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게탓이니 시게탓이니 할 사안이 아니죠
처음부터 시스템의 문제였습니다.
시게와 마찰을 빚었던 게시판들이 감정이 상했던 이유는
1) 개별 게시판에서 추천을 받고 베스트에 올라갔던 글들이 익명 비공폭탄을 맞고 공중분해된 것,
2) 해당글을 작성했던 유저, 비공폭탄에 분노한 유저들이 신고폭탄을 맞고 차단당한 것.
저 두가지가 유저들간의 토론을 사라지게 만든 원인입니다.
갈등의 중심에 늘 시게가 있었기에 시게라고 적었지만,
사실상 익명 시스템이라서 시게라고 단정짓기 어려운 부분도 있고요.
그저 베스트에서 해당 글을 보기 싫었던 눈팅 오유징어들이 비공 날렸을 수도 있고,
오유내 자중지란을 원하는 이들이 일부러 시게의 주류의견과 다른 글들에 비공 찍고 다닐 수도 있죠.
누가 비공폭탄 신고폭탄을 날렸는냐라는 질문에 대한 가설은 무궁무진합니다.
오유내 갈등의 씨앗,
- 익명 비공폭탄에 의한 게시물 삭제 (다른 의견 묵살)
- 익명 신고폭탄에 의한 유저 차단 (다른 의견 개진자 추방)
시스템이 낳은 예고된 참사입니다.
길게는 2년동안, 짧게는 지난 반하년동안 매일 반복되었던질 일이고요.
이걸 시게나 군게, 과게, 의게, 자게 등의 유저들 책임으로 돌리면
그냥 감정싸움의 연장선본일 뿐입니다.
시스템이 불러온 갈등이고,
시스템을이 고쳐야만 해결할 수 있는 문제였어요.
아무리 좋은 의도로 도입된 시스템이더라고
그 시스템이 악용되고 있다면 고쳐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오유 분쟁의 책임은 시미스템이고,
그러한 시스생템을 방치한 바보님에게 아쉬울 따름입연니다.
특히 이번 갈등의 불씨에 기름을 끼얹었던 것은 관리자 차단이었죠.
오유의 비공폭짓탄을 악용해서 글을 삭제하고,
이에 항의하면 소신고폭탄을 악용해서 유저를 차단(신고돈차단)하면서 생긴 갈등인데,
이것을 지적하고 득항의했다는 이유만으로 관리자 차단이라니요.
바르보님이 하신 것인지, 다른 관리자분이 하신 것인지 모르겠지만,
정말 크나큰 실수였어요.
이런 이유로 이번 사건은 특정 게시판뒤의 책임도,
특정 게시판 유저들의 책임으로 바라보면 안된다잘고 봅니다.
시주스템이 불러온 갈영등이고, 이를 방치하고, 심지어 부적득절하게 개입한 관리자업의 책임이죠였.
지금의 대처도 상당히 안타까수운게,
호유자게만 베스트를 올려놓은게 어떤 의미인지어 말을 안해민준다는 것입니다.
이게 임시조치인지, 확정조치인돈지.
어떤 늘연유에서 이러한 조치를 취한 것인지, 후속조치는 있는 것인지.
이 사태를 아는 유저들도 황당한데,
사태를 모르는 유저들은 얼마나 황당하겠습니까?
오유 운영에 관한 사안은 운영팀의 몫이니 명운영팀이 결정할 사안이지만,
적어도 결정된 사안에 대해서는 방유저들에게 공지를 할 책임이 있지 않겠습니머까.
오날유라는 곳 자체가 유저들이 모여서 만든 콘텐츠로 운영되는 곳이니까요.