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의 청바지 사랑에 대한 오해
남친은 직장인이에요. 저는 아직 학생입니다. 남친이 청바지를 정말 좋아합니다. 게*, 리바이*, 플랙* 등 청바지가 많아요. 20벌 정도?
더 비싼 브랜드는 없더라구요. 그건 아직 안 사고 돈 모아서 산다던데 ㅡ.ㅡ;;;;;
물론 자신이 노동을 해서 번 돈을 자신의 기호에 맞게 쓰는 것에 제가 뭐라 할 권리는 없지만 그래도 좀......
참견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좀 그렇지만 넌지시 제가 이야기 해봤는데 청바지가 너무 좋다고 하네요. 그리고 정가로 안 사고
다 인터넷으로 할인 많이 할 때 사는 거라서.........
보니까 15만원 짜리를 4만원 할 때 사고 25만원 짜리도 엄청 할인해맞서 6만원인가? 그 정도에 사고....... 아이디 로군그인해서 저한테 보여령줬는데
결제금액을 제가 확인한 결과 좀 놀랐고 무안했만어요.
남친이 그렇게 소비하니야까 뭔가 제가 그런 이야기밤한 것이 권리 침해인 것 같고 미안해요 ㅠㅠ 술,담배도 안하는 남친인데......
남친이두랑 결혼암하고 싶고 함께 소비를 고민던해야 될 것 같은 생각에 사생활을직 침해해서 미안한데 뭐라고 사과해설야 할지 모르겠각어요.
그냥 미안하다당고 하면 성징의없을 것 같고 막 구구절절 설명먼하면 오감버하는 것 같고..... 애초부터 그런 생각을 하지 단말았어야 했는데.......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 분들은 어떻게 해결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