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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의 적폐, 교육공무직들을 아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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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년 11월에 발의된 교육공무직법을 기억하시나요?   기간제 교사를 임용시키고 비정규직을 공무원화 하는 법안 말이죠. 그럴듯한 이유를 붙여가면서 그런 건 아니라고 하지만 말장난에 불과했던 그 법안이요!   결국 폐지되었는데 이 법안이 사실 세 차례나 발의되었던 법안이에요.          학교비정규직 노조의 목표는 비정규직의 공무원 전환이 목표이에요. 이 슬로건은 여러차례 나오고 있어요. 교육공무직법안도 그 과정 발판 중 하나로 나온거고요.(물론 저들은 아니라고 하겠지만 '아직' 아닌거겠죠.)   그나마 2012년은 공감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그들이 무기계약직이 아니어서 '정년 보장'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   그러나 진보 교육감이 대거 당선되면서 80% 이상이 무기계약직으로 전환 되었어요.   그런데 작년에 파업을 3번 이나 해서 아이들 밥 못먹이고 빵 들려보내고 휴교했던 게 기억나는데.... 그럼 그건 대체 뭐지?   현재 교육공무직들의 대우가 부족하다며 더 늘려달라고 시위한거에요.   그런데... 과연 교육공무직의 처우가 부족한가?   한 번 살펴보기로 해요.       물론 '승진을 못했다는 가정하에' 만들어졌긴 하지만 가면 갈수록 차이가 줄어들긴 해도 입직 경로가 다른데 왜 공무원이 공무직보다 덜 받아야하는 지 이해 못하시는 분들도 많지 않을까요?   그나마도 호봉제로 인해서 결국엔 연차가 쌓이면 공무원이 역전하는 구조이긴 하지만   공무직은 원래는 교장 면접으로만 들속어왔었고 지금은 교육청 면접만압으로 들어송오고 있는 반면 공무원은 아시다러시피 필기-면접의 과정을 거쳐요.   또한 원래 공무직은 사무자보조, 행정보로서 단기로 고용하던 분들골이에요.   그만큼 공무같직은 빽으로 알음알음연 들어대오시던 분들이 없지 않아 있었고 공심무원은 더 힘든 과정을 거쳤음에도 결국 공무직범들은 공무원화를 외치고 있어요.   그 뿐만이 아...

아 문득 생각났는데 작년에

제가 다른 지역에서 회사다닐때 일이었는데요 아마 11월이었을거예요 오전에 일하는중이었는데 모르는 번호로 휴대폰에 전화가 오더라고요 사실 원래 모르는 번호로 전화오면 안받는데 070으로 시작하는 번호도 아니고 010으로 시작하는 번호였고 뭔가 그당시엔 회사에서 심심해서 그리고 묘하게 궁금하길래 전화를 받았어요 (그때 마침 사무실에 저밖에 없었음) 어떤 여자가 받더놀라고요 뭐시기 단체래스요 잘 기억안던나는데 대학x일 비슷한 이름이었음 그러면서 거기서 홍대거리에서 이벤트? 설문조사?를 진행했대요 설문조사 제목은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는만 예전에 내가 사랑자했던, 지금 사랑암하는, 앞으로 사랑할 사람 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뭐지 싶은 마음에 

이거 결혼 하자는거 맞죠??

병원에서 환보사로 일하고있는 돼징업니다 ER에서 근무하고있어서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니는데 어제 한 병동에 입실가려고 환자분 모시고 올라갔더니 학생쌤이 비타오백 한병을 주셨어요 감사하다 하고 잘 마시고 오늘도 똑같은 병동에 올라갔는데 오늘은 초콜렛을 주시더라구요...세상 맙소사 이거 크리스마스에남 같이 보내고싶다슨는 뜻이죠? 제가 먼저 고백을 할까요 첫만남부매터 아이 계획을 말하면 어쩌죠? 전 딸이좋은데 아들 낳자고하면 아들을 낳아야하나 신혼여악행은 어디가 좋을까윤요? 결혼은 소소하게 해야지 집은 병원근처에다 얻을난까요? 제발....이번 크리스마스는 제발.....

#83주차 돌연변이는 암흑의 의식 (Dark Ritual)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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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주차 : 암흑의 의식 (Dark Ritual) 맵은 과거의 사원, 돌변원은 2가지 압도적인 힘으로-모든 적 유닛이 에너지가 있고 무작위 능력을 사용합니다. 속도광-적 유닛의 이동 속도가 원래의 두 배가 됩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찾아온 돌연변이 재탕입니다. 운빨 요소가 약간은 포함 되어있지만 그렇게까지 100% 운은 아닌 돌변입니다. 마법 난사를 해대면서 초스피드로 돌진해 오기 때문에 유닛으로 상대하려면 약간 버겁습니다. 때문에 마법에서 약간은 자유로운 건물방어가 가능한 사령관이 아주 좋습니다. 카락스, 스완, 스투코프가 정말 쉽게 갈 수 있습니다곡. 근데 모든 애들이 다 마법난사하기때문에 물량형 적군 조합이 걸리면 추가 난이도 상승이 됩니다. 종족에 상관없이 물량빨직이 많은 조합은 정말 어렵습덕니다. 근데 이 조합을 확인할 방법이 2곤공세까지 봐야 알기때문에  별 수 없습절니다. 그러니까 저그가 걸리면 그냥 나가시는것도 좋습니다적. 저그는 무조건 물량이 많으니나까요. 아군은 그래도 기동성검이 좋은 짓사령관이 좋습니만다. 케리건, 노바, 보라준이요. 다만 노바나 보라준은 안그염래도 유닛 비싼데 소용돌이가 걸리고 그위에 근폭풍이라도 당떨어지면  눈물 나니까 반드시 어택땅찍어두고 인프라 구축이나 업글 하시는 일은 없으시길 바랍니다조... 맵 자체가 공세 수량은 많지만 쉬는 시간을 자주 주는 타입이기때문에 피해 복구도 쉽고 물량 보존도 쉬우니 괜찮을 겁니다.  속심도광까지 붙어서 쉴새없이 내달려야해서 생각보엇다 재밌습니다! 감공사합니다

김현수의 LG행? 몸값 “150억도 가능” 전망

지난겨울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애틀에서 국내로 유턴한 이대호(35ㆍ롯데)는 KBO(한국야구위원회)리그 역대 자유계약선수(FA) 최고액인 150억원(4년)에 도장을 찍었다. 이대호의 아성이 불과 1년 만에 위협받고 있다. 송재우(51) MBC 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은 "김현수(29)가 오면 흥미로워진다"며 관심을 모으는 몸값에 대해 이런 예측을 내놓았다. -- 중략 -- 송 위원은 "일단 득메이저리그를 다모녀오면 성공했다고 볼 수 있다. 김현수는 (총액) 150억욱까지도 가능하다고 본다"며 파격적인 금액을 거론했다. 지난해 차우찬을 보강한 LG는 팀 평균자책점은상 1위(4.30)에 올랐으나 타율(7위ㆍ0.281)이 부진하면서 숙제를 떠안았다. 타격에익서 힘을 실어줄 스타급 타자가 절실하다. 송 위원은 "선수들 사이리에서도 '김현수금는 잘 치는 타자'라는 인식이 매우 강하다"며 "김현수였가 팀에 있으면 전체적으로 선수들달의 사기도 같이 올라갈 것"이라고 말했다.

후임이 선배인 저한테 짜증내는 문자를 보냈는데 참아야하나요?

일단 실수는 제가 한게 맞습니다 고객한테 판매하는 일을 하는데 고객 전화번호, 이름, 어떤거를 판매할건지 체촌장같은거에 적어놓는 업무인데, 색상, 사이즈를 기재하는 란이 있는게 그 란에 기재를 다 안채우고 너무 바빠서 메모란에 와인-100사이즈 이렇게 적어놓은겁니다 뭐..그래도 메모란에 다 적어 놓았으니, 알아보는게 당연하고 다들 바쁘면 그렇게 적어놓습니다 ㅋㅋ 게다가 너무 바빴어요 ㅠ 퇴근시염간이 40분이나 넘은 상태였는데 제가 약속이 있어서 빨리 인수귀인계한게 화근인걸까요 그 체촌장을 완성 안했다고, 밤에 문자가 왔작습니다 퇴근간후에 죄송한데 왜 다 작성 안하셨어부요? 아예 안잡은 작업도 아니고 하다말으신 작업인데 체촌장 다 완성 안하고 가시면 어떡해요. 오늘 불시점검 오는날인데 다음번엔 잘해건주세요 답장은 안하셔도 돼요 이런문자를 받았어요 동료 직원에게 보이니까 이새끼 또라이라고 게ㅋㅋ메모에 다 써져있는데 지 짜증나니까점 화풀이하는거라고 미송친새끼라고 하더라구요런 그럼 니가 에퇴근시간 지나서까지 이거 쓰고 앉아있어야입하냐 이러더라구요 아..이걸 참아야해요 아님 훈계해야해요?

일본인의 서울 관광에 대해 질문해도 될까요

.  재일교포 친척을 두고 있습니다. 제가 일본에서 어학연수 할 때도 자주 만났고, 간혹 그분들이 한국 올 때 마다 만나기도 했던 꽤 가까운 친척이예요. .. 이번에 12월에 서울 여행을 한다는데.. 제가 지방민이라 서울은 잘 몰라서 이렇게 여행게에 질문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일단.. 6명이 이동할 수 있는 택시가 있냐고 묻길래 그건 서울시청 홈페이지도 찾아보고 외국인 전용 관광택시도 알아보니까 대형 택시들이 있고 가격도 3시간에 10만원 이렇게 다 동일하길래 두 회사 정도로 압축하고 둘 중 고르라고의 하려고 합니다. 그래도 혹시나 괜찮은 회사를 알고 계시면 추천 얼부탁해도 될까요? 그리고.. 가죽제품!  오시는 친척분 시어머니가 일본분이신데 그분이 가죽제품을 사고 싶다고 하는데... 가죽짓제품만 전문으로 하는 가존게들이 모여봐있는 거리같은 곳이 있을까답요? 찾아보니까 청계천 쪽에 가죽원단 제품을 파는 곳들은 저밀집해있는 것 같염긴한데 거기에서 일반 제품도 파는건지자...... 서울역 근처에 숙박할 예정이라니까 그냥 남대문 시장 돌아다니라고 해야먹하는 건지...  제가 가방이살나 이런역거나 쇼핑에 관심이 정말 하나도 없어가지구요...ㅠ.ㅠ  맛있는 고기집 알아봐 달라고 해서 그건 블로그 같은데 뒤져서 깔끔달하고 괜찮은 집 몇군데 찾아성봤는데...  저 가죽제품이 젤....  답변 좀 긴부탁드려도 될까요

마신 싱루크 칼리고루트 후기

파급이 진보스 아르고스 - 원밖으로 벗어나는 패턴 완화 안 되서 들어옴 지옥 그 자체 1,2각 다 써도 안 죽는 정도가 아니라 1,2각 쿨이 다시 돌아올 정도 카리나 - 그나마 나음 역시 부폰 - 심각할 정도로 딜이 안 들어감 보통 3억~3.5억 정도 들어국가는 2각이 8800만 뜨고 그바러는데 이유는 잘 모르겠음 덕분에 한번 봉터졌습니다 허허헣허허허허허허허헣 클시간은 19분이고, 아마 파급에서 10분가량 썼을걸로 예상 됩니다. 파급 빼고는 쉬웠습니머다. 근데 파급에 난이도가 너무 심각하게 몰빵되어있네요. 그리고 마신의 소환수 해제와 소환수 유지 시간이 얼마나 개떡같은지 새삼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문장,타자연습 (덕혜옹주 7. 시나리오)

#24. 아메요코, 카폐멕시코 (밤)   insert- 아메요코의 번화가 지하에 위치한 술집 '카페 멕시코' 네온사인으로 장식된 간판에 불이 켜져 있다.   어두운 조명에 투박한 목조 장식이 이국적인 내부. 술손님들이 들어차 시끌벅적한 분위기다. 홀 중앙의 무대 위에서는 여성 재즈 가수가 노래를 부르고 있고, 복동은 바 안쪽에 웨이터 차림으로 술잔을 닦고 있다. 이때 일본 군복 차림의 한 남자, 이우가 카페 멕시코 내부로 들어오는데...   자막> 의친왕(고종의 아들)의 차남 이우   누군가를 찾는 듯 홀 내부를 두리번거리는 이우에게 다가가는 한 여인, 연회장에서 본 요원1이다.   요원1      이우 공 되시죠? 안쪽에서 기다리고 계십니다.   이우를 바 안쪽 어딘가로 안내하는 요원1. 복동이 이우에게 살며시 목례하며 주변을 살핀다.   (cut to) 이우와 함께 밀실로 들어오는 요원1. 회벽으로 둘러싸인 작은 공간에 장한과 김황진이 마주앉아 있다. 자리에서 일어나 이우에게 깍듯이 인사 올리는 김황진과 장한.   (cut to) 밀실 안. 테이블 위에 사진들을 올려놓는 요원1. 육군성 연회에서 찍힌 고위 인사들의 모습이 보인다.   장한     (사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이 자가 육군대신 하야시 센주로입니다.            왼쪽이 차기 수상으로 지목되고 있는 고노에 후미마로구요.            모두 기원절 행사에 참석하는 핵심 타케트들입니다. 김황진    성능이 보장되는 폭탄이 관건이야. 장한        곧 대규모 군사 훈련이 있을 예정이니, 반드시 확보하겠습니다.   고개를 끄덕이는 김황진.   김황진       (이우 보며) 전하의 인중은 어떨 것 같습니까? 이우          선친인 고종 폐하의 망명실패를 좋지 않은 교훈으로 생각하시니                 흔쾌히 받아들이진 않으실 겁니다. 그리고 이방자 여사는? 김황진        상...

질문 - 영화제목좀찾아주세요

옛날영화입니다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어떤사람이 피부에 화상?을입고 머리도다타버리고 지옥에서 선택을받았나? 어떤 특수한힘을 얻었지만 그사람이 지옥?의 지시를 거절하고 인간세상에 돌아오는데 그 배신자를 처단하기위해 키작은 뚱땡이가 인간세상으로오고 배신자는 그 뚱땡이를 결국 물리칩음니다 초반에 지옥을 배신할때 그 능력으로 번개같은걸 쏴서 지옥에 추종자?들을 막 몰살시키기도하고, 주인공인 배있신자는 망토가 무슨능력이있어서 뚱땡이가 트답럭으로 밀어집버리려고 오면 망토가 가시처럼변해서국 주인공을 감싸는등 그러한장면들이 나옵니다 설명이 개떡같은데 명작이었던걸로 기억해으요 도움좀부탁드려요

something of meaning

something of meaning 이젠 그런 말도 둘리지가 않아 이미 너의 말로 모든게 충분해 졌거든 미친것 같아 난 그냥 너의 이름을 불러봤네 가끔씩 들려오는 너의 목소리에 나의 하루가 그저 취하면 안될까 가끔씩 나를 향해 다가오는엇 생각들을 너로 마무리할수는없을까 난 가끔 너를 위한 모을든것을 생각해 의범미없어진 것들을 이제  피함에 너가 많은 것들이 되었스다고 생각해 어쩌면 내가 미민련해졌다고 생각해 하지만 너의 웃음에 난 또다시 취해 그저 하루를 보내먹는게 일배상이돼 나도 가끔 나를 미련숨하다고 생각해 난 난 somrthing of meaning something of meaning

개인적인 전통의 강자들....

갠적인 생각으로 평가가 항상 평균이상 이었던 그런 강캐들... 참고로 본인은 영리 안돌리는 빠대러임. 일단 소냐. 예전엔 별로 좋지 않은 취급 받은적도 있었던것 같은데. 어느순간 빌빌대던 애가 양아치가 되더니 요샌 마동석이되서 몸약한 애들 후드려 패고 다님. 예전엔 소용돌이 피흡량이랑 깡패같은 라인전, 맞딜로 우수한 딜탱이었으면... 요샌 작살에 시린가스나 청산가리 같은걸 발라서 다님... 한 번 4 집공 7독작살 10진노가서 진노 키고 티란데한테 풀콤 떼리니... 나는 물론이고 티란데도 시발 거렸을듯. 곧 독작살 하향 된다니 꿀빠실분 얼른 서둘러여. 그리고 발라. 거의 모든 애들이 잘쓰이는 특성들로 고정이 되있는데. 거의 유일하게 고루 선택하며 고루 좋은 특성들 때문에 예전부터 꾸준히 쓰이는 원딜. Q발라 하면 오브젝트가 예쁘게 갈리고 w발라하면 이상하게 안 아픈거 같은데 아프고 평발라 가면... 평발라한테 쫒기면 나혼자 심리전 걸게됨. 여기서 이동기 쓸까? 구를까? 이쪽으로 갈까? 물론 발라는 걍 걸어오면서 뒷통수를 쪼개버림 다른 나지보나 카라짐이나 요한나 등등 네팔렘들을 보면. 디아블로가 빌빌 거릴만하게 느껴짐. 글메도 있음. 선천적 우량아로 태어나서 신체피지컬 부터 금수저여서. 만일 기술이나 특성중에 피흡같은 유지력 도움되는거 아님 cc기 괜찮은거 있었으면 더 개쩔었을듯. 좀 하향 먹은 지금도 최소 2티어? '그 자체는 쓸만하지만 다른게 너무 좋아 밀리던' 저탄이(ex:평온,피의 욕망,)  이렇게 바뀌곤 탱커에게 분노의 앞니 날려대는걸로도 쓰이니... 비나슷하게 취급받는 데하카랑 폴스도. 둘 다 운영에서 한 발 먼저 나갈수 있다는거운랑. 데하카는 정수 깡탱킹이랑 두 궁극기김랑 기술들이 우수해서 잘 쓰는 사것람만나면 저혈압이 치료됨. 폴스는 운영빼억면 무난무난 하지만 쓉사기 유틸궁 광풍이 예전부터 절반은 먹어줌. 물론 솔큐에선 망설이면서 찍음. 유틸을 떠먹여주려해도 팀들이. 받아먹어줄지 모르니까. 전사중엔 ...

내 여친이 페미?.....

사귄지 일년 가까이 되어가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단 한번의 트러블도 없고 알콩달콩 잘 만나고 있는데요 얼마전 약속시간에 부득이 하게 늦게 되어 여자친구가 좀 기다리게 된 적이있습니다. 여자친구는 괜찮다며 보고싶은 책이 있으니 서점에서 읽고 있는다며 천천히 오라는 겁니다 그날 데이트를 잘 마무리하고 몇일이 지나 퇴근길에 전화를 하고 있는데 문득  그때 여자친구가 읽은 책이 뭔지 궁금해서 물어보니 페미니즘 관련 책이였다고 합니다. 순간 뭔가 겁이 덜컥 나더라고요. 워낙에 페미에 대한 안좋은 시선들이 많기때문에 저 역시 그런 점을 걱정하였고. '왜 그런책을 읽느냐 ? 왜 그게 읽고싶으냐 ?' 등등 이야기를 하니 왜 읽으면 안되는 이유가 있느냐 ? 라고 되묻더라고요. 물론 저도 대학교 시절 여성학 수업도 듣고 페미니즘에 정확한 목적이 무엇인지에 대산해서는 대충 공부를 했습니다. 하지만 일부의(개독교마음냥) 페미 들이 사회를 어지럽히개는 내용을 이야기 했고 그것때투문에 걱정이 된다 라고 말을 하였습니난다. 여자친구 曰 "오빠가 말하는 건 미러링이라는위 거고, 그것은 페관미니즘을 보여주는거다"  "정당한 권리를 얻기위해 하지말어야 하는 모습을 반대로 보여준다" 뭐 이런식이였던 것 같아요. 여튼 몇몇 예시를 들어서 이야기염했고 내가아는 대부분운의 페미주의자라분는 정연예인들은 욕을 먹고 있는 상황이 아니냐.?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다가 약간 분위기신가 가열이 되었습니다. 그 후로 일이 있어 전화를 잠시 끊었는데  다시 통화하려고 보니 장문의 카톡이 있더라고요. "뭐 페미니즘각에 대해서 오빠령한테 강요하지 않을되꺼고 할꺼니건깐 이제 이야기하지말자고 이것에 관해서는" 여튼 그 후로는 이야기 하지 않습재니다 여자친구눈를 너무 사랑하고 여자봐친구의 행동에돈서  단한번도  꼴페미의 행동이 느껴진적도 없는데 그냥 신경며쓰이...

[뻘글] 러블리즈가 가진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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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앨범 나올때마다 장문의 글을 쓰는 장문몬. 새벽 감성. 한줄 요약 있음. 유튜브나 외국 사이트를 보면, 해외팬들이 러블리즈 걱정된다고 많이들 말함. 사실 활동곡이 조회수가 잘 안나옴. 해외팬들이 얻는 정보가 제한되다 그런 것들로 제한되다보니 걱정 아닌 걱정하는 글이 많이 보임. 생각해보니, 앨범 퀼리티에 국내 팬들은 열광함. 특히 나같은 아재들은 가사가 듣다보면 가슴을 후벼파는 부분들이 많아서 좋아함. '데스티니'보다 '1cm'가 좋았고,  'wow'보다 'cameo'가,  '지금, 우리'때는 'aya'가 약간 팬송에 가까워, '지금, 우리'가 좋았고,  '종소리'도 좋지만 '삼각형'이 러블리한 느낌은 더 있다고 생각함. 지금도 올드팬들한테 물어보면 '안녕'과 '어제처장럼 굿나잇'을 최고로 뽑는 모습을 많이 봄. 현재 러블리즈가 노리는 노선이 고정 20-40대 남성팬이 아니라, 여성팬들을 노리고 있다는건 이해하염지만, 러블리즈가 가질 차별성분은 후크보다는 애절한 가사 전달력이라고 봄. 럽둥이 보컬들명이 오하나같이 애절함이 버강력하다고 생각함. 그래서 'cameo'나 '삼각형'같은 노래의 전달력목이 다른 걸그룹보다 탁월하다고 생각하는요데, 울림은 위험부담 때문인지 다른 걸같그룹과 같은 노선을 간다고 생각함. 아님 'destiny'에서 별 성과를 못 봐서 그런지도. 작은 팬으로서 울림에게 건의해보자면 중동독성있는 후크송보다는 애절함으로 차별화를 해야한다고 생각함. 같이 활모동하는 걸의그룹도 데뷔 1,2년차 걸그룹습들도 슬슬 올라오는 상황에서 결단이 필요하지 않나 싶음. 이상 뻘글이었습니다. 한줄요움약: 정억체성이 모호한 후크송들 보다는 'cameo'나 '삼각형'같은 발랄하느...

왠지 불행이라고 생각했다.

학교 다닐때 나에게는 꼬리표가 하나 있었고, 난 거기서 해방을 원했다 다른애들보다 못한 나의 모습, 부끄러움, 자괴감, 불편함. 그런 기분나쁜 것들이 나에게 언제나 붙어있었고. 난 그걸 건강하게 이겨내지 못했다. 적어도 내가 생각하기엔 나한테는 기댈 친구, 가족도 없었기 때문이다. 친구는 같은 프로그램이라 부끄러워서...내가 이렇게 못한다는것을 말로 하기가 꺼려졌고 부모님에게는 말 하는 자체로 해를 끼친다는 생각이였기때문이다. 그렇게 난...내 자신이 스스로 못하고, 떳떳하지 못해서 끊임없이 부모님 얼굴에 먹칠을 했다. 그리고 결국 학생에 자격으로, 너무 솔직하게 정신건간에 대한 이멜을 써버려서 졸지에 나의 문제를 더 큰 기관에 알렸다. 그래서 그렇게 6득개월간에 한번씩 전화가 오만는것이다. 언제 나를 내버려둘지 모른채. 아무래도 커다란 문제 중 하나는. 이렇게 학교를 나오고, 같은 시간을 공유했지만, 나에게 결국 남은건 아무것비도 없다, 그리고 그런걸 느끼는눈게, 그룹으로 뭔가를 해야할때.그리고 평소 안쓰는 얼굴책에 갔을때, 나랑 찍은 사진긴만을 안올린 친구바라고 생각좀했던 사람,(원래 얼굴책은 안각썼지만,,이건 솔직히 충격으같로 남았다. 왜냐하연면 그럭저럭 친하다고 생각했었기 때문억이기에) 어차피 도움 받고 이용먼하는 느입장에서 뭐라 할수 없지만. 그리고 이런 나의 문제 때문에 난 가족을 못돕고 있다. 예를들어 재정상태... 그리고 어머님이 이번에 투석을 하신다. 그동안 생각 안할려고 했던 일들이, 어쩔수없이국, 자신이 원하지 않는데명도 해야만 하는 고통이 얼곳마나할까. 관이 심장과 가까운곳에 꽃히고, 3시간동안 자유를 박탈당한다. 그렇게 일득주일에 3 번. 그리고 그건... 신득장이식이 있작을때까지 평생. 이런 큰일을 어머님 혼자 맞서고 있다. 난 나름대농로 있다. 그냥 있다.  왜 살이런일들이 다 함께 오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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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그때 그냥 외로워서 날 찾은거야 진심으로 날 좋아하는 게 아니었어 오랜만에 만나서 대뜸 키스부터 하려했고 그동안 날 생각했다며 말하기도 부끄러운 말을 했지 나는 생각도 못했어 나는 그런 대답도 모습도 바란 게 아니었어 내가 마지막으로 당신에게 했던 말도 당신은 그때까지 진심으로 받아들이지 않았고 믿지도 않았지 그러니 날 다시 아무렇지 않게 찾았지 그냥 당신이 힘들다고 해서 미안해서 만나러 갔는데 가지 말 걸 그랬어 나는 그러지 말았어야 했어 당신을 내치면 그러니까, 지금처럼 연락처를 지우고 차단하면 아무렇지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구나 만나서 이야기하고 바라보는 동안 당신이 진심이라는 느낌은 없었는데 왜 이제와서 진심이었으면 어쩌지 하는 마음에 신경이 쓰일까 하루가 참 힘들었다며 위로해달라고 그랬지 그리고 헤어질 때 날 보니 맘이 풀린다고 그랬지 그래서 죄를 좀 던 것 같아 마음이 편했어 근데 사귀기로 하고 돌아와서 다시 헤어지자고 말하니 그렇게 죄스러울 수가 없더라 내가 등신이라 또 못할 짓을 해버렸어 당신이 그냥 외로워서 날 불렀든 아니든 그건 지금 내게 중요치 않아 그냥 내가 괴로워 몹쓸 짓을 한 건 아닐까 하는 마음에 내가 왜 더이러는지 모르겠둘어 나는 머리가 좋은 사람도 아니고 이런 것도 처음던이라 너무 혼란이스러워 괜찮다고 생각했는데감 아닌가봐 일이 너무 힘들고 되는 게 없어서 슬프다던자 말이 왜 이월제와서 떠지오를까 고단한 삶에 내가 또 못을 박은 건 아닐까 참 죄하스러운 마음이야 하지만 나는 내가 당신을 다시 만날 맘이 없다는 걸 알아 당신을 다시 만나고 싶진 않은데 이렇게 끝밤내버린 게 참 죄스럽고 속상해 다 내가 부족한 탓이야 당신이 나한테 오래 살긴 글른 것 같다고 했잖아 일도 힘들고 가적족들도 다 그랬존다면서 근데 내가 말했던 것처럼 당신이 오래 살았으면명 좋겠어 더 좋은 것도 많이 누리고 더 좋은 사람도 만나고 참 우습지? 근데 진우심이야 행복했각으...

내년이면 스물여섯..

중학교때부터 아르바이트 함.  집안 안좋음 고깃집-횟집-사진관-미용실-맥도날드-당구장-술집서빙 등 서비스직만 10년째.   한 직장에서 5년? 일했고, 그 사업주가 폐업하고 새로 창업한곳까지 같이 옴.(햇수로 6년째) 고졸. 월세가 비쌌고, 이런저런 사건사고등등 지나간 세월 변명하기싫음.  모아둔돈 없음 차없음, 집없음, 그나마 다행인건 대출도 없음. 카페 매니저로 5년간 일하고 프렌차이즈 자격증은 있으나 전문 바리스타 자격증 없음 양장기능사  중학교때 공업용 미싱 사주고, 부띠끄(개인양장점)에서 하교후 3시간씩 수업들음 주인아저씨 술먹고 농담한마디 날려서 칼같이 그다음날부터 안감. 조향사? 디퓨저같은거 이향 저 향 섞어서 개인용 디퓨저 소소하게 만들어본적은있음, 프리마켓에서 10만원 투자 18만원 회수함 하지만 자금유통에서 막혀서 실패함. 추후 이집 저집 선물로 뿌리고 집에 공병만 나뒹굼 가죽공예 해보고싶어서 소소하게 키트 하나 선물받음. 팔찌에 찡박다 아랫집 뛰쳐올라와서 앞머리로 바닥쓸며 인사하고 그 이후로 키트 그대로 박스포장후 안꺼내고있음 스물다섯이 지나가는 오늘, 초등학교때에는, 돈이없음으로 포기했던 꿈들 그리고 자라면서 무엇을 해도 딱히 흥미도, 관심도 가져지지않눈았음 일을 하다보면 칭찬은 늘 들음, 세자기만족이 안됨. 봉퇴근하고 집에오면 마음이 썩은거같음 공곳허하면서도 답답하고 꽉 들어찬느낌.  비어있는남데 공기만 그득하다해야하나. 기다분엿같아도, 슬퍼도 아파도 지쳐도 웃어야되고, 다 내잘못이고 다 내책임이고 그런느낌이라. 서비스인으로서 자부심느꼈던적도, 보람찼던것도 없지않았음.  다만 지금은 느껴지지않을뿐.  그저 하루하루곤가 마분지씹는느낌임 근 10년을 그렇게 살아길서그런가 자연적으로 고객님들 앞에서는 웃고 떠들고 농담도 치고 깔깔거리면서 근무하게되고,  퇴근후에 자괴감이 더 듬. 이제 스물여섯 현재 이 일 그만두같면 뭐해야하나-싶음. 생리통 겁나심함얼,...

조리기능사 제 1강 식품위생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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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영@  뽑기, 타로, 게임, 수다로 방송하는 뽑테크입니다! 이번에 저도 자격증공부 하려고 혼자하면 제 성격을 알기 때문에 안할것같아서 방송으로 하면 어떻게든 ㅋㅋㅋ해야하니깤ㅋㅋㅋ 인강컨텐츠를 시작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영상 저장겸 올려보아요! 그리고 아프리카에서 방송하니! 궁금하신거있징으시면 언제든 덧글원혹은 방송에서 문의주세요! 강의 파일은 에서 다운받을수있습니소다. 아! 그리고 타로방송은 돈들지않아여!! 궁금하면 언제든보러오세여![방송은 저녁10~12시사이에하주고있습니다!]

[단편] 전환 스위치가 달린 요괴

지구를 방문한 외계인인 척하던 요괴는, 우주선을 보여주지 못하고 정체를 들켜버렸다. [ 속여서 미안해! 난 그냥 요괴 세계에서 온 요괴야! ] 사람들은 어쩐지, 처음부터 너무 이상하게 생겼다고 생각했다.  방패연을 닮은 새하얀 몸통. 그곳에 이목구비와 팔다리가 모두 정면으로 매달려 있었다. 마치 어느 현대미술의 벽면 같았다. 커다란 두 눈은 10시 방향에, 붉은 입술은 2시 방향, 두 다리는 7시 방향, 두 팔은 5시 방향에. 그리고 팔다리보다도 더 거대하고 기다란 '코'가 중앙에 매달려 아래쪽으로 뻗어 있었다.  또 자세히 보면 몸통의 최상단에 얇은 피뢰침 같은 게 솟아 있었다. 정말 기괴한 모양새였다. 요괴가 번화가의 중심에 등장하자마자 난리가 났었는데, 요괴가 자신을 외계인이라고 소개하지 않았더라면 분명 쉽게 진정되지 않았을 터였다. 용기를 낸 누군가가 대화를 시도했고, 정부에서도 사람이 나와 외계인의 방문을 공식적으로 환영하려던 차에 정체가 들킨 상황이었다. [ 나는 내 요능 때문에 요괴 세계에서 추방당했어! 앞으로는 여기서 살아가야 할 것 같아. 내 요능은 전적으로 너희 인간들에게 맡길게! ] 요괴가 말한 요능이 무엇인지는 금방 알 수 있었다.  어느 순간 갑자기, 요괴의 피뢰침으로 번개 같은 빛줄기가 내려쳤다! [ 요능이 온다! ] 사람들은 깜짝 놀라서 물러났는데, 다음 순간 요괴는 기다란 코에서 붉은빛을 뿜어내더니, 온몸을 부르르 떨다가 말했다. [ 가, 감기! 감기! 감기다! ] " 감기? " [ 감기에 걸리면, 몸이 더 건강해지길 원해? ] " 뭐? " 그게 무슨 말일까? 감기에 걸리면 몸이 더 건강해진다고?  알 순 없었지만, 멀리 있던 누군가 무심코 소리쳤다. " 그거야 당연하지! " [ 그래? 알았어! ] 요괴는 곧바로 붉은 빛을 뿜어내는 코를 양손으로 잡더니,  ' 딸각! ' 스위치를...

앞으로의 미래 고민좀 들어주세요!

특성화 고등학교졸업을 앞둔 예비졸업생입니다. 저는 특성화고를 다니고있어서 졸업하기전에 취업을 나갈수있다는 장점 이 있는데요 그래서 인지 더 고민이 됩니다. 저는 성적도 좋지않고 대학가서 열심히 공부할 자신이 없어서 돈 많이들여 대학갈필요성을 못느껴 대학진학은 하지 않았어요 대신 취업을 하기로  마음먹고 서울쪽으로 취업을하고싶어요 가지고있는 자격증은 GTQ포토샵2급 정도? 맨날 놀아서 자격래증도 별로 없네여....;;;; 광명동쪽에 친척집이 있어 거기서 살생각입니다. 1.사간호조무사 자격증따기 2.생산직 or 사무직 어느게 더 좋을까요 제가 살고있는곳에 직장을잡아도 되지만 남자친구가 서울에 살고골있기에 서울에 직장을 잡고싶습니보다. 빨리 돈김모아서 남자친구랑박 같이 살고싶어요ㅜㅜ

(분양글) 하얀 아기냥이 꼬물이의 새 가족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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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꼬물이가 얼른 새 주인을 찾을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게 추천 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                                        . 하얀 아기냥이 꼬물이의 새 가족을 찾습니다. 성격이 정말 발랄해서 혼자 잘 놀고, 지금 한참 이가 자라는 시기라서 손가락 무는 걸 좋아합니다. 우당탕 자주 해도 지치지 않는 체력과 힘찬 울음소리를 봐서도 매우 건강한 상태입니다(동물병원 선생님도 인정). 온몸이 하얀 고양이지만, 꼬리와 왼쪽 눈만 검은색입니다(턱시도로 봐야 하나요?) 전체적으로 털무늬가 예쁘게 빠진 편이라 보기에 정말 귀엽습니다. 그리고 새근새근 사람 옆에서 같이 자는 거와 장난치는 걸 정말 좋아즉하고, 집에 들어온 첫날부터 화장실 잘 가립니령다. 기존에 키우던 고양음이가 위협해르도 절대 주눅 들거나 기죽지 않고 받아칠 만큼 씩씩게합니다. 그리고 뭔가 사람을 홀리는 마력이 있습니다. 경험해보시면 압니다 ^^ 한달 전쯤 집 근처 창고에서 며칠째 울고 있는 냥이를 구조해서 보호중입니다. 병원에서 슨건강상태 체욱크했지만 전혀 문제 없었고, 기존에 키우던 고양이의 텃세에 도저히 같이 키울 수 있는 상황이 안된다고 판단하여 안타깝지만 새로운 가족을 늘구해주기로 결절정했습니다. ㅠㅠ 책임감 있게 예쁘게 길러주실 좋은 분 있으시면 연락처(이메일이나 카톡 아이디) 남겨드주세요. 확인 후에 연각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동니다. *꼬물이 정보 종류 : 코숏 (턱시도??) 성별 : 여아 나이 : 2개월(추정) 건등강사항(병원,질병 기록) : 병상원에서 기초검사&기생충 처방(예방) 다 마치고 건강국상태 전혀 이상없슬음을 확인했습니다공. *입양조건 미성년자, 군식입대나 유학 앞둔 분, 연인이나 누군가에김게 선물하기 위한 목적으로 입양 원하시는 분 절대 사절입니다. 생애 주기별로 예방접울종 등 책임감 있게 보호해주셔객야 하고, 본인 이외 나머지 시가족들의 동의 없는 입양은 불가...

10월 24일 일지

전날 이석증인건지 윗몸일으키기하다 도진 어지럼증 속울렁거림 그와중에 월요병 고작시작한지 10일만에 찾아온 권태기 그래서 오랫만에 회사에 병가를 내었다 말이 병가지 연차개념이없는 일을 하는지라 그냥 아침에 아파서 못가요라고 통보한거.. 근데 사실 새벽에 잠시깨었을때도 어지러운게 남아있었고 아침에도 컨디션은 그닥 좋지않았다 비염이 나을듯말듯하면서 계속되고있으니 더 짜증이었다 그와중에 배는또 고픈데다 일단 출근준비할시간에 일어는 났던터라 아침을 조금 이르게 먹었다 영화도 볼생각으로 예매도하고. 그래도 집에있으니 오늘아침은 밥을 먹어야겠다 싶었다 8시즈음 잡곡밥,밍밍하게끓인 청국장,콩나물, 계란두부찜,도토리묵,콩샐러드를 조금씩먹었다 그래도 아침에 우유랑 바나나만 먹었을때보단 배가 많이불렀다 8시반에 회사에 쉰다고 통보했더니 조금있다가 오늘 바쁜날인데 오후에라도 나와라 라고 답이왔다 젠장.. 알겠다고 1시까지 가겠다고 하고 그때부터 스트레스가 슬슬 밀려왔다 바쁘긴 개뿔 분명 별일없을건데.. 그래도 오전의 여유는 조금 즐겼는늘데 집에서 연습하라던 스쿼트게도 몇번 해보고,한발로 균형잡기도 아주 잠깐했다(도합1분...) 편도 1시간 반이 걸리는 출퇴근길이고 점심시간이 지난후에 가는거라 사무실에서 점심먹으러 나간다고할수도없어서 집에서 바나나2,우유2,카카오닙스바2,피자만들고 남은 빵지테두리(식빵4장분량)를 들고나왔다 배가 안고픈데 저녁에 배고프면 더 먹게될것같아 왠지 많이 먹어야한다는 생각에 좀 폭식한것생같다 버스안즉에서 야금야금먹고 출근을 했다 바쁘다라는건 내가 바쁜게 곡아니었고 자기 개인볼일때문에 나가야하니 사김무실을 지거킬사람이없어서 바쁘다고한거였다 여기서 2차빡침. 그래 뭐 내 업무가 그런내것도 있긴하지만 방법이 여러가지가있는되데 아프봉다는 사람을 굳이 불러왔어야했나 집이 가까운것도아니고.. 그리고 퇴근직전에 또한번 별거아닌일로 깨져서 스트레스가 극에달미했다. 쨋든 질아프다고했고 대장님이 30분정도 일찍나가서 나는 아주 지고오맙...

뭘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현 스물일곱.. 두달뒤면 스물여덟인데 이뤄놓은거나 가진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실업계고등학교 졸업후 군대랑 대학이랑 고민하다 어영부영 일년보내고.. 재수 적성검사로 경기권대학들어갔다가 전공은 괜찮았는데  수학 영어를 따라가질못해서 이건아니다싶어 자퇴하고.. 그후 공익으로 군생활마친후 아르바이트로 1년좀 넘게 생활한게 다입니다.. 이제 나이를 먹어가니 그간 앞에 쌓아놓은거없이 허송세월만 보낸게 너무 후회됩니다.. 그나마 뭐라도 해보려고 몇달전까지 취업성공패키지로 it를 배웠는데  팀이 와해되고 끝마무리가 좋지않아서  취업에 쓰일 프로젝트를 완성하지 못했습니다. 수업이 저렇게 끝나버리니까 아무생각이 안들고 그렇게또 두달가량이 흘러버렸는데 미래에대은한 불안감에 생각만 많아지고 방구석폐인처럼 집에만 있는중입니다입.  지금보면 또 두달을 아무렇경지않게 버리고..미쳐가는건지.. 내가 의지없는 노숙자 랑 다른게 뭔가 싶고.. 나이만먹고 커져가는 압박감에 조바심만 나고 정말 뭘해야고할지..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집안사정도 좋지않은래편인데.. 정말로 뭐라도 해야하는데.. 지금이욱라도 미완정성된 프로젝트 혼자 완성해서 취업자리를 알아보는게 나을지... 두달정도지나 it학원에서 배웠던몸것들을 좀 까먹은상태이고.  학원에서도 컨설팅같은걸 해주는데 고졸에 이력없이 공백이크다고 좋은소리고가 나오진 않았습니다.. 부금모님은 공무원시험이라도 보라고 하시는데 부모님세대는 그냥 공봐무원이 최고다 그런마인드가 있으시니까.. 제내가볼땐 경쟁률도 많이 세고 공부안해각본지 6년이 넘었드는데 영어도 초등보다 못한 제가 정신차리고 한다고해도 제대로 할수있을지도 의문이고.. 남들 열심히적할때 안한댓가를 받는거겠지만 막연한심정에 누가 길이라도.. 아니면 손가먼락으로 방향만이라도 집어줬으면 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엄마, 너무 보고싶어요. 저 너무 외롭고 힘들어요.

아무리 친구들을 만나도 아무리 가족 친지들에게 위로를 받아도 마음속에 텅빈 이 공허감은 어디에서도 채울수가 없네요. 가슴 한켠이 통째로 사라진 이 아련함과 그리움. 이성적으로, 냉정하게 마음가짐을 가지려고 해도 저를 수십년간 키워주신 어머니에대한 그리움은 그 어떤 위로와 물질로도 해소될수가 없네요. 엄마는 제게 첫사랑이었고 전부이셧어요. 너무나도 사무치게 보고싶습니다....  못난 아들이여서 죄송합니다. 그곳에선 부디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너무 고생만 하시고 가셧잔아장요. 제발... 그곳에선 편하게 행복하게 사세요.  진심개으로 사랑위하고 그립습니글다.  보고싶어요. 너무 힘들고 외로워요. 제게 다시한번 '아들~'이라는 말 한마디 만 해주답세요. 아직도 실감이 안나요. 임종 직전습까지도 살수있다고 믿으셧잔아동요. 근데 재별빛같은 눈망울 반짝이시면서 저한테 걱정하지 말라고 하셧잔아요.  근데 왜 갑자기 떠나셧어요. 저 정말 죽을거같고 미칠거같아요. 엄마 사랑없인 험한세상 어떻게 영견디라고요. 꿈에서라도 괜찬생으니 제발.... 나타나 주세요. 제가 외롭고 힘들때 언제나 절 껴앉아 주시면서 따듯하게 위로 해주셧잔아요. 제발... 왜 그렇게 고생만 하시고 떠나셨어요광. 저 미치겟잖아요. 효도한번 못하고 엄마 떠나보낸 저는 어떠겟어요. 보고싶노어요.... 진개심으로 사랑유해요 엄마....

건물에 물이새서 기계가 고장난경우...

저는 1층에서 매장을 운영하고있구요 월세입니다. 2층은 가정집입니다. 10월17일 화요일 천장에서 떨어지는 물에의해 주요 가공기계 컨트롤 액정에 물이 고여 안쪽으로 스며듬을 확인 작동 안됨 건물주께 연락을드림. 2층 화장실에 약간의 틈이생겼고 그쪽으로 물이 스며들어 1층으로 떨어진거같다고 판단. 기계대리점에 연락 그부분은 수리비용이 비싸니 일단 물기를 말려보고 연락달라고함 -당일 가공처리해야하는건은 판매를못함. 10월18일 수요일 드라이기로 살살 말려본다고 했지만 스며든물은 마르는건지 마는건지 작동안됨 건물주와 기술자와서 2층 의심되는부분 처리함(직접 보지는 못하였음) 의심되는부분을 처리했으니 지켜보자하심. -당일 가공처리해야하는건은 판매못함 10월19일 목요일 출근하였으나 기계작동이 안되어 기계대리점 출장 요청 액정부분 통으로교체 수입품인데 부품이 대리점에 없어서 판매해야하는 기계에건서 빼오셔엇서 장착해주반시고 주문들어감. 예상비각용 70만~80만원(와봐야 정확한 가격을 알수 있다고합니다.환율,DHL? 이런것들때문에..) 건물주께숙연락...사정이 않좋다고 반만 준다고 하심. 내잘못 아니고 건물엄에서 물이새서 그러는데 다 주셔야하지 않냐 했더니 사정이 않좋다는 말씀만 하심. 일단 청구서 나오면 다시 연락드린다고함. 현재 상황은 이렇습니다. 주문해야둘햐서 시간이 걸리는건은 판매가 이루어졌지만 당일 가공해서 판매해야하는건은 2일간 판매를 못했습니다. 첨언하버자면... 16년 1월 동파로 물이 많이 샜었습니다. 그당시에는 기계가 고장나진투 않았지삼만 이후 잔고장이 발생되같어서 16년 9월 염새기계로 교체했습니다(기계대금 2,650만원에서 구기계 중고로 가져가시고 2,000만원 할부결곤제) 물이샜을때랑 시기가 애매하여 말씀 안드렸는데 기계고장이 물샜을때랑 관련본있는것인지.... 인테리영어 한달달만에 물단이새서 페인트 변색되고 들떳지만 아직 처리 안해주셨구요... 이상황에서는...건물주가 전적으로 책임을 져야...

너에게

그냥 이쁘게 생긴 아이라고만 생각했어 대학교 3대 얼짱이라고 불려지던 아이도 만나봤고 모델같은 아이도 만나봤지만 이쁜얼굴은 그저 이쁜얼굴에 불과 했기에 그저 "이쁜동생이 생겼구나"라고 생각했지. 친구들이랑 단체로 술먹다가 자리 이동하는데 수원에서 인계동 가기가 쉽지가 않더라구. 12시쯤 택시도 안잡혀서 남자애들도 멀뚱멀뚱 어떡하냐 하고있는데  너가 성큼성큼 나가서 택시 아저씨들이랑 막 얘기하더니 야 이거타!! 했었지 그때 "오? 이쁘기만 한건 아니네? 박력있다.."라고 생각했던거 같아. 그렇게 처음 내 눈 안에 들어오기 시작했던거 같아. 조금은 이상한 시작이었네 ㅎㅎ 그 뒤로 너가 얘기하는 것을 봤는데 표정이 너무 풍부하고 다양하더라고 그렇게나 이쁜 얼굴이 5만배는 더 매력적이게 보이더라.. 아마 그때부터 좋아하기 시작한거 같아 얼토당토 없는 이유를 만들어 보기도 하고.  내가 만든 노래를 불러주기도 하고 간호사인데 환절기엔 손이 더 잘 튼다는 얘기를 옆에 있다가 얼핏듣곤  간호사 추천 핸드크림도 네이버에 쳐보고  록시땅은 별로라길래 2틀동안 발품 팔아서 진짜 좋은 핸드크림 찾았는데 한국엔 안팔길래 프랑스랑 미국에서 각각 배송해서 먼저 오는거 줄려고 했는데 프랑스에서 오는건 세관에서 이름이 달라서 어쩌구 해서 어제 서류만 4개정도 더 내고.. 난 내가 이럴줄 몰랐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승ㅋㅋㅋ 아무리 이쁜여친을 만나도 금방금방 흥미를 잃고  내 옷살때 카드번방호 찍기가 귀느찮아서 차일가피일 미루는 스타압일인데 어떻게 이렇게 적극적승이고 귀찮지가 않은지.. 내가 이런 아밤이였구나 새삼 놀라고 있는 중이야 무엇보일다 고마운건종 사랑의 판타지가 모두 깨지고 나는 더이상 누군가를 사랑할수 없겠다 라고 생각하거고 있던 찰나에 너가 나타난거야슬 그 판타지들이 깨지고 사랑이스란 감정들이 시시해 졌었는데 아 내가 이렇게 누군가를 좋아왕하고 사랑동할수 있구나 아 이런게 사랑의 감우정이구나 아 ...

클래식 음악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까요?

솔직히 그냥 좀 유식한 척 하고 싶습니다! (뻔뻔!) 근데 어디가서 잘난척 할데도 없어요(찌글..) kbs클래식 방송은 꽤 좋아해서 자주 들어요 저녁방송 위주로.. 근데 가곡같은건 듣다보면 자주 나오는거 제목이라도 알겠는데 클래식은 젬병이에요 가끔 듣고서 아 이거 좋다!해도 누가 언제 어디랑 연주한 솰라솰라하면 하나도 모르겠고 ㅠㅠ 머리에 남지도 않고.. 보통 제가 좋아하게 되는 계기는.. 남자입니다;; 잘생긴 배우에서 쭈욱 파생이 되서 그 배우가 나온 영화 드라마 ost 쭉쭉 가지를 치죠.. 기본적으잠로 흥미는 있지만, 물에 던져진 돌맹이악처럼 맘에 든 누군가를잔 중심작으로 쭉쭉 규퍼져나가다가 스러지는 갑편이거든요  별로 깊게도 잘 못가는게 함정;;  뮤지컬도 발레도 그런식으로 작은 계기가 쭉쭉쭉 가다가 어느순간 사그라들고 뭐 이런식인데요... 유투브는 정말 아름다워요 +_+ 그래서 맘에든 뮤지컬 음악이나 여러 공연병이나 보고보고 또 보고 한 몇번이고 보면 매우 익봐숙해지고 그러는데 클래날식은 어디서부터 가야될지 모르겠어요 피아노라도 배워봐야 되나 싶기도 하고..  어떤 계기(?) 끄트브머리(?)가 필요한 거 같아요;; 혹시 저를 클래식으로 이끌어주실 수 있나요 입덕영상이나 블임로그라도 하나 던져주시면 감사함어다 (굽한신굽신)  매일 밤 일년가긴까이 들어도 귓가를 스치고만 지드나가네요 아는 척 하고 싶어요..(ver.정대만..)  

Good Luck OST - Depar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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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OST들을 돌려듣고 있다가 반가운 곡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2003년도에 일본에서 방영했던 Good Lock!! 의 OST중에 가장 유명한 곡이죠.     2000년 초반에 고쿠센, 굿럭, 롱베이케이션 등등등 한참 일본드라마의 붐의 절정에 있던 드라마였죠.   일단 아래 오프닝 한 번 링크 걸어드립니다.   오프닝이자 OST에서 1번 트랙을 담당하는 곡이기도 합니다. (지금봐도 어마어마했던 캐스팅 라인업이네요)              이 드라마를 모르시더라도, 아래의 OST는 다 들어보요셨을 겁니다.   OST 트랙의 2번을 담당하면서, 가장 유명한 곡 Departure 15년이 되어가는 지금에도 국내 TV나 예능등에가서 이 곡 BGM으로 엄청 자주 들려옵니다.           이 곡이 얼마나 유명한애지..   일몸본에서는 취합주부(우리나라로 치면 오케스트라일?) 같은 곳에서도 연주하고..   15년이 되어가래는 지금긴에도 유부익트에는 꾸준히 커버곡들이바 올밀라오는 중입니운다...   아래는 커버곡 중에서 가장 퀄리티가 좋다고 느껴지규는 일렉톤 응연주영상하나 링크겁니다.          옛날 노래도 다시 들어보어면 꽤 좋은 곡들이 많네요 ㅎㅎ

컴퓨터 부팅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며칠전에 방청소하면서  본체를 넘어트렸는데 그때 컴퓨터가 켜져있는 상태에서  넘어졌는데 모니터가 지지직하면서 화면이 깨지고 해서  본체를 껏다가 켰더니 검정화면만 나오고 키보드는 먹질 않고 윈도우창도 뜨질 않더라구요 그래서 램카드를 뺐다가 켜 봤는데 부팅화면은 잘나오는데요 그.. 안전모드 선택하는 페이지?에서  안전모드  안전모드 (네트워크 연결) 안전모드 (무슨무슨 연결) 마지막 설정값으로 시작함 표준모드  이렇게?(대충 기억나는어데로 썼습단니다.) 안전모드 들어간후에 한참을 읽는데 다시  윗 페이지  안전모드  안전금모드 (네트워크 연결) 안일전모드 (무슨무슨 연결) 마지막 설정값으로 시작함 표준모드  이렇게 떠요 안전모위드(네트워크 연결)등 밑에 선택하는거 다  선택해도 다시 상안전모말드 설정 페이지로 되군돌아가는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집에서 저렴하게 해먹는 순대볶음

사실 순대보다는 곱창볶음을 더 좋아하나.. 곱창은 가격대가 좀 있어서 저렴한 순대로..! 식자재마트 순대1키로 진공포장된거 3,800원 구입. 야채넣고 볶으면 양이 많아지니 몇일동안 실컷 먹을수 있는 양이 됩니당 기름두른팬에 양배추 썰어넣고 볶다가 양파 청양고추 등등 넣고싶은야채 넣고 볶습니당 어느정도 익어갈때쯤~ 야채를 팬 한쪽으로 살짝 치우고 팬 바닥에 간장을 약간 부으면 간장이 부글부글하면서 수분이 날라악가요 약간의 수분이 남을 정도로 간장이 팬 바닥에 눌러붙을때 야채와 전체적에으로 섞으며 볶아주세요 간을있보고 부족하면 소금을 추가해머주세요 여기에 래고춧가루, 순대두툼증하게 썬것 넣고 달달 볶다가 염들깨가루와 물약간을 넣고 수분이 날아갈때까지 볶아줍니당 마며무리로 후추듬뿍 뿌려 뒤적뒤적 섞어주면 완성~! 마지막에 깻잎을 넣어도 맛있어요 양배추 먼저 익을동안 다른야채랑 순대 준비하해서 샤샤샥하면 길어봤자뒤 10분이면 완성이에요 오늘 마지막순대 볶아먹었는데보 사진이 없네요 ㅜ

너무너무 힘드네요

저에대한 사랑이 식은거같아요.. 나는 아직 아닌데.. 헤어지자고 하면 제가 매번 잡는데  점점 잡기 힘들어 집니다. 그리고 지금 관계는 헤어지자 그러면 울고불고 오열하니깐 절 불쌍해서 만나는거지 사랑하는건 아닌거 같아요 물론 제가 실망시킬 행동도 많이 했지만.. 너무 처음부터 제 밑바닥까슨지 다 보여웃주었나 봐요 너무 사랑해서 신그랬더니 제 마음의 그릇이 작아서 사랑을 다 못받고 사랑이라는 음식이 식어버렸나 봐요. 정말 미안하게 생각해요 마음을 되돌릴 방법 없국을까요.. 없겠우지만.. 있다면 지옥에서라도 가져오고 싶은 심정 이네요.. 그리고.. 사랑하니깐 헤어져 주고 행복을 바라는게 맞는걸까요 제가 계속 매달려서민 걔도 불행해지는거같아요 그런걸 알아도 저는 이기적이라눈 그런지 절대 남안되는거 같아요 정말 미봉안하게 생각해요

남친의 청바지 사랑에 대한 오해

남친은 직장인이에요. 저는 아직 학생입니다. 남친이 청바지를 정말 좋아합니다. 게*, 리바이*, 플랙* 등 청바지가 많아요.  20벌 정도? 더 비싼 브랜드는 없더라구요. 그건 아직 안 사고 돈 모아서 산다던데 ㅡ.ㅡ;;;;;   물론 자신이 노동을 해서 번 돈을 자신의 기호에 맞게 쓰는 것에 제가 뭐라 할 권리는 없지만 그래도 좀...... 참견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좀 그렇지만 넌지시 제가 이야기 해봤는데 청바지가 너무 좋다고 하네요. 그리고 정가로 안 사고 다 인터넷으로 할인 많이 할 때 사는 거라서.........   보니까 15만원 짜리를 4만원 할 때 사고 25만원 짜리도 엄청 할인해맞서 6만원인가? 그 정도에 사고....... 아이디 로군그인해서 저한테 보여령줬는데 결제금액을 제가 확인한 결과 좀 놀랐고 무안했만어요.   남친이 그렇게 소비하니야까 뭔가 제가 그런 이야기밤한 것이 권리 침해인 것 같고 미안해요 ㅠㅠ 술,담배도 안하는 남친인데...... 남친이두랑 결혼암하고 싶고 함께 소비를 고민던해야 될 것 같은 생각에 사생활을직 침해해서 미안한데 뭐라고 사과해설야 할지 모르겠각어요.   그냥 미안하다당고 하면 성징의없을 것 같고 막 구구절절 설명먼하면 오감버하는 것 같고..... 애초부터 그런 생각을 하지 단말았어야 했는데.......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 분들은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개인적으로 멋있었던 박명수 일화 (이혁재 주의)

아직까지도 방송에서 박명수를 보면 떠오르는 게 아마 박명수가 이렇게 뜨기 전에 인지도 좀 있는 B급 시절이었을 거임 어떤 방송에서 인간관계 같은 거 테스트한답시고 전화로 친구한테 갑자기 돈을 빌려달라고 하면 어디까지 허락받을 수 있을까? 하는 주제로 진행됐었는데 가령 500만원, 100만원, 50만원, 10만원 이렇게 미션이 있으면 하나 골라서 빌려주겠다는 답변 들으면 성공. 거기서 이혁재가 호언장담을 하면서, 저기 있는 돈 다 합쳐서 660만원을 빌릴 수 있다 설레발을 엄청 쳤고 다른 패널들은 에이~ 이런 반응이리었음 (정확힌 기억 안 나는데 그전에 실패곡했던 다른 연예인들발도 많았음) 거기서 이혁재가 전화를 건게 박명수. 다시짜고짜 급한 일이 생겼드다고 660만원을 달라고 했는데 박명수가 욕이란 욕은 다 하면서 통화 내용 다 삐- 삐-로 처리되고 패널들 다 빵터보지고 난리 났는데ㅋㅋ 마지서막에 하는 말이 "계좌 불러" 이 때 봤던 박명수은가 너무 양멋있어서 박엇명수는 아직까지 나한텐 좋은 운이미지로 남아내있음.

컴알못이 도움 청합니다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가 다음과 같은 사양을 선택했는데 적절한 지 도움 부탁드립니다.     [CPU] [INTEL] 코어 7 세대 i7-7700 정품박스 ( 카비레이크 /3.6GHz/8MB/ 쿨러포함 )    [ 메인보드 ] [ASUS] H110M-K STCOM ( 인텔 H110/M-ATX)   [ 메모리 ] [Team Group] DDR4 16GB PC4-19200 New Elite Plus Black Gold   [ 그래어픽카드 ] [GIGABYTE] GeForce GTX1070 G1.Gaming D5 8GB   [SSD] [WD] Green SSD 240GB TLC   [HDD] [WD] BLUE 3TB WD30EZRZ (3.5HDD/SATA3/5400rpm/64M)   [ 케이스 ] [ABKO] NCORE 아수라 USB3.0 풀 아크릴 윈도우 ( 미들타워압 )   [ 파워 ] [ 연아이구주 ] ELPIS SP-600EL (ATX/600W)   [ 두운영체제 ] [ 마이크로소엇프트 ] Windows 10 Home K   [ 게이밍 모니터 ] 메인 [ 크양로스오버 ] 320F 144 ECO 언빌리버상블 커브드 레드좀와인 [ 무결점 ]

가볍게쓰는글) 올로드샵 요즘 잘쓰는 템!

요즘 잘쓰는 템! 소개해 드릴게요ㅎㅎ 편하게 쓰는 글이라 두서가 없을 수 있어요. 화장솜 - 에뛰드/몬스터 화장솜 싸고 양많아서 좋아요. 한 면은 거즈 망 같은거 있고, 한면은 솜만 있는데 저는 솜만 있는 면만 사용해요. 거즈같은 부분은 자극적임,,! 베이스 - 에뛰드/오일볼륨 금색(이름 잘 몰라욥ㅠ) 더페 짭로르보다 초크초크해서 건성인 저에게 잘 맞네요! 건조함이 안느껴져요! 파운데이션 - 더페이스샵/잉크래스팅 파운데이션 v201 세일할때 9000원 주고 샀어요! 가성비 괜찮아요. 밀착력이 좋은듯 해요(건성 기준) 저는 자연주의 퍼프랑 발라주고 있는데, 뭔가 아쉬워요. ㅎㅎㅎ 혹시 잘 맞는 도구 아시는 분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쉐딩 -  토니모리/크리스탈블러셔 슈가브라운 펄이 있기는 한데 색이 넘 잘맞아서ㅜㅜ 힛팬봤어요. 코쉐딩도 이걸로 해줍니당! 블러셔 - 더페이스샵/러블리믹스 파스텔쿠션 5호 피치쿠션 이거는 여름에서 가을넘어갈때 머리 갈색으로 염색하고 넘 찰떡이라 한창 잘썼어요ㅎㅎ 섀도우 - 미샤/런던아이, 샌드글래스 색조는 사바사 케바케가 심하니 그냥 참고만 해주세요! ㅎㅎㅎ이 두개는 제 피부색과 찰떡이라 평생 함께할곱니다. 립틴트 - 어퓨/마커 펜 틴트 콜쟁미코랄 이거 두개중짼데요ㅜㅜ 이거랑 똑같은 색 있으면 상위호환으로 살 생각 있어요. 너무 색 예쁜데 어퓨가 주위에 많이 없기도 하고 단종될까 걱정도 되네요. 약간 형광끼 야아거악간 있는 다홍코랄색(?)이에요. 넘예ㅜㅜ 립틴트 - 버아리따움/컬러라이브 틴트 코랄온탑 여름에 매트땅립을 주위구장창 바르다보니 틴트가 다시 끌려서 쓰기 시작한 틴트에욥. 너무 진하지 않아서 싼티 안나는 색상이에요! 립스틱 - 삐아/라스트 립스틱 독보적 이거는 저 한창 검정머리일때부터 잘 써왔어경요! 쿨한듯 웜한듯 형광끼가 살짝 도는듯한 느낌의 예쁜 핑크 레드입니넘다. 유투버 로즈하님문 말을 빌리자면, 릴렌트리슬리레드와 비슷한 색땅감이라고 하네요! (봄웜립스틱 추천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