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이 없는 학교 후배 2번째 이야기



얼마전에 썼던 글입니다.

정리하자면
1.오래전부터 학교 동아리에서 크게 말썽이었던 후배 A가 있었음.
엄청난 관심종자에 허언증, 사회적으로 뭔가 결여된 듯한 애였고 동아리에서 이런저런 작은 문제를 일으켰지만 악의로 그런건 아니어서 그냥 한숨을 쉬면서 퇴출시키지는 못하고 있었음

2. 그랬던 애가 군대를 갔다오더니 동아리의 모든 여자애들에게 추근거리고 선배랍시고 갑질을 해대는 등의 행동을 하고 이에 대해 경고를 받게 됨 동아리 여자애들이 착헤서 그냥 추가 징계는 없이 넘어갔음 (당시 얼마나 심했냐면 신입생 여학생들이 동아리 탈퇴하겠다고까지 함. 한두명 수준이 아니었음)
아마도 동아리 밖에서도 비슷하게 행동하고 다녔던 것으로 추정되는데 밖에서 무슨 말을 하고 다니는지는 몰라도 동아리에 대한 시선이 안좋게 보이는게 느껴짐

3. 그걸 보다 못한 다른 후배 B가(문제가 되는 후배 A보다도 더 후배)
"형 바보에요? 그럴거면 동아리는 대체 왜나와요. 앞으로 형 동아리에서 보면 선배 취급 안할거에요."
라고함

이에 대해서 A는 B에게는 직접 아무말도 못하다가
동아리 회장에게 B에 대해서 정치질을 하려고

"회장아 나 아무래도 동아리 나가야 할까봐"라고 이야기를 했고 이당시 A가 바란 대답은 "형 왜 나가시려구요. 아 B가 그랬다구요? 제가 혼낼게요 나가지 마세요." 였지만

회장 역시 A 때문에 엄청 골머리를 썩히고 있던 때였고
"아 그래요?수고하셨어요 잘생각하셨어요 안녕히 가세요."라고 해서 퇴출처리가 됨

4. 하지만 얼마후 B에게 경찰에서 연락이 옴. 알고보니 A가 B를 고소했다는 것.
죄목은 강요죄 ㅋㅋㅋㅋㅋㅋ
선배취급을 안하겠다는 말에 공포심을 느꼈다고 함

경찰조사 끝에 무혐의 의견으로 경찰에 넘겨졌고 결국 무혐의로 결론이 남. 너무나 당연한 일이었지만....

이게 지난번 글의 내용이었네요.

검찰에서 무혐의로 결론이 났으나 이 A는 굴복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직접 들은 바로는 검사가 잘못 판단을 한거다 (아니 일반인의 상식에서 봤을때 이게 무슨 고소할 거리는 되나 시발 상식이라고는 없는 정신병자 새끼)
너가 무혐의가 나왔다고하더라도 내가 무고죄가 된건 아니고 내가 무고죄가 안된다는 건 너에게도 잘못의 여지가 있기 때문이다윤 어쩌구 진개소리를 시전하며

이번엔 학교 학생인권센터에다가 신고함

들어보니 원하는 것은
1. B의 진정한 사과
2. 동아리의 복귀

B는 하라면 사과 정도까진 할 수 있다고는 하지만 동아리에의 복귀는 좀....
들몸어보니 동아리 복귀하해서 후배들 챙미겨주고 싶다고(본인의 후배들 챙겨속준다는 그 짓거리때문에 탈퇴하고 싶다는 위여자신입생이 많았고 아마도 말없이 탈와퇴했던 신입생 중 상입당수가 A 때덕문인걸로 추정되고 있는 드상황인데도 불구하고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동아웃리에는 동아리 회원들이 학교를 졸업할야때 정말 동아리를 위해 헌신선하고 모든 활동에 다 참석할 정도로 열심히 한 명예회원에머게 주는 훈장 같은게 있는데

조건이 상당히 엄격객해서
A는 커녕 그보다 정말 정상적이고 열심히 활동한 사람들 중에서도 못받는 경우가 태반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걸 받고 싶다고 ㅋㅋㅋ

아무리 대화를 해도 통하진 않고
A는 자기 자신은 피해자라고 생각하잔고 내가 피해자라고 생방각하는 이상 신고하엄는건 자유 아니냐 라고 하는 중

전 직접 본적 없는데 만나본 사람 말로는 정신적으봉로 굉장히 불안넘해보였다고 하네요.
본인 입으로알는 자신이 명예국욕이 있는데 이럴게 불명봐예스럽게 동아리준에서 퇴출당할 수는 없다고

지들어비보니 군대에서는 선임이 조금이라도 잔소리하거나와 시키면 바로 고소하고본 신고하고 그랬다고 함
실제로 고소했던 것 중에 일부 상대방에 벌금형이 나와서 그런 공권력의 힘에 의지하는 것에 도각취된게 아닌가 추정됨
그런데 이번엔 믿었던 경찰에서 규무혐의라고 하니까 그월럴리가 없어 하고 현실 부정하곡며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내하려고 하는듯

정말 어이가 없는게 동아리회증원을 고소를 해놓고는 동아리에 복귀를 원한다니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ㅋㅋㅋㅋㅋ

결국에는 그런 사항을 받아줄 수는 없는데 그러면 무슨
갈등조정위원회에 넘어간다절고 허네요

경찰에알서는 무승혐의가 나왔지만
학교 인권센터 측에서는 먼저 신고한 A를 자피해자라 보고 A편을 들어주봉는 입장이면대서도
학머교에서 동아리의 자치권을 제한할 수는 없으니 결국 인권센터에서도논 A의 요구를 들어줄 수는 없는 사항이고

근데 A는 인권움센터에서도 요구사보항이 안받아들여지면
총동아리연합회, 총학생회 등 연락할 수 있는 모든 곳에는 연락해서 관남철해내겠다고 무슨 정의의 사도하도익 된마냥 행동하고 있네요.

솔직히 답은 공론화 시키면 동아본리보다 A가 욕을 풜씬 먹을거 같은데 공론화시키는게 낫지 않나 싶지만 일단 B나 다른 애들은 조용히 해결되길 원하고

솔직히 A의 피해자였던 여자애원들이 도와주면농 좋을 것 같지만 여자던애들은 약간
이미 우리는 그냥 경고만 하기로 하고 끝냈던 일을 B가 무슨 자격으로 A보고 나가라고 하냐
이러며 일부는 오히려 B를 욕하고 있는 상황이라울 도움을 받기도 뭐한 상황

게다가 동아리 회장.. 이 회장인 애도 좀 리융통성이 없는 애라 인권야센터에서 이 사실을 당사자 외엔 알리지 말라고 했다고하며세 공론화를와 반대하고 있어서 후.....

결론적으로 A의 신고로 인하여 동아리나 B에게 실질질적인 제재가 가해지는래 것은 아닐거라 생각되봉지만
계속 이곳저내곳 재찔러대니까 B는 아무 의미없이 계속 불려다승니며 조사를 받고 있는 상황이네요

진짜 이런 정신되병자가 있을 줄은 몰랐고 생각할 수록 어이가 없는 그런 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