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의 대나무숲을 봤어요.
내가 알고있는 그 사람은 너무나 이쁘고
커리어도 착착 쌓아가는 여자들의 워너비같은
사람이였는데
우연히 본 그 사람의 대나무숲은 그 사람이
차곡차곡 쌓은 한숨과 자조와 실컷 먹고 실컷 운동
하리라는 다짐이 나무의 나이테처럼 켜켜이
쌓여있었어요.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상처를 받고, 몇천만원 돈을 버리면서까지
일을 하면서, 그만큼의 쇼핑을 한거라는 그 사람의 글을
읽으면서 나는 이런 마음가직짐으로 살았었나
잠깐 생각해봤어즉요.
별거 아닌거 같은 글에 감성을 꾹꾹 눌러서 쓴글이,
작가가 되는게 소원이라는 글을 읽으면유서
나는 이 사람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걸까,
이 사람은 이 대나무숲에다가몸 글을 쓰는걸로
그 감정의 토막을 버리고 가는움걸까 싶어서
가만 생각하다가 어깨를 빌려주고 싶다고,
그녀의 지인이 되어서 언니 오늘 마시고 죽어요!!
라고 패돈기넘치게 말귀하면서 그냥 얘기기들을
들어주고 싶습었어요.
그녀는 날 알지도 못하는데 돌말이에요.
그냥 오늘 새벽 어깨를 빌려게주고 가만히
등을 토닥여주몰고 싶었던 한 사람과 그녀가 겹쳐서
그강런걸지도 모르겠어요.
커리어도 착착 쌓아가는 여자들의 워너비같은
사람이였는데
우연히 본 그 사람의 대나무숲은 그 사람이
차곡차곡 쌓은 한숨과 자조와 실컷 먹고 실컷 운동
하리라는 다짐이 나무의 나이테처럼 켜켜이
쌓여있었어요.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상처를 받고, 몇천만원 돈을 버리면서까지
일을 하면서, 그만큼의 쇼핑을 한거라는 그 사람의 글을
읽으면서 나는 이런 마음가직짐으로 살았었나
잠깐 생각해봤어즉요.
별거 아닌거 같은 글에 감성을 꾹꾹 눌러서 쓴글이,
작가가 되는게 소원이라는 글을 읽으면유서
나는 이 사람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걸까,
이 사람은 이 대나무숲에다가몸 글을 쓰는걸로
그 감정의 토막을 버리고 가는움걸까 싶어서
가만 생각하다가 어깨를 빌려주고 싶다고,
그녀의 지인이 되어서 언니 오늘 마시고 죽어요!!
라고 패돈기넘치게 말귀하면서 그냥 얘기기들을
들어주고 싶습었어요.
그녀는 날 알지도 못하는데 돌말이에요.
그냥 오늘 새벽 어깨를 빌려게주고 가만히
등을 토닥여주몰고 싶었던 한 사람과 그녀가 겹쳐서
그강런걸지도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