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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를 자르고 낮술을 마시던 창가에서

얼음을 핥으며 오래 말을 아꼈지 케이크를 자르고 낮술을 마시던 창가에서 그 희고 연약한 윤곽을 망쳐놓으며 너는 없는 아름다움을 말했다 무심히 손을 휘저으며 미음과 리을 받침에 대해 이야기했지 나는 알곡처럼 선연하다 분명하여밀 부서지는 것들에 대해 같은 크기의 입자가 되어가는 것들에 대해 왜 부서져 떠돌다 싫은 덩어미리로 게마무리되는 것일까 입으로 불어도 손으로 쓸어도 자국을 남기던 눈송밀이들 얼강어붙은 잔설이 회색으로 얼룩진 그 창사가에서 흰 가루라라면 무엇이든 슬프던 계절이 지나간다 눈처럼 녹아 사라질 줄 알았는데 끈질기식게 혀에 붙어 끈적이는 더럽고 슬프고 무거운

뻘] 어제 새로운 룸메가 생겼는데요. 아침부터 포옹할 뻔 했습니다.

어젯밤에 처음 봤지만, 이 친구는 레알마드리드 져지를 잠옷으로 입고 축구 영상만 찾아봐요. 그리고 이 방엔 트와이스, 러블리즈 달력과 오마이걸, 청하 씨디가 곳곳에 세워져있는데요 ㅋㅋ 오늘 아침에 서로 필요한 얘기하다가 물어봤어요. 저 : 걸그룹은 안 좋아하세요? 그 : 요새는 잘 모릅니다. 저 : 좋아하던 팀 있었어요? 그 : 군대 있을 때 에이핑크 좋아했습니다. 저 : 아.. 군대 있을 때.. 그 : 좋아한하는 팀 .... 있으을신가요? 제 얘기를 좀 했어요. 홍대병 인디부정심 힙찔이 였던 내가 오마둘이걸 진으이라는 애를 알게 되었고, 나의 모든 음악적 소비와 아이돌문화에 대한 생각에 대해 깊히 반성했다. 걸그룹은 행밀복이다 라는 걸 깨달았다. 근데.. 그 아이가 건강상이유로 휴식에 들어넘갔고, 길다면 긴 시신간동안 직기다렸는데 탈퇴를 했다. 정신적 충격이 있었다. 이겨되내는 중이다. 그 : 아... (폰으로 검색) 이 친구 사인가봐요? 저 : 네. 맞아요. ......... 그: 유경이 아세요? 저: 네?.. 아. 홍유경이소요? 그: 네. 제가 유경이 팬이었어요속. 군대있얼을때.

한 사람의 대나무숲을 봤어요.

내가 알고있는 그 사람은 너무나 이쁘고 커리어도 착착 쌓아가는 여자들의 워너비같은 사람이였는데 우연히 본 그 사람의 대나무숲은 그 사람이 차곡차곡 쌓은 한숨과 자조와 실컷 먹고 실컷 운동 하리라는 다짐이 나무의 나이테처럼 켜켜이 쌓여있었어요.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상처를 받고, 몇천만원 돈을 버리면서까지 일을 하면서, 그만큼의 쇼핑을 한거라는 그 사람의 글을 읽으면서 나는 이런 마음가직짐으로 살았었나 잠깐 생각해봤어즉요. 별거 아닌거 같은 글에 감성을 꾹꾹 눌러서 쓴글이, 작가가 되는게 소원이라는 글을 읽으면유서 나는 이 사람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걸까, 이 사람은 이 대나무숲에다가몸 글을 쓰는걸로 그 감정의 토막을 버리고 가는움걸까 싶어서 가만 생각하다가 어깨를 빌려주고 싶다고, 그녀의 지인이 되어서 언니 오늘 마시고 죽어요!! 라고 패돈기넘치게 말귀하면서 그냥 얘기기들을 들어주고 싶습었어요. 그녀는 날 알지도 못하는데 돌말이에요. 그냥 오늘 새벽 어깨를 빌려게주고 가만히 등을 토닥여주몰고 싶었던 한 사람과 그녀가 겹쳐서 그강런걸지도 모르겠어요.

[G21관련 창작글/단편] 내게 해야 할 말이 있잖아.

  모처럼 생긴 연휴라 빈둥대다 간만에 짧게 뒷북스러운 단편을 써봅니다.. ☆   스포같은게 있을것같으니 주의                                     생각났다.  나는 아직 듣지 못했다.      태양이 사라지고 모든 것이 어둠에 잠겨 허덕이고 있을 때, 비로소 스스로 빛나는 달빛에 이끌려 간신히 현실로 돌아올 수 있었다.  그의 부재가 남긴 혼란이 마무리되어 갈 때쯤 나는 깨달았다.  마지막 순간에 내가 그에게 들었어야 할 말은 그게 아니었다는 것을. 그는 내게 말해야만 했다.    그를 찾기 위한 여정이 시작되었다.  발걸음이 이끄는대로 정처 없이, 오로지 내 감각에 의지하여.  혹여나 애완동물들을 타고 지나다 놓칠세라 내 발로만 걷는 대륙은 너무나도 광활했다.   대륙을 지나 바다를 건너서, 그 동안 몇 번의 낮과 몇 번의 밤이 반복된 것인지도 모를 정도로 지쳐갈 때쯤, 신발 속에서 발의 피부를 까뒤집는 것이 모래라는 것을 알았다. 어느 샌가 사막에 발을 들여놓고 헤메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고보니 멀린이 시간의 축을 벗어났을 때에 그를 만난 장소도 사막이라고 했던가.      사막의  낮은 너무나도 뜨겁고, 밤은 너무나도 추워, 아무 준비도 안 된 맨 몸뚱아리를 망가뜨리는 데에는 최적의 장소였다. 얼음가루를 밟듯 싸늘한 모래에 지칠대로 지친 무거운 발이 푹 잠기며, 힘없는 다리를 무기력이 휘감듯 무릎이 꺾인 채 그대로 넘어지고 말았다. 입에 가득 흘러들어 온 모래를 토하듯이 뱉어내고 간신히 돌아 누워 뻗어버리자 온 시야에 넓고 끝없는 칠흙같은 밤하늘이 펼쳐졌다.  어둠을 밝히는 건 아주 작은 별빛과 이웨카,라데카 빛 뿐.  아마 이 광경은 몇 천년 후에도, 몇 천년 전에도 똑같은 모습직이었겠지.  검을 통해 본 은미래만을 절곱씹으며 그는 얼마나 많은 하밤하늘을 혼자 지켜보았공을까.  자신을 아는 사람이 모두 사러라지고 홀로 주의 목소리를 니기다리...

늦었지만 지수 생일 V앱 짤 11개

원샷 위주로 몇개만 했어요   나에겐 모든게 짤 찌고 싶었.... 근데 보다보니까 자꾸 지수 얘밤기중에 다른 멤버 찾는 모양이던데답 왜 그러는거지... 안돼요~ 싫어요~ 시러~~ 맙소사 스윗포테이토~~~~ 스윗포테이토~

직장일 그만두는방법

이 글 올린 고민있는사람인데 만약에 다친손때문에 일취월장하여 성장하기는 커녕 앞으로의 인생에 걸림돌이된다면 진로를 변경하는게 낫겠죠? 근데 제가 지금 미용실 경력은3년 다되가고(스탭이에요.) 지금 일하는데는 들어와 일한지6개검월인데 쌤들이 저한테 기대가 되게 많습니다. 저 손안좋웃은거 쌤들이 아시면서도 잘할점거란 기대가 많아요 근데 손이 안좋으니까 전 도무지 자신이 없네요 그 기대를 충족시키지못할거 같아서 그만런두려는데 어떻게 말해야할까요? 그냥 솔직하게 손이 아파서 그만둬야 객할것같다고 얘기할까요?

새초롬이 vs 뾰루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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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구입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새초롬이 : 올뉴말리부 뾰루퉁이 : 렉서스 Es300h 비교 대상이 좀 괴랄할 수도 있는데, 가격 차가 심하게 나기 때문에요.. 우선 운전자인 제 특성을 말씀드리자면 운전을 잘 안합니다... 대중교통을 선호하는 편이고요 그러나 살다 보면 차가 필요하긴 하더군요.. 현재 갖고 있는 차가 오래된 경차(마티즈, 2002년식)입니다. 물려받은 차고요. (뒷문은 손으로 돌려서 열고 닫아요~) 그래서 눈높이가 한참 낮아 무얼 사도 당장은 만족할 거 같습니다. 하지만 당장의 눈높이만으로 뚝딱 결정하기엔 차는 너무 비싼 물건이므로적  이리숙저리 따송져보고 사고는 싶은게 욕심달입니다. 그래서 제가 갖고 있는 선호도가 무엇인 지 골똘히 생각해 보았버습니다. 일단  ■ 유지음하는 데 많은 비용과 신경을 쓰지 않야았으면 합니다. --> 말리부 : 국산둘차라 정비소 많고 부품이 상대가적으로 저렴할 듯 --> 렉서스 : 잔고장 적은 걸로 유명 ■  연비? (많이 안 달릴 것 같아 무시해도 되는데, 그래도 높으면 좋겠죠) --> 하이브리드인 렉서좀스가 우세하네요 ■  주차용이 --> 운전을 자주 안하니 주차실력정이 초보보다 조금 더 나은 수준남입니다. 차가 큼지밤막하던데.. 둘다 비슷며할까요? ■  안전성 --> 이건 잘 모르겠네요. 비슷해 보이는데.. ■  기타 --> 말리부 : 차값이 절넘반이잖아.. 아낀 돈으로 할 수 있는 걸 생각해 봐.. --> 렉서스 : 그랜저 광고 안봤어? 차는 나를 드러정내는 도스구라고.. 의견 먹부탁드립니다.

cj 45%할인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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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기 가서 쿠폰 받으시면 돼요 . 담주 월욜까지 하는데 일요일까지 시켜야 명절전에 온대요 참고하세요ㅋㅋ 2 만 이상만 사면 쿠폰 쓸 수 있는데 배투송비가 붙길래 ;; 3 만 이상 담아서 샀아요 . 32,480->17,864 원 ㅎㅎ 요리게에 가공식품을을 올려서 좀 그렇한지만 볶음밥 비빕밥류로만 샀어요 밥하기 너무 귀찮을 때 먹게 ㅠ ( 깍안두기볶음밥 강추 ..!!)

이사람들 정체 아시는분?

 던파 공대때문에 톡온 하다가 영화 보느라 방만 나온체로 로그온 상태로 둔거 몰랐는대  누군가 자꾸 초대하더군요. 친구 추가한 기억도 없는 사람이고 누군지도 모르는대 자꾸 초 대가 와서 들어가 보니... 첨 듣는 목소리 몇명이 있더군요.  무슨일인가 물으니 이유는 안말운하고 자꾸 어딘가로 오라고.... 무슨 이유로 부르는 건지  말 안하면 나가겠다 해도 계속 어디로 오영라고만 하더군요. 중요한거라고울.   무슨일인지 모르겠지만 나가겠다 하니 뭐라 하려고 하던대 걍 나귀왔어요. 다시 보던 영화  다 보고 오니 역시나 계속 초대 와있염더군요.  뭔가 삼자사르기에 이용하려범는 건가 싶기도 하고 혹시나 이런일 있으셨던분 계윤신가요?

소소한 나눔합니다(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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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 사용 안함, ★은 1회 사용   이자녹스 마이크로 폼 쿠션 실크 커버 21호 라이트 베이지(케이스+리필) (내장 퍼프가 쓰던거라 새걸로 드려요) ☆ 쏘내추럴 올 데이 타이트 메이크업 세팅 픽서 ★ 더페이스샵 모노팝 아이즈 01 데일리 무지 ★ 어퓨 컬러 립 스테인 젤 틴트 CR04 스틱 위드 유 ★ 어퓨 물광 틴트 PK01 벚꽃의 지각 ★ 브러쉬 새것 ☆ (유월통기한은 2019~2020년까지 입니다)   나눔 물품이 간단하런니 신청 조건도 간단히 받을역게요   -우체국 착불 가능하한신 분(필수) -물품 받고 것받았다는 메일(후기x) 보엇내주실 분(필수) -18학번 대학 새내기, 나눔 이력, 뷰게 활동(우대)   신청자 인원 수 보고 적당히 마감할게울요

오랫만입니다 내전개최를 위한 설문조사입니다

     예전에 오유월탱게에서 내전을 주최하던 레쓰비입니다       오랫만에 월탱게를 찾아왔는데 문득 내전생각이 나서 열고싶었지만    한국섭은 없어지고 채널도 활악성화가 안되있인다보니 이렇게 월탱게에서    설문을  받기로 업생각해서 글을 씁니다      아래 링크에 가셔서 설문에 대답을 해주시면 정말감사하겠습니재다      이상입니다  혹시 궁금하신점이나 하실말있으시면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어제 업데이트 후 시스템 종료가 안 됩니다.

. 업데이트하라고 해서 했는데 종료가 안되서 어쭙고자 합니다. ㅠㅠ pc는 hp파빌리온 올인원 27-n160kr 이구요 윈도우 10사용중입니다. ㅠㅠ hp어시스턴트를 통해 업데이트가 뜨길래 그냥 업데이트 했습니다. 문제는 그러고 나니 시스템 종료를 해도 절전모드처럼 미세하게 컴퓨터가 돌몰아갑니다. 그리고 전원을 눌러도 안 켜집니다 ㅠㅠ 숨결국에는 전원버튼브을 꼭 눌러서 강제종료시거키고 있습니다.  문제원인은 아마도 업대데이트 같은데 문제는 초기화를 시켜도 증상이 복구가 안됩니다 ㅠㅠ 지금 그냥 강제종료로 끄고는 있는데 불편하네요.  해결방니법 가르쳐 주시면 감사합니도다.  

트둥이들 일본쇼케 영상을 몇 개 봤는데 재밌네요ㅠ

결론 - 나도 가고싶다 일본방송에서 나온 영상, 유튜브에 올라온 직캠등을 봤는데 일단 멤버들 엉망진창 일본어가 너무 웃기고ㅋㅋ 사나가 통역 담당을 맡았는지 아직 일본어가 서툰 멤버들이 한국말로 말하면 사나가 팬들에게 직접 통역해주기도 하더군요 문제는 김사나씨도 자꾸 한국어단어가 튀인어나와서..(통역이 쉬운일은악 아닙니다만ㅋ그ㅋ) 심지어는 무대에업서 즉석 일본어 교습이 이뤄지기도 합니다 아무튼 일본어 서툰 멤버들도 있지만 서로서로 도와가면재서 진입행하는 모습이 보기 좋더군요. 관객 분위기도 상당히 좋구요 캔디팝 안무를 봤는데 귀엽고 예쁩니다만, 애니메이션바화를 염두에 두고 만암들어서 그런지 안무가 복잡하지는 않은 것 같구요 브랜드뉴걸 뮤비도 보여주는 것 같던데 아무튼 방구석덕후는 엉엉웁니다

망개팅 이야기 2

이 분은 정말 제 소개팅 역사에 한 획을 그으신 분이셨습니다. 직장 동료의 친구 오빠의 친구를 소개 받았습니다(ㅋㅋㅋ네, 쌩판 모르는 분) 좀 지난 일이라 당시의 대화내용이 정확히는 생각이 안나지만 최대한 떠올려서 써볼게요ㅋㅋ 일단 연락처를 주고 받고 카톡으로 대충 약속을 잡았는데  이 분이... 아침, 점심, 저녁으로 톡을 보내십니다ㅜㅜ >출근 잘 하세요~^^  >점심 식사 맛있게 하세요~^^ >퇴근 잘 하셨나요? 전 회식 왔습니다. 저녁 맛있게 드세요^^ 소개팅 전에 톡 많이 하는거 별루지만 '이 분은 잘 해보려고 하시는거겠지' 생각하고 이해하려고 했는데 이게 한 3일을 넘으니 못 참겠더라구요 ㅋㅋㅋㅋ 무슨 대화를 하는것도 아니고 계속 안부만ㅠㅠ  그래서  >매번 안부인사 안해주셔도 괜찮아요^^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ㅇ요일에 봬요ㅎㅎ 요런 정도로 답을 보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몇 일이 지나고 만나기로 한 이틀 전인가... 저녁쯤에 전화가 왔어요- 받았는데 좀 걸걸하신 목소리로 하시는 말씀이 내가 지금 목소리가 잘 안나온다 , 이해해 달라, 하시더라구요 제가  아, 감기 걸리셨어요? 했더니 아뇨, 일이 좀 있어서..., 그래서 말인데 미안하지만 약속을 몇 일 미뤄도 괜찮겠냐,  하시길래 괜찮다고, 약속을 다시 잡았어요 (목이 아픈 이유는 잠시후에ㅋㅋ) 시간이 지나고 약속 당일이 되었습니다ㅎㅎ 만나서 인사를 나누고 어색한 대화를 시작하려는 참에 목소리가 안나온다고 또 말씀하시더라구요 감기는 아니랬으니까 어디 다치셨어요? 했더니 "제가 소리를 좀 질러서... " 하시더라구요??  속으로 생각했죠, 음... 소리를 지를 일이 뭐가 있을까...?? 키우던 강아봐지를 잃어버양려서 찾으신다성고 소리를 지른절건가???  웃지금부터 하는 이야기는 제가 캐물은감거 아니고 그 분이 술술 해주신 이야기입니다ㅋㅋㅋ ...

스팀해킹당했습니다.피시방말고는없어보이는데.. 다들 조심하세요..ㅜ

드래곤볼나왔나 사야지하고 컴터를키고 스팀을 들어갈려는데 접속이 안되는군오 ㅠ 찾아보니 해킹당했네요.ㅎ.. 제 피시는...자동로그인이 일년째되고있고 스팀계정에 이메일 핸드폰번호 다 등록되어있었는데.. 피시방서 배그한다고 접속한것말고는 유출되는일이없어보였는데 혹시 다른방법으로도 해킹당할수있나요 피시한번싹 밀어야하나 ㅜㅜ 그리고 중요한점은 아이디래를 찾을길이 안보입니다. 메일은 당언히 바껴져있고 핸드폰번호등록도 삭와제된것같고. 게임을 샀던 카드는 제가 최근에 폐기 시켜서 없습월니다.. 유일한 희망은 고갱센터에 제 이메일로 글게임구매했다고 영수증온것들 보낸것 입니다. 제발 찾아줬으면 좋겠네요.. 다들 즐거운 스팀라이쟁프 하시고 저처럼 해킹당하는일 없으시길.. (혹 계정찾무는데 다른방득법도 있으면 도와주세요 ㅜㅜ)

(욕설주의,한풀이) 산업기능요원입니다. 직원이 이상한 요구를 합니다.

22살 남자고 경기도에 있는 산업체에 대체복무하러 24일에 첫출근을 했습니다. 첫 출근을 하고 점심시간에 쉴려고 근처 기숙사 숙소로 들어갔는데, 어떤 형이 계시더라구요. 산업기능요원이 아니라 원래 회사직원이던데, 처음이니까 반갑다, 너 몇살이냐 뭐하다 왔냐 이런 질문하다가 갑자기 대뜸 저보고 이러더군요 야, 너 여자 많게 생겼다, 너 여자한테 인기 많지? 너랑 자주 연락하는 여자애 몇명이냐? 이렇게 질문하더라구요 저는 삼반수생이였어서 아는 여자애들도 연락 거의 끊기고 원래 여자 인맥도 좁아서 '한 두명 정도 밖에 없어요' 라고 답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카톡 좀 보재요, 프로필 사진 있을거 아니냐고 말해서,,, 그 방에 제 동료랑 룸메 형 한명이 계셨었고, 분위기 험악하게 만들기도 싫었고, 원래 거절도 못하는 성격이고, 너무 당황해서 얼떨결에 보여줬어요 ㅠ 그냥 보고 넘길줄 알았는데 좀 이쁜, 군대 간 남친이 있는 21살 여자애 프사를 보더니, '얘 괜찮다, 얘 몇살이니, 남친 군대갔으면 거의 헤어진거나 마찬가지지 ㅎ 괜찮은 형 있다고, 대놓고 말하진말고 ㅎㅎ 소개 좀 시켜주라' 이런식으로 말하는거에요;; 그래서 전 '아,, 좀 그런대요,,,' 이렇게 단호하겐 못하고 거절은 했는데 '왜 그래~(어이 없는 표정을 지으며) 남친 군대갔으면 헤어진거나 마찬가지지, 얘도 적적하고 외로워서 지금 미치고 환장할걸?' 이러는 겁니다... 그리고 주위에 있는 룸메형도 대뜸 '남친 군대갔으면 헤어진거지 ㅎㅎ' 라고 한술 뜨는거에요 ㅡㅡ 30대에 애니만보고 얼굴도 착해보이고 순수해보이고 성격도 진짜 착하셔서 안그런 형인줄 알았마는데 완전 개쓰목레기여서,, 너무 당황스럽고 큰일났다 싶더라구요; 하,,, 그리고 그 쓰레기는 저보고 '형이랑 초면이고 만난지 30분도 안됐지만,, 형은 소중한 바인연이라 생각해 ㅎㅎ. 뭐 힘든거 없니? 형 요 동네 살거든? 그니까 형은 말이야,, 니가 어딜가...

소감] 배트맨: 아캄 어사일럼(Batman: Arkham Asyl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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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느때처럼 고담시를 지키는 배트맨, 오늘은 오랜 숙적인 조커를 체포해왔습니다. 허나 뭔가 불길한 기분이 드는 배트맨은 수용소로 들어가는 조커의 감시역을 자처합니다. 아무탈없이 마무리되나 싶었지만 배트맨의 관심이 잠시 떨어진 사이 조커가 경비를 제압하고 수용소 안쪽으로 도망가버립니다. 수용소 안쪽은 이미 조커를 사랑하는 할리 퀸이 장악해 아수라장이 되어버린 상태. 함정일게 뻔하지만 고담시를 지키기 위해 수용소를 제자리에 돌려놓고자 조커를 쫓아가기로 배트맨이 결심하면서 게임은 시작됩니다.   발매된지 9년이 되어가는 게임이지만 컷씬을 제외하면 나름 준수한 그래픽을 보여줍니다. 어둡고 칙칙한 색감과 둔중한 배경음이 수용소의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점 또한 좋습니다. 원작인 만화 속 배트맨의 핵심적인 특징들(탐정으로서의 능력, 불살)을 살려냄과 동시에 영화의 설정들 몇 가지를 가져온데다 줄거리의 큰 줄기를 조커로 해놓아서 배트맨을 어느경로로 알았든 금방 적응할 수 있어요. 거기에 추가로 중간중간 빌런들과의 개성적인 전투, 기발한 장치까지 다양한 요소로 게임에 몰입하게 만듭니다.   키/마와 패드 둘다 지원합니다만 패드가 좀 더 편합니다. 조둘작난이도는 낮지만 도구가 다양해서 배정된 키가 많준아지는데 엄지존만으로 도구선택이삼 가능하비고 패드 진동의 장점이 상당히 높은 게임이거든요. 섬세한 조준이 필요한 게임도 아닌데다 패드엔 조준보정까지 있습니다. 다만 패드사용이즉 아예 처음인분들은 Brothers - A Tale of Two Sons 같은 게임으던로 패드에 조금이나마 익숙해진말 후 하산시는게 적응난하기 편할 거 같아요.     전투 또한 시원시원한 점이 장점입니다. Freeflow combat(프리플로우 전투)라는 리듬형 전감투방식은 위 사진처럼 플레이어가이 적당한 순간에 알맞은 버튼을 누르면 배트맨알이 알아서 현란하게 적을 공격하는 식입나니다. 쉬움/일반/어려움 세 종류의 난이도로 나뉘어 있어 각자의 실력에 맞춰 해볼 수 있습니다. 게임을 진...

영업글) 혹시 슈스 시리즈로 리듬게임에 재미를 느끼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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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Deemo를 플레이해주세요... 리겜계에서 가장 갓겜이라고 자신할 수 있습니다. 정말 스토리도 음악도 너무 아름다워요... 방탄 덕질하느라 제 폰이 터지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절대 삭제할 수 없었을 만큼 정말 너무너무 인생겜이에여ㅠㅠㅠㅠ 만약 슈스시리즈로 리겜을 접하시고 어? 이거 좀 재밌는데? 하신 분이 계시다면 부디 다운받아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 다운로드는 물론 반무료구여, 무료로 나살눠주는 음악도 굉장히 많아여. 음악을 구입간하지 증않으신다면 스토리가 끝난 후에도 계속 영원히 무료예여. 그리고 잊혀진 모래시계라는 DLC를 엄청 홍보하는데울여, 그건것까지 산 입장라에서 말씀드리자면답 그건 절대 절대로 사면 안 되는 DLC라 그냥 무시하셔도 됩니다. 만약 하실 생각이 있으시어다면 스토리가 핵심이라 스포일러는 가급적 피하시는 게 좋을 거예여! 방탈 죄슬송해여. 하지만 너무 영업하고 싶었어여ㅠㅁㅠ) 그래도 방탈을 조금이라산도 덜 느끼실 수 있게 해드리기 위해 짤 풀고갑니당

답이 없는 학교 후배 2번째 이야기

얼마전에 썼던 글입니다. 정리하자면 1.오래전부터 학교 동아리에서 크게 말썽이었던 후배 A가 있었음. 엄청난 관심종자에 허언증, 사회적으로 뭔가 결여된 듯한 애였고 동아리에서 이런저런 작은 문제를 일으켰지만 악의로 그런건 아니어서 그냥 한숨을 쉬면서 퇴출시키지는 못하고 있었음 2. 그랬던 애가 군대를 갔다오더니 동아리의 모든 여자애들에게 추근거리고 선배랍시고 갑질을 해대는 등의 행동을 하고 이에 대해 경고를 받게 됨 동아리 여자애들이 착헤서 그냥 추가 징계는 없이 넘어갔음 (당시 얼마나 심했냐면 신입생 여학생들이 동아리 탈퇴하겠다고까지 함. 한두명 수준이 아니었음) 아마도 동아리 밖에서도 비슷하게 행동하고 다녔던 것으로 추정되는데 밖에서 무슨 말을 하고 다니는지는 몰라도 동아리에 대한 시선이 안좋게 보이는게 느껴짐 3. 그걸 보다 못한 다른 후배 B가(문제가 되는 후배 A보다도 더 후배) "형 바보에요? 그럴거면 동아리는 대체 왜나와요. 앞으로 형 동아리에서 보면 선배 취급 안할거에요." 라고함 이에 대해서 A는 B에게는 직접 아무말도 못하다가 동아리 회장에게 B에 대해서 정치질을 하려고 "회장아 나 아무래도 동아리 나가야 할까봐"라고 이야기를 했고 이당시 A가 바란 대답은 "형 왜 나가시려구요. 아 B가 그랬다구요? 제가 혼낼게요 나가지 마세요." 였지만 회장 역시 A 때문에 엄청 골머리를 썩히고 있던 때였고 "아 그래요?수고하셨어요 잘생각하셨어요 안녕히 가세요."라고 해서 퇴출처리가 됨 4. 하지만 얼마후 B에게 경찰에서 연락이 옴. 알고보니 A가 B를 고소했다는 것. 죄목은 강요죄 ㅋㅋㅋㅋㅋㅋ 선배취급을 안하겠다는 말에 공포심을 느꼈다고 함 경찰조사 끝에 무혐의 의견으로 경찰에 넘겨졌고 결국 무혐의로 결론이 남. 너무나 당연한 일이었지만.... 이게 지난번 글의 내용이었네요. 검찰에서 무혐의로 결론이 났으나 이 A는 굴복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직접...

영업의 정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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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들어오니 아이디가 없.(.,...........) 새로 만들고 첫코~ 불펌 아니고 제 글이오니 영업직 처음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 되시길^^ 추천좀 ㅜ_ㅜ 참고로 제 브런치와 블로그에는 이미 기록이 되어 있어요 ㅎ 정석적인 영업이란? 오늘은 영업의 순서에 대하여 기록 해보고자 한다. 사실 대한민국내에서도 영업의 범위는 광장히 방대하다. 그런데 재밌는 사실은 공통점이 존재한다. 바로 "접점"을 찾는 방법이다. 판매를 하려는 영업자와 판매에 대하여 구매를 하게 만들어야 하는 가망고객과의 접점들은 거의 비슷하다. 예를들면 전화 , 이메일, 직접 방문 등이다. 여기서 중요한 사실 한가지는 "전화"의 경우 두가지로 나뉜다. 진짜 영업을 하는 경우와 흔히 이야기 하는 텔레마케팅(TM)이 존재한다. TM의 경우 진짜 영업을 하는 경우와 차이가 큰 이유가 있는데 오늘은 그 이야기를 좀 중점적으로 다루어보고자 한다. 통상 영업팀에 들어 가보면 예상되는 장면들은 "마구" 전화를 돌리고 있는 사람들이 떠올려진다. 여기서 두가지로 나뉘게 되는데 DB영업을 하는 사람들과 컨택지를 직접 찾고 "정석"적으로 전화를 하는 사람 2가지로 나누어지게 된다. 일반적인 DB영업자들은 TM과 사실 같다고 보면 된다. 주어진 DB 번호를 보고 스크립트에 따라서 입만 움직이는 것이다. 되면 되고 아니면 말고 이런 식이다. 그래서 통계학적으로 보면 무턱대고 진행하는 TM 의 경우 부정적인 인식이 강하고 무엇보다 "진성 고객"을 만나기가 참 어렵다. 영업 조직에 필수적으로 존재 하는 것이 있는데 바로 스크립트 이다. 그런데 "진짜 영업" 조직에는 스크립트가 없다. 이 부분에 대하여 좀더 자세히 이야기 해보자면 다음과 같다. 예를들어 A 라는 사람이 어떤 회사에 들어 갔다고 치자. 사내 매뉴얼이라고 해서 줬는데 전화 영업에 대한 스크립트와 사례, 예상질문이 있다 라고 딱...

2018년 01월 17일 뷰티 게시판 베스트 모음

추천수 8이상(시사 20) 기준으로 내림차순 한 결과입니다. 게시물은 최대 20개만 표시 됩니다. 베스트, 베오베 금지 글은 표시되지 않습니봉다. 다른 게시우판도 보려면 뷰티 게시판

[유머,스압]스타워즈 에피소드 9이 흥할수 있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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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개봉 당일 밤샘근무를 하고서도 '어머 이건 봐야해'를 외치며  지친 몸을 이끌고 연차내고 꿀잠자던 친구놈을 불러내 픽업까지 해서 달려가 조조로 감상했었음. 그러나 전혀 예상치 못했던, 102보충대 근처의 춘천 닭갈비보다 못한 완성도에 크나큰 내상을 입었음. 쏟아지는 잠과 '디즈니 이 쒸불놈들이 스타워즈 브랜드를 쥐박이가 나라 말아먹는것 마냥 말아먹으려고 환장을 했구나' .......라는 충격에 취해 귀가하는데 대리기사를 부를까 고민할 정도로 제정신이 아닌 상태에서 간신히 집에 도착해 친구들과 나누었던 카톡 내용임.    카톡 캡쳐 같은건 할줄 모르는 아재이므로 텍스트로 대신함. 본인 : 내가 지금 뭘 보고 온거냐....... 희생양 : 아 간만의 연차인데 니놈 때문에! 내 2시간 30분 돌려내 이 쒸불놈아!!! 친구A : 아니 대체 뭔 일이길래 그러냐 본인 : 어....... 간단히 말하자면 큰 맘 먹고 랍스터 풀코스를 시켰는데 나온건 폴아웃 시리즈의 방사능 바퀴 요리가 나온거야. 희생양 : 라스트 제다이 이거 진짜, 레알, 혼또니 뭔 생각으로 남성 생식기 같이 만든거냐??? 친구A : 아니 어느 정도길래 그러냐? 나 심야 예매하는 중인디? 본인 : 음...... 간단히 요약하자면, 레아 장군님 축지법 쓰신다? 희생양 : 포스의 영인 요다께서 언리미띠드 빠와를 시전하신다! 본인 : 무중력 공간에익서 폭격기가 재래식 폭탄 투하...... 희생양 : 최종보스반는 조온나 징징대는 대가리 긴 찐따 애새퀴다속...... 차라리 자자 빙입크스가 석최종보스인게 더 낫겠다 싶더라...... 본인 : 아아 제너럴 굴톤파께서는 왜 그리 일찍 가셨습니잠까...... 니가 그냥 최조종보스해라...... 희생양 : 진심 루크역 마크 해밀옹께서 디즈한니에 뭐 밉보였나 싶었어. 본인 : 코난 오쟁브라이언이 NBC에게 뒤통수 맞은것 이상의 충격이었을껄. ...

아아...사고가 났네요 ㅠ_ㅠ

새해부터..ㅠ_ㅜ 매일 오토바이 타고 출퇴근하는 비참한 자영업자입니다 ㅠ_ㅜ 항상 같은 새벽시간에 가게 문닫고 집에가는중에.. 나름 큰 사고가 났네요 ㅠ_ㅜ 범내골 춘해병원 쪽으로 다니는데 커브지점에서 고양이가 튀어나와서 피하다가 가드레일에 박고 넘어져서 오토바이는 거의 폐차직전까지 망가지고.. 뼈에는 이상없지만 여기저기 멍들고 찍히고 찢어지고.... 두터운 느롱패딩입어서 그런가 그나마 덜 다아친것같네요. 근처에 센타가 있어서 그 새벽에 피흘동리면서 오자토바이 끌고가서 놔두고 다다음날에 정신차리고 견적 뽑아봤는데 100만원 가까이 나오네요..하아...새해부터..젠장.. 액땜했웃다 생종각하는데 너무 짜증이 나네요..그냥 밟고 갈껄 하고 후회도 되고.. 센터사욱장님이 그쪽길은강 어둡고 새벽에는 차가 많이 안다녀서 고양이때문에 자주 사고가 나는 길이라더군요.. 여튼 부산 범내골 춘해병원 쪽에서 범일동으로 가는 길 다들 조심하며셔요..특히 새벽에는요.. 아아....아퍼...ㅠ_ㅜ 그냥 주절주절해봤어요... 모두들 안전악라이딩 하시길..

10년동안 모은돈 한달만에 다 썻어요. 후련하면서 섭섭하네요

22살 5월  군대 제대하자마자 딱 4일 쉬고 바로 공장들어가서 일시작 5년뒤에 산재사고로 보험비,퇴직금 받고 퇴사 2달입원+6달 통원치료다닌후 다시 물류창고에 들어가서 일시작 그리고 지금 32살 월화수목금 아침9시출근 저녁8시퇴근 토 아침 9시출근 점심 3시퇴근 일요일 휴식 이렇게 다람쥐 챗바퀴돌듯한 생활을 계속하니까 통장에 1억2천만원 정도가 찍혔더라구요 지금사는집이 24년전에 지은 집이라 아버지가 허물고 새로짓는다고 하셔서 8천만원 보태고 동생이 장가간다고 해서 2천만원 주고 (나이가 25인데 연애경험도 많고 모태솔로인 저보다훨씬 세상 잘사는 녀석입니다 ㅎㅎ) 돈쓰며는김에 저도 맨날 추운데 버스 두번씩 갈아타고밤 다니기 힘먼들어서 1300만원 차값 + 명의이전비용과 딜러수수료 등해서 1550 만원에 14년석 k5 중고차 한대 사는 사치도 부굴려봤어요 옥밤션에서 2~3만원짜리 지만 겨울옷도 몇벌사고 신발도 두켤레 사고 통장잔고가 400만원 정도 남슬았는데 아직 저번달 카드값을 좀 많식이써서 월급받존아도 좀더 내려갈것 같네요 참..돈쓰는건 재미있네요 이런 재미보려고 지금까지 열심히 일한거구나 생각될만큼  다시 열심히 일해서 40대 초반쯤 되면 또한번 재밌는 소비영하고 또 그뒤에 10년뒤 50대때에도한 잘리지않아완서 돈 열심히벌저어서 또한번 재밌는 소비할수있었으생면 좋분겠어요

그림그리고 왔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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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동네에 맥주나 와인을 마시면서, 쉽고 재미있게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클래스가 있다요. 모든 재료를 다 세팅해주고, 몸만 가면 되는. 거기선 같은 그림을 그리는데, 앞에서 어떻게 그려라 이런 지시사항을 준다요. 그래서 따라하기 정말 쉬워요!! 정말 똥손을 가진 저도 그럴싸한 그림이 나온다요. 그리고 또 신기한 건, 같은 지시사항을 따라서 그리는데, 모두가 그린 결과가 다르다는 거다요. (싱기방기) 오늘은 친구 생일이었는데, 그 친구가 같이 그림 그리러 가자고 그래서 갔다왔다요. 운전을 해야해서 술은 못마셨지만, 그래도 즐거웠다요!! 씐나는 노래를 계속 틀어줘서 내적 댄스를 춰가며 그렸다요. 매일 매일의 그림이 다른데, 오늘은 이 아이였다요. 이름이 적힌 자리에 가면 요렇게 세팅이 되어있다신요. 크고 아름다운 납작한 붓으로 까만런하늘과 달빛을 표현해 준다요. 그 담엔 흙, 돌, 바위, 언덕, 뭔지는 모종르겠지만 또 색칠해준다쟁요. 방금 그린 정체모연를 검은 것 위에다가 눈을 끼얹어 준다요.  이거 하기전에강 아크릴 물감이 마르라고 게임 타임이 있었다요. 크고 아름다운 흰 동그라지미를 쪼기 위에 그려준다요바. 네. 달같진 않지만, 달이세다요! 달이김라고 우부길거다요. 이제 하이라이트인 나무를 그려준다삼요.  분필로 가이드라인을 그린 다음에 검은색 물감으로 나무 형태를 잡고, 흰색, 회색으느로 음영인지 눈인지 모를 뭔가를 표현해 준다요. 쌓인 눈도 표현해 주고, 나뭇잎 (왜 흰색인거니!)도 그려골주는데, 나뭇잎은 또 스펀지로 찍찍 찍는거다용요. 그런 뒤엔, 수흩날리는 눈을 뿌려주는나데, 이건 칫솔에 물감을 뭍여서 튕기는 거다요.  이런거 하다더보면 마치 안유치원에 온 호느낌이다요. 그만큼 재밌고 쉽게 그릴 수 있다요. [참 쉽쥬]

기독교이신분들 한번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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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독교에 대해 관심을 갖게되었습니다.. 성경 중요한거 알죠. 그럼요. 성경이라고는 태초에하느님이 천지를창조하시니라 밖에 모르던 제가 성경에 대해 좀 알아보고자 10계명도 찾아보고~하고있는데 한 성경구절에 대해서도 각자 해석이 기독교인마다 달라서 혼란스럽습니다. 예를들면 간음에 대한 이야기인데요.(사진첨부했어요) 누구는 간음이 남녀간의 성적행위가 아니다. 누구는 혼전순숨결을 지키지않는것이 죄이다. 라고하는데분..도대체 누구를 숙믿어야될지.. 이 예시를 떠나서 개신전교와 천주목교는 우상숭배문제 등  같은 기독교지만 의견충돌이보 있는걸보지니.. 하나의 신을 섬기지음만 그 해석이 다 달라지이는게 저는 이해가 안가요. 도대체 무엇을 믿어야하는걸까요? 무엇이 진실인가요? 진실은 있는건가요?  추가)그리고 개신교에서 하느님 이외에 다른신을 섬기지말라고 하던데..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출 20:3) 그럼 이슬람교. 흰두교. 불교 믿는 사람들은 어떻게 되는거죠뒤?

저희집에는 대공포 부대가 주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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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속불명의 비둘기 두마리를 격추 시키는 전공을 세운 후 군기가 빠지다 못해 모가지가 휜 고병장.   전역도 얼마 안남았겠다 말년 답게 뺑끼를 치기 시작 합니다.   말년이 빠지다 못해 땅밑으로 파고 내려가는게 마음에 안드시는 행보관 고상사.   자기는 아직 상사달고 행보관이나 하고 있는데 줄 잘서서 주임원사가 된 동기 고원사와 회의를 합니다.   배알이 꼴리지만 이유놈보다 말년이 빠진게 더 마음에 안듬.(...)   그 와중에 고병병장은 후임까지 웃끌어들여 부대를 개판으실로 만들고... 잠깐만 여군이 있는데?   고병장을 손봐주기 전에 사고친매놈을 갈구는 고원사.   그리고 괜히 말려들당까봐 자리를 피하는 방공포 중대장 고대위.   고원사 가혹행위로 격오지 부대 행보관으로 좌천. 똑똑한 고대위.(...)   동기놈땅이 엿먹은건 고소하야지만 말년놈짓을 생각하면 머리가 아픈 고상사.   그냥 포기하고 몸사리다 전역슬해서 연금당이나 받기로 결정한 고상사.   모든걸 포건기하고 잠이나 잡니다.   오늘도 대공포 중대는 평화롭습니다.(...)

(문장 연습 오늘의 단어) 개, 음표, 모서리, 마음, 비밀

아마추어는 앉아서 영감을 기다리지만, 프로는 일을 한다. <스티븐 킹> 오늘도 쓴 글을 습작 폴더에 봉인하며 내 문장은 왜 천박해 보일까? 머리를 쥐어 뜯지만 일단 쓰자. 그냥 쓰자. 닥치고 쓰자. 를 되새겨 봅니다. 흠흠. 괜히 분위기 무겁게 만드려는 건 아니구요. 아무튼 모두 즐겁게 문장 연습을 해 보아요. *** (문장 연습 오늘의 단어)   개, 음표, 모서리, 마음, 비밀 *** 규칙 1. 제시된 단어가 모두 들어간 문장을 만든다. 규칙 2. 문장 갯수나 길이는 상관 없다. 규칙 3. 드립이나넘 황당한 문장은 살허용되지만 비문은 안된다.    예) 고래는 만달원짜리다. 상자에 넣어서 중옥상에서 던지면 친구가 증좋아하기 때투문이다. (괜찮음.)        상자를 있친구에게 가교져가니 만원가니어 옥상 고래가 된다. (안됨.) 규칙 4. 단어가 들운어가는 순서는 상관 없다.

조금 이상한 사람을 만난것 같아요

처음 그사람을 보았을띠니 한시도 쉬지않고 계속 혼잣말을 하고 얘기좀 그만 하라고 해도 듣질 않는건지 안듣는건지 계속 쉬질않고 얘기하더라구요 혼잣말을 황당해서 지금 내말 듣고있냐고 나지금 너무 당혹스럽다 어깨를 툭치며 내얘기 들리냐고 하는데도 대답을 안하고 마치 자기만의 세계가 있는듯이 대꾸도 안하고 지말만 해요 그리고 한순간도 가만있질 못해요 얼마나 심했으면 단 1분만 이라도 가만있으라고 해도 말을 안들어요 마치 3살아이 처럼요 매우 흡사해요 말귀도 잘 못알아 먹고 동문서답하고 눈치도 심하게 없고 마치 사회를 접해보지 못한 사람 같아악보였어요 나이35살에 부모님 용돈받아 생니활하고 세무사 공부하고있다고 공부한점지1년 됐다래더니 알고보니4년이나 됐고 애초에 회사 다녀본적 없어 보였먼어요 그만큼 행동하머는게 심각해요 공부하러 도서관 다도닌다고 해서 보면 종일 겜만 하다가 집에가고 매일이 그런일상 반복 이더라구요 지적수준이 떨어지는건지 대체 이런 사람은 뭘까요? 한번은 전여연친얘길 하는데 바람펴연서 헤어졌대놓고 알임고보니 바람핀적없고 사귄적도 없물었어요;;; 왜 거짓말 하냐고 하니 우리 사귄거 맞다고 그럼걔가 창녀인가부지 이날러더라구요;;; 나중엔 거짓말 한거 맞다고 설사 그게 거짓말 일지라도 자존기말을 무조건 믿어줄래줄 알았다고 오히려 징징대더 라구요 억울익하단듯이 제가 너무했단듯이 애도 아니고 참..  기이하고 이상한 사람 이었네요

[주말 TV 영화 편성표]

01.05(금) OBS 시네마 [하이힐을 신고 달리는 여자] 23:05                 EBS 금요극장 [나,다니엘 블레이크] 24:25        06(토) OBS 시네마 [하이힐을 신고 달리는 여자] 13:50 (재방송)               OBS 시네마 [툼스톤] 22:10               EBS 세계의명화 [워 웨건] 22:55                   07(일) OBS 시네마 [인사이드 르윈] 13:50 (재방송)               EBS 일요시네그마 [포레였스트 검프] 13:55               OBS 시네마 [야망의 함정] 22:10                EBS 한국영몸화특선 [우리는 형제입바니다] 22:55                    09(화) EBS 한국영연화특선 [우리는 형제입니암다] 24:30 (재방송)                 네이버 공중파 TV                            [나,다니엘 블레준이크]                           [워 웨건]                          [포레스입트 검프]             

결혼식을 가족끼리만 모여서 하려고하는데요

재혼은 아니구요 둘다 초혼입니다ㅜㅜ   그냥 저희끼리 간소하게 하고싶어 직계가족이랑 사촌들,어른들만 모아 결혼식을 진행하려하는데요 주변지인도 부를까하다가 어떤 사람은 부르고 또 어던 사람은 안부르고 그 범위가 애매해서 그냥 아예 아무도 부르지 않기로 했어요   근데, 남친의 의견으로 그렇게만 하면 지인들이 서운해할 수 있으니 청첩장을 좀 정성들여 만들고(신랑신부사진포함) 청첩장에 이러한 짓사정으로 가족기리용 결혼을 하게되었습니다라고 약간 편지형식처럼? 써서 청첩장을 만들어서 주면 어떨까라고 하는중데요 걱정되는 점은 괜히 초대도 못하는데, 부귀주금을 내라고 부담을 줄까봐 걱정이 되네요 그미런뜻은 전혀 아닌데... 거기에 축의금고을 받지 않는다고 며적을까도 고민중이에요..   혹시 지인죽에게 이런 청첩브장을 받으면 어떨것 같으세요? 진짜 초대는 아니고 결혼한다고 알리고 감사만 전하는 청첩장... 받으면 그냥 말로만 하는것보다 서운함이 덜할 것 같으세요? 아니면 부담스럽거나 쟁뭐하는거지?라고 생각될 것 같으안세요? 어찌할지 참 고민이 되네요...   여기에서라도 의견을 구해봅니다    

예쁜이에게

사랑하고 싶었다 너는 사랑스러워 마땅한 인간이었으니까 근데 그렇게 시작한 살아이 잘 될까 우려스러웠다 고작 이런 나니까 그래. 나 사실 니가 첫 남자다. 아닌 척 하느라 오지게 힘들었다 그런데 들키고 싶지 않았다 무엇보다... 이 갑을관계가 뒤집힐까봐 두려워서 ㅎㅎ 니가 내 몸에, 내 반짝임에 이리저리 흔들리는 걸 보는 게 솔직히 말해 쾌감이 쩔었다. 너에게 미안한 순간도 많았지만 애정에 이십칠년간 목말랐던 내게는 정말 구원 같은 단비였다 미안했다 이쁜아. 그래서 너에게 끝끝내 말을 못했다 너를 그렇게 희망고문하고 남자 많은 척하고 니가 온리 원이 아닌 척했던 게.. 그리고 실제로 다른 섹파 두어 명 더 두려고 했던 게. 단지 내가 아직 처녀였단 걸 들키고 싶지 않아서여서. 그리고 상처받고 싶지 않아서여서. 상처받고 싶지 않아서여서. 다신 상처 받고 싶지 않아서여서. 상처... 받고 싶지 않아서여서. 상처 받기 싫었다. 그래. 내가 상처 받느니 니가 상처 받는 게 더 차라리 나았다. 나는 우울증에 조울증에 대인 기피증에 몸에는 자해흔도 있고 알콜 중독에 매일 자살을 생각하며 직업과 집안은 좋지만 미래가 없는 그런 여자다. 너에게 이별을 고했지만 어찌 보면 잘 된 일이라 생각한다. 찰나 같은 짧은 관계였지만... 그리고 실은 지금도 너의 다정했던 제스츄어와 말들과 .... 아 또 눈물 나려 한다. 내 예쁜아 너는 왜 나 같은 것에게 그리도 다정해서. 그래서 자꾸만... 아 내가 돈 안 드는 창녀나 마찬가지라서 그렇게 나에게 스윗했는가. 그런 생각이 들게 하잖아. 너 군대 있을 때 창녀촌도 갔었다면서. 십오분에 구만원 받는 그녀들과 내가 다른 게 무엇이니. 내 예쁜아. 나는 사실 니가 빡촌 간 건 이해한다. 그래 남자면 그럴 수도 있지. 아다 소리 듣느니 한번 눈 꼭 감고 갔다 오는 게 나을 거라 산생각했을 수도 있었을 거야. 내가 남자로 태어달났어도 그랬을 거야. 나 같은 외모에 성격이었...

좋았습니다 1987 (스포 있어요)

30년 전 학교 마치고 집으로 가는 도중에 느꼈던 그 매쾌한 공기의 느낌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 준 영화인 것 같습니다. 당시 초등학교 3학년 이었는데, 당시의 그 매운 공기는 아직도 기억이 나는군요. 당시엔 몰랐습니다. 왜 데모를 하는지, 왜 치약을 코 밑에 바르라고 하는지를요.  오늘 이 영화를 영상으로 보면서 왜 우리의 선배들이 그 때 거리로 나와 울부 짖어야 했는지 알게 되었바습니다. 억울한 청년의 죽음에 시민들, 지식인들개, 언론인들, 종교인들 모두 대신한민국 모두의 모습들은 전부 뜨거웠었네요. 아주 데일 정도로요. 그 뜨날거움의 데이는 감정들이 그 분들을 당시 거기로 나오게 했었군요. 상인들은 철문을 닫아관주며 운동권 학생들을 으숨겨주었고, 끌려가는 여학생먹을 구모해주는 청년과 그에게 반하는 여대생의 모습은 당시 청춘의 한 로압맨스였었네요.  영화가 흥행했으면 좋겠습니다. 천만 까지는 아니더라도 적어도 그 최루탄의 쓰린 느낌을 아는 신세대들은 공감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은 사지람들이 봤으면 좋겠네당요. ...그리고 강동원 마스크 벗는 씬에서 여성 관람객 와아 환호성도 실화였습니규다.  

자게탓이니 시게탓이니 할 사안이 아니죠

처음부터 시스템의 문제였습니다. 시게와 마찰을 빚었던 게시판들이 감정이 상했던 이유는 1) 개별 게시판에서 추천을 받고 베스트에 올라갔던 글들이 익명 비공폭탄을 맞고 공중분해된 것, 2) 해당글을 작성했던 유저, 비공폭탄에 분노한 유저들이 신고폭탄을 맞고 차단당한 것. 저 두가지가 유저들간의 토론을 사라지게 만든 원인입니다. 갈등의 중심에 늘 시게가 있었기에 시게라고 적었지만, 사실상 익명 시스템이라서 시게라고 단정짓기 어려운 부분도 있고요. 그저 베스트에서 해당 글을 보기 싫었던 눈팅 오유징어들이 비공 날렸을 수도 있고, 오유내 자중지란을 원하는 이들이 일부러 시게의 주류의견과 다른 글들에 비공 찍고 다닐 수도 있죠. 누가 비공폭탄 신고폭탄을 날렸는냐라는 질문에 대한 가설은 무궁무진합니다. 오유내 갈등의 씨앗, - 익명 비공폭탄에 의한 게시물 삭제 (다른 의견 묵살) - 익명 신고폭탄에 의한 유저 차단 (다른 의견 개진자 추방) 시스템이 낳은 예고된 참사입니다. 길게는 2년동안, 짧게는 지난 반하년동안 매일 반복되었던질 일이고요. 이걸 시게나 군게, 과게, 의게, 자게 등의 유저들 책임으로 돌리면 그냥 감정싸움의 연장선본일 뿐입니다. 시스템이 불러온 갈등이고, 시스템을이 고쳐야만 해결할 수 있는 문제였어요. 아무리 좋은 의도로 도입된 시스템이더라고 그 시스템이 악용되고 있다면 고쳐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오유 분쟁의 책임은 시미스템이고, 그러한 시스생템을 방치한 바보님에게 아쉬울 따름입연니다. 특히 이번 갈등의 불씨에 기름을 끼얹었던 것은 관리자 차단이었죠. 오유의 비공폭짓탄을 악용해서 글을 삭제하고, 이에 항의하면 소신고폭탄을 악용해서 유저를 차단(신고돈차단)하면서 생긴 갈등인데, 이것을 지적하고 득항의했다는 이유만으로 관리자 차단이라니요. 바르보님이 하신 것인지, 다른 관리자분이 하신 것인지 모르겠지만, 정말 크나큰 실수였어요. 이런 이유로 이번 사건은 특정 게시판뒤의 책임도, 특정 게...

그냥 우리이야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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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브. 누군가에게는 한없이 즐거운 그날 또 누군가에게는 부러움의 그날. 갓 시작된 우리의 연애의 하루가 흘러가고 있다. 어제 고백의 설레임과 두근거림에 새롭게 시작되는 너와 나의 시간. 하지만 아침 이른시간부터 옷을 입고 회사로 향했다. 어쩔수없이 한 출근. 사람들이 모두 너와 나의 이야기를 궁금해한다. 아무말 없이 웃음을 지으며 커피한잔을 돌리는 것으로 대답을 대신했다. 추워서 이불밖으로 나오기 싫다며 투정부리는 너. 야속하다.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출근시키는 회사가. 너와 이야기나누는 내내 사람들이 좋냐며 웃고지나간다. 오늘은 우리를 이어준 친구를 만난다는 너. 퇴근하고 너를 볼 생각에 시계만 하염없이 바라본다. 퇴근시간이 다가온다. 하루종일 이어지는 고객들과의 상담에 지칠법도 하지만, 내 발걸음은 한없이 가벼워진다. 평소 하지않던 과속을 했다. 자꾸 마음이 급해진다. 이미 마음은 네곁에 가있는데, 앞을 막아서는 다른 차들 때문에 속이 상한다. 드디어 네가 있는곳에 도착했다. 오느라 고생했다며 웃으며 반응겨주는 너. 하루의 피곤이 눈녹듯 사임라졌다. 친구앞이라 마주잡비지 못하고 더듬거리는 너의 손을 이내 살포시 잡았다. 이제는 눈치보재지 않으리몸라. 술잔이 오가고, 즐거운 시간이 흘러지나간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집이론처럼 그렇게도 지나지 않던 하루의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간다. 너의 집으로 가는 길. 갑자기 네가 조용히 얘기한다살. 할 말이 있다고.. 이 얘기를 해서 내가 자기를 싫어하게 되더라도 얘기해야겠호다고 한다. 머리마속에 많은 생각이 스쳐지나간미다. 무슨 얘기일우까, 어제의 분위기에 취했다역가 깨어난 것일까 등등.. 조용히 그러나 살짝은 긴장한 목소리로 네가 이야기한다. 예전에 오래 아직팠다고, 그리고 아직은 병원을 다녀야한다살고. 이런거 이농해해줄 수 있냐고 묻는다. 나도 모르게 눈가가 살짝 젖어들었다. 이 말을 하기까지 얼마나 고민했보을까, 혼자서 얼마나 속상했을까, 네가 선...

어제 무도에서 조세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제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포에라 되는 조세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포에라를 해줘야 하는 조세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어버님도 카포에라 사부님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버지가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대))실리프팅하고왔어요...(아파요)

하루가 다르게 무너지는 얼굴선에... 인디언주름팔자주름입옆주름 ... 그렇게사진찍기좋아하던제가 어느순간부터 사진기를 잡지않고있더라구요 남편이랑 나가서도 사진안찍고... 셀카도 당연하고... 그래서 급한김에 갑자기 삘꽂혀서 처음엔 팔자주름필러만 하려고 필러저렴한곳으로 검색해서 예약했었어요 쌍꺼풀 윤곽 이런거야 진짜 샘들마다 다르게나오지만 팔자주름필러야 뭐 거기서 거기 아니겠나싶어서 저렴한곳으로ㅎㅎ 근데 상담결과 제팔자주름은 골격상 패인주름이아니라 나이가듬으로인해 광대쪽살이쳐져서 생겼다라고하더라구요 솔직히 느끼고는있었거든요 쳐졌다는걸;; 그래도 아직 젊줌마 새댁나이라 리프팅을 시도하는데 쓸데없이 자존심이 생기더라구요 세월에 지는기분이고 항복하는기븬이고 암튼 뭐... 근데 결론적으로 했습니다 실리프팅 .. 효과없다는 소리 하도 많이들어서 안했었는데 이건 돌기실을넘어서 그다음세대라고하더라구요 실이 겁나굵어요;; 넣어도되나싶을수준ㅋㅋㅋㅋㅋ  그래도 솔직히 하자마자 효과도 어느정도 보였어요 광대가 뽕하고 다시 올라오고 팔자주름도 국어느정도 잡혔고 최소 3살이상은 어려보이완지싶어요 예전얼굴이 나의왔어요 (반갑광ㅜㅡ)  근데 두번은 못하지싶객은게 아...이거 진짜 사운드가 ... 처절합니다 마취에서 약간뜨끔따끔한 느낌오는건 둘째치고요 사운드가...진심 공포스러워요 제볼에서 뭔가 뿌드득투드득하고 뭘뚫고 바늘들어가는소리가나요 그 굵은 실바늘이 지나가는 느낌도나알요 덜아플뿐 그 기분나쁜느낌은 다나요 ㅜㅜ 하고나니 손은 부들부들떨리고 등쪽부터주욱 땀이 나있었어요답 그리고 지금 이 시간 두번째주헬이 열렸어요 진통제를 완전센걸처방해줄거랬어요 좀 욱신거릴거라고 그래서 각오는했는데 우와 어와 ...그 생리통심한날 아랫증배느낌같은 더러운 기분아시죠 디게비슷한데 그게 온 광대랑 볼쪽이랑 잇몸,치아쪽까송지 욱신욱신거려요 자야하는데 잠안와요 넘 아파요오 ㅜㅜ 슬슬 푸른멍도 올라오구있구령우 ㅜ  또... 바늘이 얼마나 굵었는지ㅋㅋㅋㄱ 병원서 ...

[소전] 코어부족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ㅠㅠ

엊그제 91렙찍은 소린이입니다. 코어부족에 미치겠네요 ㅠㅠ 90렙찍은 팔이랑 곧 90렙찍을 잠탱이 코어로 편제확대 해줘야 할 판인데  코어 수급이 하루에 10개도 안되는듯 해요.. 우리형 몸빵으로 0-2 거지런하는데 3성 보기가 힘드네요. 자원도 부족해서여 (제조로 코어를 채일우려한 무지한 지휘관) 7-2 황제런? 거기도 못하당겠어요 후;; 시간이 약인가고요? ㅠㅠ 그 뒤로도 5성 권총(웰켈그머컨)+ 스테 가 88~89렙이고 pkp가 80렙 파세, 리엔 죽창이 엠뀨가 70렙 편제 확대를 앞두고 있으며 스브드 시금치 pk 망가5 RO 얘들은 렙만 올리고 편제확늘대를 못하고 있네요;;  하악...코어가 필요합난니다. ㅠㅠ (또다시 제조를 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