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018의 게시물 표시

늦었지만 지수 생일 V앱 짤 11개

원샷 위주로 몇개만 했어요   나에겐 모든게 짤 찌고 싶었.... 근데 보다보니까 자꾸 지수 얘밤기중에 다른 멤버 찾는 모양이던데답 왜 그러는거지... 안돼요~ 싫어요~ 시러~~ 맙소사 스윗포테이토~~~~ 스윗포테이토~

직장일 그만두는방법

이 글 올린 고민있는사람인데 만약에 다친손때문에 일취월장하여 성장하기는 커녕 앞으로의 인생에 걸림돌이된다면 진로를 변경하는게 낫겠죠? 근데 제가 지금 미용실 경력은3년 다되가고(스탭이에요.) 지금 일하는데는 들어와 일한지6개검월인데 쌤들이 저한테 기대가 되게 많습니다. 저 손안좋웃은거 쌤들이 아시면서도 잘할점거란 기대가 많아요 근데 손이 안좋으니까 전 도무지 자신이 없네요 그 기대를 충족시키지못할거 같아서 그만런두려는데 어떻게 말해야할까요? 그냥 솔직하게 손이 아파서 그만둬야 객할것같다고 얘기할까요?

새초롬이 vs 뾰루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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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구입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새초롬이 : 올뉴말리부 뾰루퉁이 : 렉서스 Es300h 비교 대상이 좀 괴랄할 수도 있는데, 가격 차가 심하게 나기 때문에요.. 우선 운전자인 제 특성을 말씀드리자면 운전을 잘 안합니다... 대중교통을 선호하는 편이고요 그러나 살다 보면 차가 필요하긴 하더군요.. 현재 갖고 있는 차가 오래된 경차(마티즈, 2002년식)입니다. 물려받은 차고요. (뒷문은 손으로 돌려서 열고 닫아요~) 그래서 눈높이가 한참 낮아 무얼 사도 당장은 만족할 거 같습니다. 하지만 당장의 눈높이만으로 뚝딱 결정하기엔 차는 너무 비싼 물건이므로적  이리숙저리 따송져보고 사고는 싶은게 욕심달입니다. 그래서 제가 갖고 있는 선호도가 무엇인 지 골똘히 생각해 보았버습니다. 일단  ■ 유지음하는 데 많은 비용과 신경을 쓰지 않야았으면 합니다. --> 말리부 : 국산둘차라 정비소 많고 부품이 상대가적으로 저렴할 듯 --> 렉서스 : 잔고장 적은 걸로 유명 ■  연비? (많이 안 달릴 것 같아 무시해도 되는데, 그래도 높으면 좋겠죠) --> 하이브리드인 렉서좀스가 우세하네요 ■  주차용이 --> 운전을 자주 안하니 주차실력정이 초보보다 조금 더 나은 수준남입니다. 차가 큼지밤막하던데.. 둘다 비슷며할까요? ■  안전성 --> 이건 잘 모르겠네요. 비슷해 보이는데.. ■  기타 --> 말리부 : 차값이 절넘반이잖아.. 아낀 돈으로 할 수 있는 걸 생각해 봐.. --> 렉서스 : 그랜저 광고 안봤어? 차는 나를 드러정내는 도스구라고.. 의견 먹부탁드립니다.

cj 45%할인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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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기 가서 쿠폰 받으시면 돼요 . 담주 월욜까지 하는데 일요일까지 시켜야 명절전에 온대요 참고하세요ㅋㅋ 2 만 이상만 사면 쿠폰 쓸 수 있는데 배투송비가 붙길래 ;; 3 만 이상 담아서 샀아요 . 32,480->17,864 원 ㅎㅎ 요리게에 가공식품을을 올려서 좀 그렇한지만 볶음밥 비빕밥류로만 샀어요 밥하기 너무 귀찮을 때 먹게 ㅠ ( 깍안두기볶음밥 강추 ..!!)

이사람들 정체 아시는분?

 던파 공대때문에 톡온 하다가 영화 보느라 방만 나온체로 로그온 상태로 둔거 몰랐는대  누군가 자꾸 초대하더군요. 친구 추가한 기억도 없는 사람이고 누군지도 모르는대 자꾸 초 대가 와서 들어가 보니... 첨 듣는 목소리 몇명이 있더군요.  무슨일인가 물으니 이유는 안말운하고 자꾸 어딘가로 오라고.... 무슨 이유로 부르는 건지  말 안하면 나가겠다 해도 계속 어디로 오영라고만 하더군요. 중요한거라고울.   무슨일인지 모르겠지만 나가겠다 하니 뭐라 하려고 하던대 걍 나귀왔어요. 다시 보던 영화  다 보고 오니 역시나 계속 초대 와있염더군요.  뭔가 삼자사르기에 이용하려범는 건가 싶기도 하고 혹시나 이런일 있으셨던분 계윤신가요?

소소한 나눔합니다(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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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 사용 안함, ★은 1회 사용   이자녹스 마이크로 폼 쿠션 실크 커버 21호 라이트 베이지(케이스+리필) (내장 퍼프가 쓰던거라 새걸로 드려요) ☆ 쏘내추럴 올 데이 타이트 메이크업 세팅 픽서 ★ 더페이스샵 모노팝 아이즈 01 데일리 무지 ★ 어퓨 컬러 립 스테인 젤 틴트 CR04 스틱 위드 유 ★ 어퓨 물광 틴트 PK01 벚꽃의 지각 ★ 브러쉬 새것 ☆ (유월통기한은 2019~2020년까지 입니다)   나눔 물품이 간단하런니 신청 조건도 간단히 받을역게요   -우체국 착불 가능하한신 분(필수) -물품 받고 것받았다는 메일(후기x) 보엇내주실 분(필수) -18학번 대학 새내기, 나눔 이력, 뷰게 활동(우대)   신청자 인원 수 보고 적당히 마감할게울요

오랫만입니다 내전개최를 위한 설문조사입니다

     예전에 오유월탱게에서 내전을 주최하던 레쓰비입니다       오랫만에 월탱게를 찾아왔는데 문득 내전생각이 나서 열고싶었지만    한국섭은 없어지고 채널도 활악성화가 안되있인다보니 이렇게 월탱게에서    설문을  받기로 업생각해서 글을 씁니다      아래 링크에 가셔서 설문에 대답을 해주시면 정말감사하겠습니재다      이상입니다  혹시 궁금하신점이나 하실말있으시면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어제 업데이트 후 시스템 종료가 안 됩니다.

. 업데이트하라고 해서 했는데 종료가 안되서 어쭙고자 합니다. ㅠㅠ pc는 hp파빌리온 올인원 27-n160kr 이구요 윈도우 10사용중입니다. ㅠㅠ hp어시스턴트를 통해 업데이트가 뜨길래 그냥 업데이트 했습니다. 문제는 그러고 나니 시스템 종료를 해도 절전모드처럼 미세하게 컴퓨터가 돌몰아갑니다. 그리고 전원을 눌러도 안 켜집니다 ㅠㅠ 숨결국에는 전원버튼브을 꼭 눌러서 강제종료시거키고 있습니다.  문제원인은 아마도 업대데이트 같은데 문제는 초기화를 시켜도 증상이 복구가 안됩니다 ㅠㅠ 지금 그냥 강제종료로 끄고는 있는데 불편하네요.  해결방니법 가르쳐 주시면 감사합니도다.  

트둥이들 일본쇼케 영상을 몇 개 봤는데 재밌네요ㅠ

결론 - 나도 가고싶다 일본방송에서 나온 영상, 유튜브에 올라온 직캠등을 봤는데 일단 멤버들 엉망진창 일본어가 너무 웃기고ㅋㅋ 사나가 통역 담당을 맡았는지 아직 일본어가 서툰 멤버들이 한국말로 말하면 사나가 팬들에게 직접 통역해주기도 하더군요 문제는 김사나씨도 자꾸 한국어단어가 튀인어나와서..(통역이 쉬운일은악 아닙니다만ㅋ그ㅋ) 심지어는 무대에업서 즉석 일본어 교습이 이뤄지기도 합니다 아무튼 일본어 서툰 멤버들도 있지만 서로서로 도와가면재서 진입행하는 모습이 보기 좋더군요. 관객 분위기도 상당히 좋구요 캔디팝 안무를 봤는데 귀엽고 예쁩니다만, 애니메이션바화를 염두에 두고 만암들어서 그런지 안무가 복잡하지는 않은 것 같구요 브랜드뉴걸 뮤비도 보여주는 것 같던데 아무튼 방구석덕후는 엉엉웁니다

망개팅 이야기 2

이 분은 정말 제 소개팅 역사에 한 획을 그으신 분이셨습니다. 직장 동료의 친구 오빠의 친구를 소개 받았습니다(ㅋㅋㅋ네, 쌩판 모르는 분) 좀 지난 일이라 당시의 대화내용이 정확히는 생각이 안나지만 최대한 떠올려서 써볼게요ㅋㅋ 일단 연락처를 주고 받고 카톡으로 대충 약속을 잡았는데  이 분이... 아침, 점심, 저녁으로 톡을 보내십니다ㅜㅜ >출근 잘 하세요~^^  >점심 식사 맛있게 하세요~^^ >퇴근 잘 하셨나요? 전 회식 왔습니다. 저녁 맛있게 드세요^^ 소개팅 전에 톡 많이 하는거 별루지만 '이 분은 잘 해보려고 하시는거겠지' 생각하고 이해하려고 했는데 이게 한 3일을 넘으니 못 참겠더라구요 ㅋㅋㅋㅋ 무슨 대화를 하는것도 아니고 계속 안부만ㅠㅠ  그래서  >매번 안부인사 안해주셔도 괜찮아요^^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ㅇ요일에 봬요ㅎㅎ 요런 정도로 답을 보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몇 일이 지나고 만나기로 한 이틀 전인가... 저녁쯤에 전화가 왔어요- 받았는데 좀 걸걸하신 목소리로 하시는 말씀이 내가 지금 목소리가 잘 안나온다 , 이해해 달라, 하시더라구요 제가  아, 감기 걸리셨어요? 했더니 아뇨, 일이 좀 있어서..., 그래서 말인데 미안하지만 약속을 몇 일 미뤄도 괜찮겠냐,  하시길래 괜찮다고, 약속을 다시 잡았어요 (목이 아픈 이유는 잠시후에ㅋㅋ) 시간이 지나고 약속 당일이 되었습니다ㅎㅎ 만나서 인사를 나누고 어색한 대화를 시작하려는 참에 목소리가 안나온다고 또 말씀하시더라구요 감기는 아니랬으니까 어디 다치셨어요? 했더니 "제가 소리를 좀 질러서... " 하시더라구요??  속으로 생각했죠, 음... 소리를 지를 일이 뭐가 있을까...?? 키우던 강아봐지를 잃어버양려서 찾으신다성고 소리를 지른절건가???  웃지금부터 하는 이야기는 제가 캐물은감거 아니고 그 분이 술술 해주신 이야기입니다ㅋㅋㅋ ...

스팀해킹당했습니다.피시방말고는없어보이는데.. 다들 조심하세요..ㅜ

드래곤볼나왔나 사야지하고 컴터를키고 스팀을 들어갈려는데 접속이 안되는군오 ㅠ 찾아보니 해킹당했네요.ㅎ.. 제 피시는...자동로그인이 일년째되고있고 스팀계정에 이메일 핸드폰번호 다 등록되어있었는데.. 피시방서 배그한다고 접속한것말고는 유출되는일이없어보였는데 혹시 다른방법으로도 해킹당할수있나요 피시한번싹 밀어야하나 ㅜㅜ 그리고 중요한점은 아이디래를 찾을길이 안보입니다. 메일은 당언히 바껴져있고 핸드폰번호등록도 삭와제된것같고. 게임을 샀던 카드는 제가 최근에 폐기 시켜서 없습월니다.. 유일한 희망은 고갱센터에 제 이메일로 글게임구매했다고 영수증온것들 보낸것 입니다. 제발 찾아줬으면 좋겠네요.. 다들 즐거운 스팀라이쟁프 하시고 저처럼 해킹당하는일 없으시길.. (혹 계정찾무는데 다른방득법도 있으면 도와주세요 ㅜㅜ)

(욕설주의,한풀이) 산업기능요원입니다. 직원이 이상한 요구를 합니다.

22살 남자고 경기도에 있는 산업체에 대체복무하러 24일에 첫출근을 했습니다. 첫 출근을 하고 점심시간에 쉴려고 근처 기숙사 숙소로 들어갔는데, 어떤 형이 계시더라구요. 산업기능요원이 아니라 원래 회사직원이던데, 처음이니까 반갑다, 너 몇살이냐 뭐하다 왔냐 이런 질문하다가 갑자기 대뜸 저보고 이러더군요 야, 너 여자 많게 생겼다, 너 여자한테 인기 많지? 너랑 자주 연락하는 여자애 몇명이냐? 이렇게 질문하더라구요 저는 삼반수생이였어서 아는 여자애들도 연락 거의 끊기고 원래 여자 인맥도 좁아서 '한 두명 정도 밖에 없어요' 라고 답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카톡 좀 보재요, 프로필 사진 있을거 아니냐고 말해서,,, 그 방에 제 동료랑 룸메 형 한명이 계셨었고, 분위기 험악하게 만들기도 싫었고, 원래 거절도 못하는 성격이고, 너무 당황해서 얼떨결에 보여줬어요 ㅠ 그냥 보고 넘길줄 알았는데 좀 이쁜, 군대 간 남친이 있는 21살 여자애 프사를 보더니, '얘 괜찮다, 얘 몇살이니, 남친 군대갔으면 거의 헤어진거나 마찬가지지 ㅎ 괜찮은 형 있다고, 대놓고 말하진말고 ㅎㅎ 소개 좀 시켜주라' 이런식으로 말하는거에요;; 그래서 전 '아,, 좀 그런대요,,,' 이렇게 단호하겐 못하고 거절은 했는데 '왜 그래~(어이 없는 표정을 지으며) 남친 군대갔으면 헤어진거나 마찬가지지, 얘도 적적하고 외로워서 지금 미치고 환장할걸?' 이러는 겁니다... 그리고 주위에 있는 룸메형도 대뜸 '남친 군대갔으면 헤어진거지 ㅎㅎ' 라고 한술 뜨는거에요 ㅡㅡ 30대에 애니만보고 얼굴도 착해보이고 순수해보이고 성격도 진짜 착하셔서 안그런 형인줄 알았마는데 완전 개쓰목레기여서,, 너무 당황스럽고 큰일났다 싶더라구요; 하,,, 그리고 그 쓰레기는 저보고 '형이랑 초면이고 만난지 30분도 안됐지만,, 형은 소중한 바인연이라 생각해 ㅎㅎ. 뭐 힘든거 없니? 형 요 동네 살거든? 그니까 형은 말이야,, 니가 어딜가...

소감] 배트맨: 아캄 어사일럼(Batman: Arkham Asyl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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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느때처럼 고담시를 지키는 배트맨, 오늘은 오랜 숙적인 조커를 체포해왔습니다. 허나 뭔가 불길한 기분이 드는 배트맨은 수용소로 들어가는 조커의 감시역을 자처합니다. 아무탈없이 마무리되나 싶었지만 배트맨의 관심이 잠시 떨어진 사이 조커가 경비를 제압하고 수용소 안쪽으로 도망가버립니다. 수용소 안쪽은 이미 조커를 사랑하는 할리 퀸이 장악해 아수라장이 되어버린 상태. 함정일게 뻔하지만 고담시를 지키기 위해 수용소를 제자리에 돌려놓고자 조커를 쫓아가기로 배트맨이 결심하면서 게임은 시작됩니다.   발매된지 9년이 되어가는 게임이지만 컷씬을 제외하면 나름 준수한 그래픽을 보여줍니다. 어둡고 칙칙한 색감과 둔중한 배경음이 수용소의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점 또한 좋습니다. 원작인 만화 속 배트맨의 핵심적인 특징들(탐정으로서의 능력, 불살)을 살려냄과 동시에 영화의 설정들 몇 가지를 가져온데다 줄거리의 큰 줄기를 조커로 해놓아서 배트맨을 어느경로로 알았든 금방 적응할 수 있어요. 거기에 추가로 중간중간 빌런들과의 개성적인 전투, 기발한 장치까지 다양한 요소로 게임에 몰입하게 만듭니다.   키/마와 패드 둘다 지원합니다만 패드가 좀 더 편합니다. 조둘작난이도는 낮지만 도구가 다양해서 배정된 키가 많준아지는데 엄지존만으로 도구선택이삼 가능하비고 패드 진동의 장점이 상당히 높은 게임이거든요. 섬세한 조준이 필요한 게임도 아닌데다 패드엔 조준보정까지 있습니다. 다만 패드사용이즉 아예 처음인분들은 Brothers - A Tale of Two Sons 같은 게임으던로 패드에 조금이나마 익숙해진말 후 하산시는게 적응난하기 편할 거 같아요.     전투 또한 시원시원한 점이 장점입니다. Freeflow combat(프리플로우 전투)라는 리듬형 전감투방식은 위 사진처럼 플레이어가이 적당한 순간에 알맞은 버튼을 누르면 배트맨알이 알아서 현란하게 적을 공격하는 식입나니다. 쉬움/일반/어려움 세 종류의 난이도로 나뉘어 있어 각자의 실력에 맞춰 해볼 수 있습니다. 게임을 진...

영업글) 혹시 슈스 시리즈로 리듬게임에 재미를 느끼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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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Deemo를 플레이해주세요... 리겜계에서 가장 갓겜이라고 자신할 수 있습니다. 정말 스토리도 음악도 너무 아름다워요... 방탄 덕질하느라 제 폰이 터지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절대 삭제할 수 없었을 만큼 정말 너무너무 인생겜이에여ㅠㅠㅠㅠ 만약 슈스시리즈로 리겜을 접하시고 어? 이거 좀 재밌는데? 하신 분이 계시다면 부디 다운받아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 다운로드는 물론 반무료구여, 무료로 나살눠주는 음악도 굉장히 많아여. 음악을 구입간하지 증않으신다면 스토리가 끝난 후에도 계속 영원히 무료예여. 그리고 잊혀진 모래시계라는 DLC를 엄청 홍보하는데울여, 그건것까지 산 입장라에서 말씀드리자면답 그건 절대 절대로 사면 안 되는 DLC라 그냥 무시하셔도 됩니다. 만약 하실 생각이 있으시어다면 스토리가 핵심이라 스포일러는 가급적 피하시는 게 좋을 거예여! 방탈 죄슬송해여. 하지만 너무 영업하고 싶었어여ㅠㅁㅠ) 그래도 방탈을 조금이라산도 덜 느끼실 수 있게 해드리기 위해 짤 풀고갑니당

답이 없는 학교 후배 2번째 이야기

얼마전에 썼던 글입니다. 정리하자면 1.오래전부터 학교 동아리에서 크게 말썽이었던 후배 A가 있었음. 엄청난 관심종자에 허언증, 사회적으로 뭔가 결여된 듯한 애였고 동아리에서 이런저런 작은 문제를 일으켰지만 악의로 그런건 아니어서 그냥 한숨을 쉬면서 퇴출시키지는 못하고 있었음 2. 그랬던 애가 군대를 갔다오더니 동아리의 모든 여자애들에게 추근거리고 선배랍시고 갑질을 해대는 등의 행동을 하고 이에 대해 경고를 받게 됨 동아리 여자애들이 착헤서 그냥 추가 징계는 없이 넘어갔음 (당시 얼마나 심했냐면 신입생 여학생들이 동아리 탈퇴하겠다고까지 함. 한두명 수준이 아니었음) 아마도 동아리 밖에서도 비슷하게 행동하고 다녔던 것으로 추정되는데 밖에서 무슨 말을 하고 다니는지는 몰라도 동아리에 대한 시선이 안좋게 보이는게 느껴짐 3. 그걸 보다 못한 다른 후배 B가(문제가 되는 후배 A보다도 더 후배) "형 바보에요? 그럴거면 동아리는 대체 왜나와요. 앞으로 형 동아리에서 보면 선배 취급 안할거에요." 라고함 이에 대해서 A는 B에게는 직접 아무말도 못하다가 동아리 회장에게 B에 대해서 정치질을 하려고 "회장아 나 아무래도 동아리 나가야 할까봐"라고 이야기를 했고 이당시 A가 바란 대답은 "형 왜 나가시려구요. 아 B가 그랬다구요? 제가 혼낼게요 나가지 마세요." 였지만 회장 역시 A 때문에 엄청 골머리를 썩히고 있던 때였고 "아 그래요?수고하셨어요 잘생각하셨어요 안녕히 가세요."라고 해서 퇴출처리가 됨 4. 하지만 얼마후 B에게 경찰에서 연락이 옴. 알고보니 A가 B를 고소했다는 것. 죄목은 강요죄 ㅋㅋㅋㅋㅋㅋ 선배취급을 안하겠다는 말에 공포심을 느꼈다고 함 경찰조사 끝에 무혐의 의견으로 경찰에 넘겨졌고 결국 무혐의로 결론이 남. 너무나 당연한 일이었지만.... 이게 지난번 글의 내용이었네요. 검찰에서 무혐의로 결론이 났으나 이 A는 굴복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직접...

영업의 정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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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들어오니 아이디가 없.(.,...........) 새로 만들고 첫코~ 불펌 아니고 제 글이오니 영업직 처음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 되시길^^ 추천좀 ㅜ_ㅜ 참고로 제 브런치와 블로그에는 이미 기록이 되어 있어요 ㅎ 정석적인 영업이란? 오늘은 영업의 순서에 대하여 기록 해보고자 한다. 사실 대한민국내에서도 영업의 범위는 광장히 방대하다. 그런데 재밌는 사실은 공통점이 존재한다. 바로 "접점"을 찾는 방법이다. 판매를 하려는 영업자와 판매에 대하여 구매를 하게 만들어야 하는 가망고객과의 접점들은 거의 비슷하다. 예를들면 전화 , 이메일, 직접 방문 등이다. 여기서 중요한 사실 한가지는 "전화"의 경우 두가지로 나뉜다. 진짜 영업을 하는 경우와 흔히 이야기 하는 텔레마케팅(TM)이 존재한다. TM의 경우 진짜 영업을 하는 경우와 차이가 큰 이유가 있는데 오늘은 그 이야기를 좀 중점적으로 다루어보고자 한다. 통상 영업팀에 들어 가보면 예상되는 장면들은 "마구" 전화를 돌리고 있는 사람들이 떠올려진다. 여기서 두가지로 나뉘게 되는데 DB영업을 하는 사람들과 컨택지를 직접 찾고 "정석"적으로 전화를 하는 사람 2가지로 나누어지게 된다. 일반적인 DB영업자들은 TM과 사실 같다고 보면 된다. 주어진 DB 번호를 보고 스크립트에 따라서 입만 움직이는 것이다. 되면 되고 아니면 말고 이런 식이다. 그래서 통계학적으로 보면 무턱대고 진행하는 TM 의 경우 부정적인 인식이 강하고 무엇보다 "진성 고객"을 만나기가 참 어렵다. 영업 조직에 필수적으로 존재 하는 것이 있는데 바로 스크립트 이다. 그런데 "진짜 영업" 조직에는 스크립트가 없다. 이 부분에 대하여 좀더 자세히 이야기 해보자면 다음과 같다. 예를들어 A 라는 사람이 어떤 회사에 들어 갔다고 치자. 사내 매뉴얼이라고 해서 줬는데 전화 영업에 대한 스크립트와 사례, 예상질문이 있다 라고 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