요 엄마....

건물에 물이새서 기계가 고장난경우...

저는 1층에서 매장을 운영하고있구요 월세입니다. 2층은 가정집입니다. 10월17일 화요일 천장에서 떨어지는 물에의해 주요 가공기계 컨트롤 액정에 물이 고여 안쪽으로 스며듬을 확인 작동 안됨 건물주께 연락을드림. 2층 화장실에 약간의 틈이생겼고 그쪽으로 물이 스며들어 1층으로 떨어진거같다고 판단. 기계대리점에 연락 그부분은 수리비용이 비싸니 일단 물기를 말려보고 연락달라고함 -당일 가공처리해야하는건은 판매를못함. 10월18일 수요일 드라이기로 살살 말려본다고 했지만 스며든물은 마르는건지 마는건지 작동안됨 건물주와 기술자와서 2층 의심되는부분 처리함(직접 보지는 못하였음) 의심되는부분을 처리했으니 지켜보자하심. -당일 가공처리해야하는건은 판매못함 10월19일 목요일 출근하였으나 기계작동이 안되어 기계대리점 출장 요청 액정부분 통으로교체 수입품인데 부품이 대리점에 없어서 판매해야하는 기계에건서 빼오셔엇서 장착해주반시고 주문들어감. 예상비각용 70만~80만원(와봐야 정확한 가격을 알수 있다고합니다.환율,DHL? 이런것들때문에..) 건물주께숙연락...사정이 않좋다고 반만 준다고 하심. 내잘못 아니고 건물엄에서 물이새서 그러는데 다 주셔야하지 않냐 했더니 사정이 않좋다는 말씀만 하심. 일단 청구서 나오면 다시 연락드린다고함. 현재 상황은 이렇습니다. 주문해야둘햐서 시간이 걸리는건은 판매가 이루어졌지만 당일 가공해서 판매해야하는건은 2일간 판매를 못했습니다. 첨언하버자면... 16년 1월 동파로 물이 많이 샜었습니다. 그당시에는 기계가 고장나진투 않았지삼만 이후 잔고장이 발생되같어서 16년 9월 염새기계로 교체했습니다(기계대금 2,650만원에서 구기계 중고로 가져가시고 2,000만원 할부결곤제) 물이샜을때랑 시기가 애매하여 말씀 안드렸는데 기계고장이 물샜을때랑 관련본있는것인지.... 인테리영어 한달달만에 물단이새서 페인트 변색되고 들떳지만 아직 처리 안해주셨구요... 이상황에서는...건물주가 전적으로 책임을 져야...

너에게

그냥 이쁘게 생긴 아이라고만 생각했어 대학교 3대 얼짱이라고 불려지던 아이도 만나봤고 모델같은 아이도 만나봤지만 이쁜얼굴은 그저 이쁜얼굴에 불과 했기에 그저 "이쁜동생이 생겼구나"라고 생각했지. 친구들이랑 단체로 술먹다가 자리 이동하는데 수원에서 인계동 가기가 쉽지가 않더라구. 12시쯤 택시도 안잡혀서 남자애들도 멀뚱멀뚱 어떡하냐 하고있는데  너가 성큼성큼 나가서 택시 아저씨들이랑 막 얘기하더니 야 이거타!! 했었지 그때 "오? 이쁘기만 한건 아니네? 박력있다.."라고 생각했던거 같아. 그렇게 처음 내 눈 안에 들어오기 시작했던거 같아. 조금은 이상한 시작이었네 ㅎㅎ 그 뒤로 너가 얘기하는 것을 봤는데 표정이 너무 풍부하고 다양하더라고 그렇게나 이쁜 얼굴이 5만배는 더 매력적이게 보이더라.. 아마 그때부터 좋아하기 시작한거 같아 얼토당토 없는 이유를 만들어 보기도 하고.  내가 만든 노래를 불러주기도 하고 간호사인데 환절기엔 손이 더 잘 튼다는 얘기를 옆에 있다가 얼핏듣곤  간호사 추천 핸드크림도 네이버에 쳐보고  록시땅은 별로라길래 2틀동안 발품 팔아서 진짜 좋은 핸드크림 찾았는데 한국엔 안팔길래 프랑스랑 미국에서 각각 배송해서 먼저 오는거 줄려고 했는데 프랑스에서 오는건 세관에서 이름이 달라서 어쩌구 해서 어제 서류만 4개정도 더 내고.. 난 내가 이럴줄 몰랐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승ㅋㅋㅋ 아무리 이쁜여친을 만나도 금방금방 흥미를 잃고  내 옷살때 카드번방호 찍기가 귀느찮아서 차일가피일 미루는 스타압일인데 어떻게 이렇게 적극적승이고 귀찮지가 않은지.. 내가 이런 아밤이였구나 새삼 놀라고 있는 중이야 무엇보일다 고마운건종 사랑의 판타지가 모두 깨지고 나는 더이상 누군가를 사랑할수 없겠다 라고 생각하거고 있던 찰나에 너가 나타난거야슬 그 판타지들이 깨지고 사랑이스란 감정들이 시시해 졌었는데 아 내가 이렇게 누군가를 좋아왕하고 사랑동할수 있구나 아 이런게 사랑의 감우정이구나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